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1.05 · 지역사회 · 김정진
[해돋이 현장에서] “해돋이를 보고나니 올해는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네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밤새 차를 몰아 새벽에서야 왜목에 도착한 서울 동작구 상도4동 김교환(41)씨 가족. 새해 첫날 왜목에서 해돋이를 지켜본 대훈이의 새해 첫 인사였다. 차속에서 밤새 시달려 졸립기도 하련만 곧 솟아오를 붉은 해를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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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건 · '새해 좋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03.01.05 · 지역사회 · 김정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밤새 차를 몰아 새벽에서야 왜목에 도착한 서울 동작구 상도4동 김교환(41)씨 가족. 새해 첫날 왜목에서 해돋이를 지켜본 대훈이의 새해 첫 인사였다. 차속에서 밤새 시달려 졸립기도 하련만 곧 솟아오를 붉은 해를 기다…
2001.01.01 · 지역사회 · 유종준
… 자기의 일처럼 다른 이웃들을 돕고 지내다 보니 이제는 남과 같지 않아 새해에는 모두 좋은 일만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또한 자신을 비롯해 농사를 짓는 이웃 모두 불안정한 농산물 가격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만큼 열심히 일한 만큼 대가가 주어지는 사…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 서울의 보신각 종을 타종하는데 구천(九天)으로 묵은 해가 지나가며 새해가 되었다고 고하는 행사로 종을 치는 것이다. 우리들은 현장의 생생한 종소리를 듣지 못하고 TV중계로 간접적인 소리만 듣는 제야의 종소리인 것이다. 해가 서산에 걸쳐 넘실넘실 …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년도 저물었다. 젊은이들이야 주저함없이 며칠 남지않은 달력을 찢어내어 새해를 미리 맞는 기쁨이 있겠지만 노인들은 촌각(寸刻)이라도 아쉬워 자꾸 쓰러져 가는 날과 때가 새삼스레 아쉽게 느껴지며 울컥하고 울화가 치밀어 오는 때가 바로 연말을 며칠 앞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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