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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음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기간
1993—2026

69건 · '신설상가 음식'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12.11.02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화덕피자”

    …고 있다. 루나리치 당진점은 유재준, 홍민표 부부가 사람의 손맛이 나는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정해 운영중이다. 루나리치 당진점은 화덕피자와 파스타를 대표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기존의 프렌차이즈 전문점들과 달리 직접 신선한 재료…

  2. 2012.07.20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읍내동 한진관광 당진점 나드리투어“쇼핑 강요 없는 정직한 여행사”

    …지역과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고 느끼는 여행입니다. 국가별 다양한 문화와 음식, 성향 등을 다방면으로 공부할 수 있어 생각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죠.” 한진관광 당진점 나드리투어 인두진 대표는 자신이 꿈꿔오던 여행사를 운영하기 위해 4년의 준비기간을 거…

  3. 2011.11.28 · 정책·행정 · 임상현

    당진읍 원당리 김종록 서라벌식당 대표

    김종록 서라벌식당 대표에겐 당구장에서 음식점으로, 또 다른 식당으로 바꾸면서 변하지 않는 것이 있었다. 바로 당진시대 신문을 구독하는 일이다. “2006년에 당구장을 개업하면서 처음 당진시대를 구독했죠. 그러다 작년 8월에 동생이 가게를 운영하면서 전…

    당진시대
  4. 2009.09.07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동해 오리 추어매운탕 | 최은영 대표]“푸짐한 시골의 맛”

    …따라 남은 오리고기와 밥을 볶아 먹을 수 있다. “저렴한 가격에 최상의 음식 서비스를 선보이는 게 목표입니다. 많은 분들이 푸짐한 시골의 맛을 느끼실 수 있는 동해 오리 추어매운탕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격 : 오리주물럭+들깨 수제비(1마리, …

  5. 2009.01.19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시원한 해물탕 드시고 힘내세요”

    … 마음먹었다고. 김 대표의 남편 조갑용씨는 대천 어항에서 개인배를 이용 음식에 쓰일 각종 어류와 해산물을 직접 뜨끈이 해물탕에 공급하고 있다. “남편이 음식 재료에 쓰일 수산물을 직접 잡고 있어 믿고 요리할 수 있어요. 갓 잡아 올린 수산물인 만큼 싱…

  6. 2008.12.29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천연재료로 우려낸 국물맛이 끝내줘요” - 미가촌

    …“이 외에도 돌게, 낙지, 소라 등을 박 대표의 남편이 바다에서 잡아와 음식재료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가촌은 모든 음식에 특유의 육수를 넣어 맛을 내고 있다. 이 육수는 말린 밴댕이, 다시마, 파뿌리 등 다양한 재료를 우려내 만든다. 미가촌에…

  7. 2008.12.22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돈주랑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고단백 막창·곱창”

    … 소고기보다 높은 칼슘이 함유된 막창은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고단백 음식이에요.” 당진 아모레퍼시픽에서 카운슬러로 활동하던 김명숙 대표는 지난 15일 막창·곱창 전문점 ‘돈주랑’을 신설했다. 어려서부터 음식하는 것을 즐기던 그녀는 한달간 전국 맛집…

  8. 2008.10.27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 화로불속 옛날막창 당진점 대표 신현상] “참숯에 구운 30년 전통의 막창 맛 보세요”

    …디자이너로 일하던 옛날막창 당진점 신현상 대표는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와 음식점을 하기로 결심했다. “디자이너 생활을 하다 전혀 생소한 음식점을 개업한다는 건 쉽지 않은 결정이었죠. 시장조사도하고 다른 지역 옛날막창 체인점에서 일손도 돕고... 힘들었지…

  9. 2007.05.07 · 정책·행정 · 전수진

    [신설상가] 나무뿌리 공예품과 생활소품 ‘아프리카’-“집안에 자연이 주는 안식을 담으세요”

    … 때문에 단단하다. 도자기로 만든 생활소품들 중 황토로 만든 분청사기는 음식을 보관했을 때 음식의 맛과 향, 신선함을 오랫동안 유지한다고 한다. 앞으로 성장할 당진의 시장성을 보고 입점을 결심했다는 김 대표는 “집안이 모든 일의 시작이고 안식처인 만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