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민들이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0건
기간
1993—2026

180건 · '시민들이 직접'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9쪽

  1. 2024.03.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3선거구 보궐선거 후보자 인터뷰] 김진숙 예비후보(진보당)“돼지 30만 마리 축산복합단지 반드시 막겠다”

    …장서서 해결하려 하지 않는 것을 보면서 굉장히 안타깝고 답답했다. 내가 직접 정치를 해서 시민들의 편에 서서 이 문제들을 해결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이 나를 정치로 이끌었다. 국회의원, 당진시의원 출마에 이어 이번에는 충남도의원에 출마한…

  2. 2023.12.19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농배수로 개선 사업 조속히 추진해야”

    …체 예산이 부족하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이에 당진시는 농어촌공사 대신 직접 사업을 추진하거나, 공기관 대행 사업비를 지원해 농배수로 정비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하지만 당진시와 한국농어촌공사가 도비도 개발을 두고 갈등을 겪으면서, 당진시에서는 최근 “…

  3. 2023.12.1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버스터미널 일대 교통혼잡…사고 위험까지”

    …차관을 만나 부탁했고, 원희룡 장관도 32번 국도에 대해 잘 알고 있어 직접 직원들에게 32번 국도 문제를 처리하라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 시장은 “내년에 해당 사안이 국토교통부에서 기획재정부로 넘어가 편익(B/C) 분석이 이뤄지는데 이걸 통…

    당진시대
  4. 2023.12.0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일본에서 를 찾아온 손님들 ...“지역언론에서 희망을 보다”

    …국언론진흥재단의 지역신문 보고서에서 당진시대의 사례가 언급된 것을 읽고 직접 당진시대를 방문했다. 당진시민 주주로 설립한 당진시대의 창간 과정과 편집국의 취재·보도 활동, 구독자 관리와 광고 등 경영 시스템, 그리고 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을 설립…

  5. 2023.06.30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오성환 당진시장 취임 1주년 인터뷰] “도비도·난지도 유력 업체 투자의향서 접수”

    …의 입장에서 업무를 능동적으로 처리하라는 것이었다. 또한 자신감을 갖고 직접 현장에 발로 뛰며 적극 행정을 펼쳐 달라고 주문해 왔다. 그 결과 허가과를 폐지하고 인허가 시스템을 개선, 취임 당시 130건 이상 밀려 있던 민원처리 업무가 현재는 7건이었…

  6. 2023.06.09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호수공원 우두동 · 대덕동 · 수청동 후보지 현장 방문

    …사회연구소장을 비롯해 호수공원 조성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은 지난 6일 직접 후보지를 방문해 현장 여건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호수공원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많은 사업비가 예상되는 만큼 보다 신중하게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

  7. 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초선의원 좌담회 “의원 되더니 달라졌다? 소신과 원칙 필요”

    …보니 사회활동을 하는 단체장이 대부분이었다. 내가 그동안 몰랐던 보통의 시민들이 정말 많더라. 공무원일 때 하지 못했던 일들은 시의원으로서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도, 부족함이 많은 것 같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김봉균 : 지난 8개월 동…

  8. 2022.11.22 · 정책·행정 · 유수아

    [맛집]읍내동 어서와 칼국수 먹자“깔끔한 장칼국수 먹으러 어서 와!”

    …이 흔히 접하기 어려운 메뉴의 칼국수를 판매하고 싶었다고. 장 대표는 “시민들이 편하게 들려서 식사했으면 좋겠다”며 “그래서 상호명과 메뉴 이름에 ‘어서와 칼국수’를 이름 붙였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건강한 음식을 손님상에 올리기 위해 육수는 물론 …

  9. 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특집 좌담회] 당진지역 시민운동의 현주소와 나아갈 길

    … 국가권력과, 산업화를 거치면서 성장한 경제권력 등에 대한 견제·감시에 시민들이 직접 나섰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지방자치가 부활하면서 시민운동과 지역언론이 대한민국 구석구석 지역 곳곳으로 퍼져나갔다. 지난 30여 년 동안 사회가 급변한 만큼 시…

  10. 2022.09.30 · 정책·행정 · 유수아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김봉균 “야생들개 포획 방법 문제 있어”

    …법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최근에 새끼 들개를 포획단에 직접 접수했던 적이 있는데 포획단에서는 ‘새끼는 접수할 수 없다며 어미개까지 포획돼야 접수가 가능하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런데 어미들개를 포획하는 방법은 포획틀에 새끼 …

  11. 2022.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2022년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을 마무리하며김미선 당진풀뿌리여성연대 사무국장

    … 대표하는 의원들이 행정을 비판·견제·감시하는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시민들이 직접 모니터링하는 것은 참여 민주주의의 매우 중요한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나는 여성단체에 소속돼 지난 6년 동안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의 현장을 함께해왔다…

    당진시대
  12. 2022.07.25 · 정책·행정 · 임아연

    오성환 시장 첫 읍·면·동 순방 나서

    …취임 후 첫 읍·면·동 순방에 나섰다. 오 시장은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안을 파악하고자 지난 18일 합덕읍을 시작으로 19일 송악읍에 이어 다음달 11일까지 당진지역 14개 읍·면·동을 차례대로 순방할 계획이다. 이번 순방에서는 오성환 시…

  13. 2022.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성과와 아쉬움 공존…“평가는 시민들의 몫” 퇴임 앞둔 김홍장 당진시장 민선6·7기 돌아보기

    …많은 변화와 도약을 이끌어냈고,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었는지에 대해서는 시민들이 평가할 문제이지만, 나름의 성과와 아쉬움이 공존했던 것만은 사실이다. 시민에게 권한 부여…참여 강조 민선6기의 주요 키워드는 ‘주민자치’와 ‘3농혁신’이었다. 주민자치의 …

  14. 2022.05.30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방선거 Q&A]‘자치단체장 및 지방의원 선출’ 지방자치의 핵심

    6.1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이 어떤 후보를 선택해야 할지 고심하고 있다. 무려 7장의 투표용지를 받아 기표해야 하는 지방선거는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보다 후보자도 많고 복잡하다. 지방선거의 의미와 이번 선거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Q&A 방식으…

    당진시대
  15. 2022.04.20 · 정책·행정 · 김예나

    오는 23일 당진 농부시장 ‘당장’에서 만나요!

    … 어려웠으나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전면 해제되면서 지역 농부들과 시민들이 매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만날 수 있게 됐다. 올해 5년 차를 맞이한 당장은 생산자와 시민이 직접 만나 함께 농산물의 다양한 가치를 느끼고, 믿고 먹을 수 있는 신선한 제…

    당진시대
  16.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지방선거 후보자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가선거구(당진1·2·3동)

    …는 무엇인가? 초선의원으로 4년간 현장 구석구석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시민들이 의회에 무엇을 요구하는지, 어떻게 의정활동을 할 것인지를 고민하고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의정활동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시민들과 소통하고 당진시가 더욱더 발…

  17. 2022.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오미숙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 협의회장 지속가능한 지역먹거리 정책 로컬푸드플랜의 중요성과 과제

    …이다. 당진 역시 예외는 아니라고 본다. 추진계획이 실행단계로 이어지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정책의 실효성이 입증된다. 필자는 현재 당진시 지속가능 먹거리 시민위원으로 활동하며 공공급식분과에 속해있다. 그동안 학교급식 분야 활동에 많은 …

  18. 2022.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적극적인 입법 홍보가 필요하다

    …사용처에 대해서 입법 예고를 찾아볼 사람이 얼마나 될 것인가? 시민들은 직접적인 이익이 생길 경우에만 목소리를 낸다. 결국,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이익집단일 경우가 많다. 둘째로 시민들은 불이익이 생긴 후에야 목소리를 낸다. 앞서 말한 조례처럼 시민…

    당진시대
  19. 2021.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1년 10대 뉴스

    … 소속으로 근무하고 있는 사내 하청 노동자들을 계열사(자회사)를 설립해 직접고용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노조 측에서는 “현대제철의 꼼수”라며 직접 고용할 것을 요구하며 대규모 집회와 현대제철 통제센터 점거 등이 이어졌다. 결국 협의체를 구성해 현대제철…

  20. 2021.12.21 · 정책·행정 · 한수미

    “1조 넘는 당진시 예산, 시민 버팀목 돼야”

    …산은 없는지, 시민들의 목소리가 예산에 잘 반영됐는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직접 현장을 찾아가 예산편성의 적정성을 눈으로 확인키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자체재원도 2548억 원으로 애초보다 634억 원이 증가했으며, 재정자립도도 26.19%…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