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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민간 역량’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6건
기간
1993—2026

196건 · '민간 역량' · 최근 기사부터4 / 10쪽

  1. 2022.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속가능발전담당관] 인구정책예산 8250만 원…실효성 있을까?

    … 운영에 필요한 자산 및 물품 취득비(800만 원), 시민 공익활동모임 역량강화 및 문제해결 실험, 스타트업 지원 컨설팅(6400만 원)이 있다. 반면 청소년 참여 프로젝트 컨설팅 용역(-2500만 원) 예산은 감소했다. 인구정책 및 저출산 대응 추진…

    당진시대
  2. 2021.10.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국내연수…경주·울릉도 등 방문

    …나뉘어 다른 일정으로 진행됐다. 의회사무국에 따르면 의원과 사무국 직원 역량강화 및 지역특성화 사업 현장견학을 통한 벤치마킹을 위한 연수로, 총무위원회는 경주·울산·포항·울진을, 산업건설위원회는 경주·울릉도·독도를 다녀왔다. 총무위원회에서는 김기재 의…

    당진시대
  3. 2021.10.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농촌정책의 변화와 당진시 대응방향

    …그리고 충남형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소규모, 중규모)과 종합개발의 체계로 역량단계별 지원 시스템을 유지하게 되었다. 여기에 지자체 단위로 액션그룹(실천조직)의 발굴과 육성과정을 집중 지원하는 신활력플러스사업이 2018년부터 시작되었고, 당진시도 올해 선…

    당진시대
  4. 2021.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포럼 “교육이 살면 아이가, 그리고 마을이 산다”

    …교사, 학부모,공동체 조직, 마을주민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그러나 민간이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 특징이다. 마을교육포럼의 민간단체 참여를 확대해 공론의 장을 만들기 위해 목요토론방을 만들어 지난 5일 첫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목요토론방에서…

  5. 2021.08.27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들이 일할 수 있도록 기회 줬으면”

    …지고 10명까지도 일할 수 있는 여성 일거리를 만들고 싶다”며 “하지만 민간의 역량을 믿지 못해 사업을 맡기려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돌봄사업을 하려 해도 결국 공간만 임시로 제공받고 일은 무료로 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돌봄이 공익의 영역인…

  6. 2021.08.13 · 정책·행정 · 한수미

    “코로나 이후 상담 늘었다”…포스트 코로나 대비 상담 체계 마련해야

    … 있어 심층 상담 부분에 대해서는 부족한 부분이 많다. 이를 해소하고자 민간 기관과 연계해 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다. 다행히 당진은 기관 간 협력이 잘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보건소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인해 관리해야 할 인원이 많아 상담 업…

  7. 2021.05.21 · 정책·행정 · 김예나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공모 재도전

    …일환으로 전국 17곳의 농어촌 시·군을 선정해 지역의 유․무형 자원 및 민간조직을 활용한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에 선정될 경우 4년 간 총 7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해 지역주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

  8. 2021.04.03 · 지역사회 · 임아연

    금초권역센터 운영 위한 협약 체결

    …금천리와 초대리 일원에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나 그동안 민간 주도 운영주체가 없어 사실상 방치돼 왔다. <본지 제1338호 ‘수십 억 들여 건물 지어 놓고 방치’ 기사 참조> 이번 협약을 통해 금초권역센터 운영위원회는 센터의 시설관리 …

  9. 2021.03.10 · 정책·행정 · 임아연

    “민간 역량 강화 위한 지원 필요”

    당진시가 민간협력 지원체계 활성화를 위해 중간지원조직 통합지원체계 구축 컨설팅 용역을 추진한 가운데 지난달 26일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당진지역 민관협력 지원조직과 당진시 행정 간의 서비스 연계 및…

    당진시대
  10. 2021.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맹붕재 충남문화재단 본부장충남 예술인 복지증진을 위한 제언

    …술인 관련 행사나 모임에 대한 참여 비중이 높고 창작 활동과 공공 또는 민간의 사업 참여 비중 또한 과반수가 경험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지역 내 활동 특성을 볼 때 단체 행사나 모임 참여는 50대 이상에서 상대적으로 비중이 높고, 예술 관련 교육활…

    당진시대
  11. 2021.02.06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촌 신활력 플러스 공모사업’에 재도전

    … 대규모 예산을 투입한다. 특히 총 사업비의 30%는 지역 내 혁신주체(민간 활동가) 양성 및 조직화 및 교육 프로그램에 활용하도록 하고 있으며, 민간 중심의 사업기획 및 집행이 이뤄지도록 ‘신활력 추진단 및 활동조직(액션그룹)’의 구성과 운영을 의무…

    당진시대
  12. 2020.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과 학교를 잇는 ‘행복교육지구’

    …다”며 “행복교육사업은 민·관·학이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아직까지 민간 영역의 참여는 소극적, 수동적, 제한적이다”고 말했다. 이어 “온 마을로 배움터를 넓힐 수 있도록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앎’과 ‘삶’이 연계되는 ‘살아있는 교육’이 이…

  13. 2020.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공공의료 확충 필요하다

    … 관리해 불필요한 입원과 수술을 미리 막도록 하는 것이다. 이런 기능은 민간병원에서는 할 수 없는 공공의료원 본연의 공공의료사업이다. 전 세계 어느 나라도 공공병원만으로, 또는 민간병원만으로 보건의료제도를 운영하지 않고 있다. 정부는 민간병원과 달리 …

    당진시대
  14. 2020.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당진형 사회안전망 모델 구축 방안

    …다양한 시도가 병행되어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공적 및 민간급여의 연계 등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수 많은 성과가 나타나기도 했다. 이와 같은 정책의 성과에도 아쉬운 점은 특정 소득기준에 따라 수급자가 탈락되었을 때 만성적인 위기상…

    당진시대
  15. 2020.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예술학교 전문교육 강화해야”

    …서 지역거점 역할을 하는 게 어떻겠는가. 지역문화예술교육 자원을 발굴해 민간·공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자원·공간·활동을 연결해야 한다. 또한 지역문화예술교육 수요를 조사·분석해 지역의 특성을 담은 지역문화예술교육 커리큘럼과 콘텐츠를 개발해야 한다. 이…

  16.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내년 특화사업 및 성금 모금 논의

    송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문현춘, 민간위원장 최철균)가 하반기 정기회의 및 역량강화 교육을 지난 23일 실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내년 특화사업 및 성금 모금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신성대 신기원 교수를 초청해 ‘송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17. 2020.11.24 · 인물·동정 · 임아연

    한충기 의소대연합회장, 국무총리 표창

    …”고 말했다. 그는 “당진지역 760여 명의 의용소방대원들의 전문성 및 역량 강화를 통해 민간 구조·구호인력으로서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연합회장으로 책임을 맡고 있는 만큼 대원들의 단결과 화합을 위해서도 최선을 …

  18. 2020.11.24 · 지역사회 · 김예나

    위기가구 이사지원 등 3건 상정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손학승, 민간위원장 신인철)가 지난 18일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안건 처리 결과보고와 생계비 지원 등 복지사각지대 지원사례 발표 및 안건심의가 진행됐다. 회의 후에는 신기원 신성대교수를…

  19.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코로나19 시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은?

    …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방송통신위원회 등은 지난 8월 디지털 미디어 소통역량 강화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들은 디지털 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온·오프라인 미디어교육 인프라 확대 △국민의 디지털 미디어 제작 역량 강화 △미디어 정보 판별(팩트체크) 역량…

  20.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한다”고 제안했다. 김창희 당진남부사회복지관장(당진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역시 “사회복지는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이라며 “인력과 예산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사업비에 인건비를 포함하지 않으면 현장에서 어려움은 더욱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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