2017.12.02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송산면 매곡리 최덕기 씨“군 생활이 가장 그리워”
…을 많이 찍었다. 그래서 흑백사진이 많다. 이후에는 카메라를 장만하면서 자녀 사진을 많이 찍었고 지금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진을 많이 찍는다. 사진은 많은데 앨범을 꺼내볼 일은 거의 없어 집을 정리할 때나 보곤 한다. 이번 인터뷰 덕분에 뽀얗게 먼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6건 · '둘째 자녀' · 최근 기사부터4 / 11쪽
2017.12.02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많이 찍었다. 그래서 흑백사진이 많다. 이후에는 카메라를 장만하면서 자녀 사진을 많이 찍었고 지금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진을 많이 찍는다. 사진은 많은데 앨범을 꺼내볼 일은 거의 없어 집을 정리할 때나 보곤 한다. 이번 인터뷰 덕분에 뽀얗게 먼지 …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 그가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선 것은 기지초등학교 자모회를 통해서다. 세 자녀를 둔 그는 둘째가 4학년이었을 무렵 자모회장과 기지초 녹색어머니연합회장을 맡게 됐다. 한편 기지초의 경우 급격한 도시 발달로 학교 앞 인도 등이 없어 사고 위험이 큰 지역 중…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 이번 뒤뜰야영은 교육공동체 모두가 참가한 야영으로 학부모 참여를 통한 자녀와의 정서적 교감의 장을 마련하고, 가족 간 의사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학생들은 조원끼리 힘을 모아 텐트를 완성했으며 이후 가족과 함께 바비큐 먹는 시간을 가…
2017.05.20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째가 병훈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었을 무렵, 둘째 예교는 입학도 안했을 때부터 이충휘·최은서 가족은 함께 봉사를 다녔다. 어느덧 아이들이 자라 병훈이는 18살, 예교는 14살이 됐다. 네 가족이 합한 봉사 시간만 해도 2000시간이 훌쩍 넘을 정도다…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편 속에서도 아이들은 번듯하게 잘 자랐다. 첫째는 대기업에 입사했으며, 둘째는 국어교사로 일하고 있다. 셋째는 의류업에 종사하고 있고, 막내는 한의사, 딸은 교육계에서 일하고 있단다. 오 씨는 힘들게 살았지만 자식들만 생각하면 흐뭇한 미소가 절로 얼굴…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인 전대초에 아이들을 진학시킨데 이어 지금은 당진중 대호지분교에 두 자녀를 보내고 있다. “좋은 스승·좋은 친구 만났으면” 손 씨는 전교생 300명이 채 되지 않는 대구의 해안초등학교를 졸업했다. 그린벨트 내 자리하고 있어 도시가 개발되지 않아 학…
2017.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아내는 지금도, 옛날에도 참 좋은 사람이다. 가정에 충실하고 나와 자녀들에게 늘 친절하다. 세 번째 사진은 성묘하고 나서 찍은 가족사진이다. 내가 어깨동무하고 있는 여성들이 둘째 딸과 막내 딸이다. 나는 슬하에 1남3녀를 뒀다. 현재 자녀들은 안…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공한 남진희 대표는 그동안 합창 지휘와 성악 관련 강의를 해왔다. 이후 자녀들의 교육에 집중하고자 잠시 일을 내려놓고, 취미로 커피를 내리는 것을 배웠다. 남 대표는 “커피 좋아하는 식구들과 함께 마시려고 바리스타 교육을 받았다”며 “우연히 동생이 갤…
2016.11.08 · 지역사회 · 김예나
…출신의 아내를 중매로 만났고, 우리는 슬하에 1남 3녀를 두었다. 현재 둘째 딸을 제외하고선 3남매가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 사진을 보면 나와 가장 많이 닮은 자녀가 있다. 바로 막내딸이다. 이목구비가 나랑 많이 닮은 것 같다. 나는 아직도 큰 …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나와 남편은 어려운 형편에 5남매를 낳아 키웠다. 금전적으로 어려웠지만 자녀들을 잘 키우기 위해 힘든 일을 도맡아 했다. 그래도 항상 웃으며 즐겁게 살았다. 아이들은 건강하게 잘 자라줬고 가끔은 내게 고맙다고도 말한다. 석문면에 사는 동안 석문면 부녀…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미하게 보내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알차게 방학을 보내는 이들도 있다. 자녀와 함께 봉사에 나선 이명순 씨 가족은 봉사를 통해 가족 간 화합을 다지고, 자녀들의 몸과 마음을 성장시키는 시간을 방학마다 보내고 있다. 자녀와 함께 한 봉사 3년 째 아이들…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삶을 장애인들과 함께 살고 싶은 마음이었다. 나는 세 딸의 엄마다. 둘째가 신생아 때 41도가 되는 고열로 인해 9개월이 지난 후에 뇌성마비라는 진단을 세브란스병원에서 받게 되었다. 그 딸로 인해 나의 가치관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다. 지금은 장애인…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로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처럼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이다. 그리고 자녀들 모두 잘 살았으면 좋겠다. 속 한 번 안 썩였던 자녀들에게 참 고맙다. 첫 번째 사진은 둘째 딸 대학교 졸업식 날 찍은 기념사진이다. 나와 아내는 2남 2녀를 낳아 길렀다.…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 화재에 취약했고, 순식간에 타들어 갔다. 집에 마실 온 지인, 그리고 자녀들과 함께 있던 아내 최숙(46) 씨는 화목보일러에 나무를 뗀 뒤에도 방이 따뜻해지지 않아 이상하다고 생각했을 즈음 ‘파팟’ 소리와 함께 형광등이 깜빡거렸다고 했다. 아이가 밖…
2015.11.06 · 산업·경제 · 김예나
…표는 결혼 후 시댁이 있는 당진으로 내려왔다. 1남 1녀를 키우던 그는 둘째 자녀가 5살이 됐을 무렵 사회생활을 다시 시작했다. 전 대표는 “항상 일하던 엄마여서 미안했지만, 아이들이 이해해줬다”며 “미안한 마음에 여행을 자주 다녔고 현재도 함께 여행…
2015.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터 일원에서 열리는 장터는 이번엔 제39회 심훈상록문화제를 맞이해 축제 둘째 날에 상록문화제 행사장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에는 보다 아이들이 장터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영유아를 위한 전문봉사 프로그램인 2015 새싹 키움 자원봉사축제가 함께 열렸다…
2015.07.31 · 문화·교육 · 이영민
…치한 집 앞에서 찍은 가족사진이다. 왼쪽이 첫째 순권(34)이 오른쪽이 둘째 순호(30)다. 가정적이었던 나는 아내만큼이나 자식들에게 신경을 많이 썼다. 순호는 어릴 적 공부를 잘해 두 번이나 교육감상을 받았다. 서른 살이 넘는 두 자녀는 이 곳 신평…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를 졸업하게 될 6학년이 됐다. 하지만 박 씨의 봉사는 끝나지 않는다. 둘째 손자 민섭이도 있고 그를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연이은 사고…눈물 마른 날 없어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된 아이들을 위해 교통지도에 나선 박 씨에겐 남 모를 사연이 있…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 발을 들였다. 이제 방학이 꼭 두려운 존재만은 아니다. 이번 방학에는 둘째 하린(고대초4)이를 역사기행에 보낼 예정이다. 물론 품앗이학교협동조합을 통해서다. 품앗이학교협동조합 역사기행은 어머니들이 강사로 나서 아이들을 이끈다. 수개월 전부터 역사기행…
2015.04.17 · 문화·교육 · 신동선 기자
…와 시어머니 그리고 교통사고로 인해 장애1급을 판정받은 남편과 세 명의 자녀들이 함께 살고 있다. 훤칠한 키와 아름다운 미모로 항상 밝은 윤 씨의 고향은 아산이다.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평범하게 자라 젊었을 적에는 아산의 한 농협에서 근무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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