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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들섬 철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5건
기간
1993—2026

85건 · '소들섬 철탑'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21.10.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들섬 보호구역 추진하는데…한쪽에선 개발행위 허가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 위한 절차 중 한국전력 송전철탑 건설하도록 개발행위 허가 당진시 환경정책과·허가과 상반되는 ‘이중행정’ “양립할 수 없는 보호와 개발 동시 추진…이해불가” 소들섬 보호를 위해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추진하는 당진시가 한…

    당진시대
  2. 2021.10.23 · 인물·동정 · 임아연

    소들섬 ‘이곳만은 꼭 지키자’ 수상작 선정

    …. 수상작 발표를 기다리던 어린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소들섬이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주관하고 제19회 ‘이곳만은 꼭 지키자’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내셔널트러스트는 지난 2000년부터 보존가치가 높지만 훼손위기에 처한 자연·문화유산에…

    당진시대
  3. 2021.10.23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 이중행정 비판한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대표 김영란)이 지난 7월부터 소들섬을 지키기 위한 자전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지난 16일에도 어김없이 4번째 자전거 캠페인이 이뤄졌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주민 및 시민들은 벼 수확을 뒤로 미루고 이번…

  4. 2021.09.18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야생동물 보호구역 지정 청원 채택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가 소들섬을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 달라는 지역주민들의 청원을 본회의에서 채택했다. 지난 14일 열린 제331회 임시회 4차 본회의에서 충남도의회는 이같이 결정했다. 당시 재석의원 34명 중 1명의 기권을 제외하고 33명이…

  5. 2021.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촌리, 전직 농민회장 출신들 철탑 추진 논란

    …정신 심각한 훼손” 전직 농민회장 “현실적 지중화 불가능…대안 찾아야” 소들섬과 삽교호 일대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강면 신촌리에서는 전직 당진시농민회장 출신들이 송전탑 건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며 논란이 커지고 있…

    당진시대
  6. 2021.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초등학교 학생들의 호소 “우리의 소들섬을 지켜주세요”

    …장 김희숙) 환경동아리 ‘환경의사회’(회장 손예준, 지도교사 이기성)가 소들섬을 지키기 위해 청원 서명운동을 벌이고 이를 당진시와 당진시의회, 충남도의회에 전달했다. ‘소들섬 일원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고압 송전선로 지중화 및 야생동물 보호구역 지정’…

  7.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로 여러 차례 성지순례를 오게 되었고 인근 삽교호 소들섬 주변을 둘러보는 기회를 통해 철새들의 낙원과 풍요롭게 보이는 넓은 들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는 농업인들의 생활을 보고, 이곳에 살고 싶은 생각으로 우강에 정착했다. 정착 초기에…

  8.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망의 씨앗이었다. 집 앞으로 펼쳐진 소들평야, 그리고 그 너머에 자리한 소들섬을 생각하면 웃었다 울었다 한다. 풍진세상 어떻게 돌아가든지, 그 모습 그대로 자연이 주는 평화로움에 미소를 지었다가도, 어쩌면 곧 들어설지도 모르는 골리앗 같은 송전탑을 생…

  9. 2021.08.03 · 정책·행정 · 김예나

    [공정보도위원회]“다양한 편집으로 가독성 높여야”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이번 호에는 관광정보센터, 소들섬 철탑 등 지속적으로 점검·보도해야 할 현안 관련 기사가 많았다. 또한 청년과 결혼이주여성 등이 지면에 소개돼 좋았다. - 다양한 연령대가 쉽게 읽을 수 있는 기사들이 많아지…

    당진시대
  10.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21년 7월 12일 오전 9시. 넓은 우강평야를 기반으로 한 삽교호 내 소들섬을 가까이 두고 무거운 마음으로 집회에 참여했다. 우강은 김대건 신부의 고향이기도 하지만 천주교 박해라는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

    당진시대
  11. 2021.06.11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들섬에 철탑? 삽교천 심장 뚫는 것”

    …경작자 등과 한전 중부건설사업본부 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주민들은 “소들섬은 철새들의 낙원으로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 삽교호를 횡단할 예정이었던 노선도 삽교호방조제와 최대한 연접하도록 계획이 변경됐다”며 “소들섬에 철탑을 꽂는 것은 삽교천의 심장을…

  12. 2021.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소들쉼터를 방문한 우강초 학생들“소들섬은 당진의 보물섬”

    “소들섬은 해마다 수 만 마리의 가창오리, 왜가리, 큰기러기 등 철새가 머무르는 도래지에요. 이러한 소들섬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소들섬을 아끼고 지키고 보호해야 해요.” “맞아요. 소들섬은 당진의 보물섬이에요.” 글로 읽고, 사진으로만 …

  13. 2021.04.09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 송전선로 건설 관련한국전력 소들섬 철탑 공사 난항

    한국전력이 우강면 신촌리 소들섬에 송전철탑을 세우기 위해 대전지방국토관리청(국토청)에 하천 점용허가를 신청한 가운데, 이를 반려해온 국토청을 상대로 낸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 법원이 국토청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하천공사과에 따르면 …

  14. 2021.04.07 · 지역사회 · 임수정

    [시민기자영상] 1만여 마리 철새 도래지에 또 송전탑 건설을?!

    철탑의 도시 당진! 수만 마리 철새들의 쉼터, 소들섬까지 송전탑이 들어선다고? 근처에 있는 민가에도 적지 않은 피해가 예상되는데... 이름도 없던 섬, 소들섬. 매년 추운 겨울 철새들의 낙원이 되어준 소들섬이 살아남을 수 있을 지... 시민기자가 취재…

    당진시대
  15. 2021.04.02 · 환경·안전 · 임아연

    “한전에서 말뚝 박아 농사도 못 지어”

    …주민은 생태환경 피해를 우려하며 “환경영향평가를 다시 해야 한다”면서 “소들섬을 비롯한 해당 지역을 철새 보호구역(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더불어 한전에서 철탑 예정지에 대한 경작 보상, 개발행위 허가 신청 등 송전선로…

  16.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들어와 잔잔히 호수를 이루는 이 일대는 고요하고 평화롭기 그지없다. 상가들이 들어서 있고 수…

  17.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호에서는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최상훈 수석공동대책위원장을 만나 우강주민들의 입장을 들었다. <일문일답> 우강면민들이 송전…

  18.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삽교호 구간 송전선로 전면 지중화하라”

    …으로 연결하라”고 주장했다. 특히 우강면민들은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의 생태환경이 철탑 및 송전선로로 인해 파괴될 우려가 있다”며 “수 만 마리의 철새 도래지인 소들섬을 지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 시간 가량 집회를 진행한 뒤 당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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