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1.12 · 문화·교육 · 이희철
“보고싶은 할머니, 이제 편안하시죠”
중1 때부터 1년반 동안 거동 못하는 할머니 밤낮으로 병시중 “아픈 사람 돌봐주는 물리치료사나 간호사 되고 싶어요” 오는 3월에 당진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혜진(당진중3) 양에게선 17살의 사춘기 소녀답지 않은 어른스러움이 묻어 나온다. 마냥 이것저것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4건 · '스스로 하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03.01.12 · 문화·교육 · 이희철
중1 때부터 1년반 동안 거동 못하는 할머니 밤낮으로 병시중 “아픈 사람 돌봐주는 물리치료사나 간호사 되고 싶어요” 오는 3월에 당진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혜진(당진중3) 양에게선 17살의 사춘기 소녀답지 않은 어른스러움이 묻어 나온다. 마냥 이것저것 …
2003.0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늘협상 파동, 한·칠레 자유무역 협정의 타결 등 우리 농민들의 삶을 압박하는 위기 요인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다. 그렇다면 농업을 둘러싼 어려운 요인 중 가장 큰 요인은 무엇이었을까? 많은 요인이 있을 수 있지만 가장 큰 요인으로 지적할 수 있는 것은 …
2003.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학벌, 경력 혹은 권력, 재산 등을 과시하고 함부로 휘두르는 사람보다 스스로를 낮추고 조신(操身)하는 사람은 보는 이로 하여금 잔잔한 존경을 자아내게 한다. ‘잘난 사람 잘난대로 살고, 못난 사람 못난대로 산다’는 유행가도 있지만, 그래도 잘난 사람…
2003.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니하며 새 포도주를 헌 가죽부대에 넣지 아니한다고. 철저하게 종교생활을 하는 유대인들이 반드시 해야 할 덕목이 있으니 자선과 기도와 금식이다. 유대 열정주의자들인 바리새파 사람들은 약간의 구제품을 준비하여 거리에 나가서 나팔을 분다. 그러면 가난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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