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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 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8건
기간
1993—2026

128건 · '봉사 살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대 졸업연설한 정원희 씨(계성초·호서중·호서고 졸업, 부 정봉채·모 김만재)“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어요”

    … 연극반 활동을 하면서 무대에도 올랐고, 장애인·다문화가정을 돕는 여러 봉사활동도 했다. 지금은 한국투자공사에 입사해 해외투자 전문가라는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정원희 씨는 장애인이다. 그는 선천적인 뇌성마비로 인해 걷지 못한다. 원희 씨가 장애인이…

  2. 2015.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삼천리자전거 김후수·박동월 부부"지인소식 신문에 나면 반가워"

    …님들이 많다고. 하지만 김 대표는 휴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시간을 쪼개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상인들의 모임인 백인회를 통해 김장 돕기 등 활동을 하고 있다. 이전에는 봉사활동으로 인해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두 대표는 당진의 구석구석 돌아가는 …

  3. 2015.07.27 · 문화·교육 · 이영민

    대진상사 임성빈 대표가 추천하는 “리더에게 꼭 필요한 손자병법”

    …대표는 서울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다시 당진을 찾아 지금까지 이곳에서 살고 있다. 그는 군 복무를 마치고 젊은 나이에 아버지의 회사에서 일을 시작했다. 배송부터 경리업무까지 하나씩 천천히 배워 온 그는 사업을 물려받아 지금까지 대진상사를 이끌고 있다…

  4.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분주한 박 여사! 어디 가세요?

    …루가 어느덧 숨가쁘게 흘러간다. 6년째 교통지도 나서 송산면 금암리에서 살고 있는 박청숙(67) 씨는 올해로 6년 째 원당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지도 봉사에 나서고 있다. 처음엔 손자 희섭이를 위해 시작한 봉사가 이제는 모든 아이들을 아우르며 안전을 책임…

  5. 2015.07.24 · 문화·교육 · 이영민

    대진상사 임성빈 대표“리더에게 꼭 필요한 손자병법”

    …대표는 서울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다시 당진을 찾아 지금까지 이곳에서 살고 있다. 그는 군 복무를 마치고 젊은 나이에 아버지의 회사에서 일을 시작했다. 배송부터 경리업무까지 하나씩 천천히 배워 온 그는 사업을 물려받아 지금까지 대진상사를 이끌고 있다…

    당진시대
  6.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에게 ‘산’이 돼준 선생님

    …업인증제도에 포함될 정도로 체계화 됐다. 또한 이 교사는 학생들에게만 “봉사해야 한다”고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닌 직접 아이들을 데리고 봉사활동을 나가기 시작했다. 당진정보고에서 근무하는 지금도 여전히 주말이 되면 제철고 아이들과 지역의 복지시설로 봉사…

  7. 2014.09.19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사는 ‘영남인’모두 모여라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는 당진에 살고 있는 경상도 출신 부부의 모임이다. 임원진 및 회원들이 지역 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건설업, 자영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 매월 둘째주 화요일 실시되는 월례회를 통해 친목과 단합을 다지며 …

    당진시대
  8. 2014.04.26 · 문화·교육 · 박초롱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해”

    …떠났다. 이후 15년간 목회생활을 마치고 돌아와 당진에서 노인대학강사, 봉사활동, (사)한국국악협회 당진시지부 민요분과 분과장 등 다양한 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많은 활동을 하다보니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보람과 행복이 있어…

  9.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올해도 풍년이니 걱정없네~”기지시줄다라기축제

    …. [참가자 인터뷰] 제프 세이츠, 로건 메이어 기지시리에서 3년 반째 살고 있습니다. 매년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 참가하고 있는데 정말 즐겁습니다. 친구와 함께 기시시줄다리기 축제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더욱 재밌습니다. 앞으…

  10. 2013.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스피스 교육과 내 삶의 마무리

    … 것이 더 중요하다. 잘 죽어야 남아있는 가족들에게 고통을 덜 주고 잘 살고 갔다는 평가를 받는다. 내 삶의 마무리(나의 유언장)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다가 하느님의 부름으로 지상의 소풍을 끝내고 하늘나라로 갑니다. 그동안 저로 인한 심적 고통을 입은 …

    당진시대
  11.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중 김유빈 학생 대상 차지

    …유빈 학생의 밝게 웃는 캄보디아 아이들’은 지난 여름방학동안 캄보디아로 봉사 활동을 다녀온 내용을 바탕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밝게 웃는 캄보디아 아이들의 모습과 순수함을 담아내 대상작품으로 선정됐다. 한편 당진시청소년문학상 시상식은 당진문학 12집 출판…

    당진시대
  12.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에서 처음으로 문해교육을 시작한 강천 씨“늦깎이 한글교육은 설움을 풀어주는 일”

    …는 일이지요.” 현재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에서 초급반 문해강사로 봉사하고 있는 강천 씨는 일생의 대부분을 적십자에 몸담고 나눔을 실천해온 사람이다. 1964년부터 적십자 활동을 시작한 이래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를 창립해 초대회장을 거쳐 지…

  13. 2013.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신의 본분 망각하지 말고 책임과 의무 다하라

    … 사회혼란을 조장하는 행동을 하면서도 시민의 화합과 안녕을 위한 친절한 봉사자라고 말하는 공사를 구별 못하는 엉터리 공직자. 대화와 스킨쉽의 결핍으로 스마트폰에 중독되어 두뇌의 성장발달에 균형을 읽고 우울증, 스트레스, 심지어는 틱장애로 발전하여 급기…

    당진시대
  14. 2012.09.07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 이통장 한마음 축제

    …게 국회의원상 등 표창패 및 감사패가 수여됐다. 또 합덕읍과 당진3동에 살고 있는 불우이웃 2명에게 성금 5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기차기를 비롯한 각종 체육경기와 노래자랑, OX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 모두 흥겨운 …

  15. 2012.08.24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5] 전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이주영 교수 퇴직 후 대전충발연, 의제21에서 정책개발

    … 작업에 일손을 거들었다. 이렇게 초등학교 교과과정을 마친 그는 서울에 살고 있는 누나를 따라 동성중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이 교수는 “당시 합덕중학교에 입학하려 했으나 30리(약 12Km) 길을 걸어 통학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며 “동성중·고등학교…

  16. 2012.06.07 · 문화·교육 · 박기욱

    손은영 POP교육강사“소규모 학교 소식도 관심을”

    …앞으로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도 많이 전해줬으면 좋겠어요. 우리 주변에는 봉사하는 삶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어요.” 손은영 씨는 당진에 와서 느낀 문제점으로 교육의 불균형을 꼽았다. 시내권의 학교들은 학생들이 너무 많아 교실을 증축하고 있…

  17. 2012.01.25 · 문화·교육 · 우현선

    금빛평생교육봉사단 협의회

    당진도서관(관장 정성택)은 지난 17일 오전 11시에 금빛평생교육봉사단 당진지회(지회장 최종성) 협의회를 가졌다. 최종성 당진지회장은 “꾸준한 봉사단 활동을 통하여 많은 보람을 얻고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및 도서관에서 보다 …

  18. 2012.01.06 · 문화·교육 · 박기욱

    장용희 대호지 적서리 “명절 땐 열흘 밤낮 머리 깍아”

    …후 당진(고려이용원)과 합덕(아리랑이용원)에서도 이발관을 운영하다 지금 살고 있는 대호지에서도 마을이용원을 운영했었다. 대호지에 간척지가 조성된 이후 시작한 농사 일을 지금까지 해오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15살 때 우리 마을에 있던 천의사진관에서 …

  19.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수 사회 축복이 되려면

    …성 분(88세, 합덕리 거주): 5남 5녀를 훌륭하게 길러내셨다. 혼자 살고 계신다. 하지만 항상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채로 즐겁게 생활하고 계시다. 아프거나 힘들 때는 딸의 도움을 받으면서도 세상이 재미있다고 말씀하신다. 아들 중 한 명은 가톨릭 사…

  20. 2010.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희망

    …이 글을 읽으면서 나는 현재 우리 학생들이 얼마나 좋은 여건과 환경에서 살고 있는 지를 깨달아 감사와 보다 좋은 미래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모습들을 소망한다. 지난 12월 15일은 고입선발고사가 있던 날이었다. 감독관으로서 학생들의 선발고사 감독을 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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