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강면 나이팅게일 - 우강 공포보건진료소 박민숙 소장
우강 공포보건진료소 박 민 숙 소장 우강면 나이팅게일 “이젠 마을잔치에도 빠짐없이 초대된답니다” “안녕하세요. 몸은 좀 어떠세요? 많이 좋아지셨네요” 매주 목요일만 되면 흰 가운에 진료가방을 든 젊은 여성이 우강면 공포리 일대를 돌면서 진료하를 다니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6건 · '마을 노인들'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997.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강 공포보건진료소 박 민 숙 소장 우강면 나이팅게일 “이젠 마을잔치에도 빠짐없이 초대된답니다” “안녕하세요. 몸은 좀 어떠세요? 많이 좋아지셨네요” 매주 목요일만 되면 흰 가운에 진료가방을 든 젊은 여성이 우강면 공포리 일대를 돌면서 진료하를 다니는…
1997.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씨 【고대】 고대면 항곡리에서 가든을 운영하는 한천순(57세, 여)씨가 마을노인들에게 푸짐한 경로잔치를 베풀어 화제다. 당진서 식당을 운영하다 얼마전 항곡리로 이사온 한씨는 지난 17일 노인회(회장 김연옥, 84세)에서 총회를 연다는 소식을 듣고 회의…
1997.01.27 · 지역사회 · 이명자
… 언제 어떻게 ‘당할지’ 모르는 위협속에 살아야 했다. 그러다가 바로 옆마을에 살던 60대 노인들의 사망소식을 전해듣고 주민들은 이제는 생명수호 차원에서 하나로 뭉쳐 나서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15일 마을이장들과 함께 정부에 건의서를 내자고…
199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니 이씨의 고생을 옆에서 지켜보았던 주민들은 합격소식이 전해지자 성대한 마을잔치를 벌였다. 노인들은 손수 돼지를 잡고, 아낙네들은 정성스럽게 음식을 장만하여 모두가 함께 축하하고 기뻐해 주었다. 한겨울 추위를 녹인 이 조그만 마을의 잔치를 보며 아직도…
1997.01.13 · 지역사회 · 이명자
…조현호, 지도자 이상억, 부녀회장 유영숙)가 정축년 새해를 맞아 두가지 마을 숙원사업을 이뤘다. 주민들의 식수를 해결할 간이상수도 사업과 노인들의 따뜻한 휴식처가 될 경노당이 완공돼 지난 8일 준공식을 가진 것. 상수도 사업은 이 마을에 낙농가가 많은…
1997.01.06 · 지역사회 · 이명자
… 물을 최고의 자랑거리로 삼는 순성면 성북1리. 그 덕분인지 80세이상 노인들이 30여명 가까이 돼 장수촌이라고도 불리는 이 마을에 지난 20일 큰 잔치가 열렸다. 20여년전 새마을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지었던 허술한 마을회관을 철거하고 지난 5월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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