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1.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윤정, 꿈회 신임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요즘 한참 새해 설계로 골몰하고 있는 어린이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모임 ‘꿈회’ 이윤정(여, 30세, 송산면 유곡리) 신임회장은 우선 아이들에게 마음을 터놓고 지낼 수 있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다가가려고 하고 있다. 경제위기로 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5건 · '사회 젊은'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999.01.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취임식을 갖고 요즘 한참 새해 설계로 골몰하고 있는 어린이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모임 ‘꿈회’ 이윤정(여, 30세, 송산면 유곡리) 신임회장은 우선 아이들에게 마음을 터놓고 지낼 수 있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다가가려고 하고 있다. 경제위기로 온…
1998.05.11 · 인물·동정 · 유종준
…기 최선 다할 터” 행정고시 합격후 초임발령 25세, 대개 이 나이에는 사회에 막 발을 들여놓은 사회초년생이거나 아직도 학업을 마치지 못한 학생의 신분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앳된 티가 남아 있는 약관의 나이로 당진우체국장에 발령된 한 젊은…
1998.05.11 · 인물·동정 · 유종준
…기 최선 다할 터” 행정고시 합격후 초임발령 25세, 대개 이 나이에는 사회에 막 발을 들여놓은 사회초년생이거나 아직도 학업을 마치지 못한 학생의 신분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앳된 티가 남아 있는 약관의 나이로 당진우체국장에 발령된 한 젊은…
1997.10.27 · 인물·동정 · 김태숙
…촌계몽활동과 같은 점진적이고 온건한 개혁운동에서부터 다양한 실천을 통해 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현 정권의 정책에 문제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 변화를 요구하는 젊은이들의 결집체가 바로 연청이다. 연청의 조직구조는 중앙회 아래 도…
1997.06.30 · 인물·동정 · 김태숙
…포돕기운동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 중이다. 연호라이온스는 연륜이 짧은 젊은 봉사단체인데다 회원의 연령대도 30~40대로만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모임에 대한 열의도 커서 회식 한번 하러 식당에 가더라도 마치 ‘세’를 과시하는 듯해 쑥스러울 지경이…
1997.06.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록 반드시 법규연찬을 숙지할 것과 특별히 저축을 많이 하라고 당부한다. 사회초년생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겠다는 임면장은 체력이 뒷받침해주는 한 공직에 있을 때 배운 것을 사회에 실천하고 끝까지 인간다운 삶을 살것이라고 다짐한다. ㆍ1938년 석문면 …
1997.03.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역일과 장학사업에 바쳐 95년에는 성균관장 ‘제가상’받기도 평생을 지역사회에 대한 걱정과 헌신으로 보내온 합덕읍 박용원 옹이 향년 84세를 일기로 지난 3월 8일 오전10시 소소리 자택에서 별세했다. 갑작스런 허리질병과 노환으로 병원에 입원했던 박옹…
1996.12.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JC는 봉사단체가 아닙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사회단체죠. 회원들이 사회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께 키워나가기 위한 단체가 바로 JC입니다.” 여느 봉사단체와는 다른 능력개발단체라고 청년회의소의 위상을 강조하…
1996.06.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표로서 이번 96-97년도를 이끌어 나갈 각오 또한 대단하다. “요즘 사회는 물질만능주의에 젖어 학생들마저 도덕성이 자연스럽게 결여되고 있는 것 같다”고 걱정하는 문회장은 “합덕로타리클럽이 앞장서서 청소년선도등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 갈 그들이 정신적…
1996.06.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표로서 이번 96-97년도를 이끌어 나갈 각오 또한 대단하다. “요즘 사회는 물질만능주의에 젖어 학생들마저 도덕성이 자연스럽게 결여되고 있는 것 같다”고 걱정하는 문회장은 “합덕로타리클럽이 앞장서서 청소년선도등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 갈 그들이 정신적…
1995.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게 타오르고 있다고 시인들은 노래하였다. 일생을 통해 이룩한 모든 것을 사회로 되돌리고 내가 닦은 많은 지식과 경험을 후손들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게 그들에게 남겨두고, 내가 모은 재산을 사회복지를 위해 보람있게 쓸 수 있도록 해놓고 떠나는 것은 사람…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 낳고 그 집에서 증손자까지 거느리고 생활하고 있다. 날로 복잡해지는 사회구조에 따라 농촌에서는 오래전부터 핵가족화에 밀려 노인들만 땅을 지키고 조상들의 선형을 돌보는 것이 지금의 사정인데 박옹과 같이 증손자까지 함께 살고있는 집안도 꽤 드문 일인 …
1994.05.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척 방황했습니다. ■수상 당시 소감은 어땠습니까? - 그 당시 30세의 젊은 나이였기에 덤덤하기만 했습니다. 한편으론, 해야할 그림이 너무 많은데 종지부를 찍은 듯한 기분도 들고 여하튼 나쁜 기분은 아니었습니다. 왜인지는 모르지만 대상작품이후 판자촌은…
1994.01.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버스 서는데까지 걸어갈 수 없어서 그렇게 앉아있다고 노인이 말하더란다. 젊은 자녀들은 서울로 나가고 없고, 할머니하고 읍내까지 같이 다녀오자니 둘이 너무 힘들 것 같아 혼자 나왔다는 할아버지의 딱한 사정을 듣고 송아저씨는 그길로 곧장 할아버지를 태우고…
1993.1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만 이제 갓 서른 넘은 사람이 10년 넘게 그러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사회에 만연해 있는 소비적인 풍조와 힘든 일 싫어하는 세태를 반영이나 하듯 이곳 저곳 옮겨 다니기 일쑤인 젊은 세대의. 부정적인 면에 비추어 본다면 더욱 그렇다고 볼 수 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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