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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전 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4건
연도
2022년

94건 · '안전 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22.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후보자김왕팔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청년본부 부본부장

    당선된다면 경력 및 사회활동과 연계해 어떻게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인가? 농림해양수산식품위원회에 활동하겠다. 부모님 세대의 불편함을 덜어드리고 싶다. 농업도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에 내려와 어르신들과 함께 살 부딪치며 지역구를 소홀히 여기지 않는…

  2. 2022.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후보자 이완식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

    당선된다면 경력 및 사회활동과 연계해 어떻게 의정활동을 해서 펼쳐 나갈 예정인가? 나의 슬로건은 시민을 섬기는 것이다. 시민을 한결같이 섬기면서 대학교에서 토목도시공학과를 전공(토목공학사), 특급기술자, 국회 5급 비서관, 입법활동지원, 삼천리 주택 …

  3. 2022.04.18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상토론] 당진시장 후보자김기재 당진시의원“당진시립의료원 설립 등 의료서비스 강화”

    … 정책과 사업은 무엇인가? 코로나19로 무너진 민생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사회경제적인 측면에서 다양한 정책이 함께 실행돼야 한다. 이러한 차원에서 3가지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첫 번째로 소아응급, 산업재해·재활, 트라우마 치유 전문이 포함된 당진시립…

  4. 2022.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상토론] 당진시장 후보자이성주 선 숭실대학교 겸임교수“경제 인프라 구축 및 산업구조 재편성 필요”

    …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당진시의 지방자치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지속적인 사회 안전망 구축, 자녀들의 안전을 위한 안전망의 구축, 무의탁 독거노인의 돌봄센터 구축, 특히 3만2000여 명의 당진시 노인에 대한 경제적 빈곤 해결을 위한 경노 수당지급, 의…

  5. 2022.04.18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상토론] 당진시장 후보자최창용 당진시의회 의장“쾌적한 정주여건 위한 대규모 호수공원 조성”

    …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어 화합과 소통으로 당진시의회를 이끌었다. 또한 사회공헌활동도 적극적으로 했다. 다양한 경력, 정직하고 청렴한 생활, 행정 전문성을 두루 갖춘 인물로서 당진시의 현재와 미래를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생각해 당진시장 선거에 출마했다.…

  6. 2022.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 홍기후 충남도의원“환경·개발, 함께 잡을 수 없지만 모두 소중”

    …교육 통합지원 터미널’ 구축, 어린이 혁신파크 조성과 초등학교 등하굣길 안전확보를 위한 재정 투입으로 행복교육도시로 만들겠다. ②여성 친화적이고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책임지는 건강도시 당진을 만들겠다. ③전통시장 골목상권 보호로 균형 있게 함께 잘 사…

  7. 2022.04.15 · 환경·안전 · 임아연

    25개월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지난 2020년 3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이 도입된 이후, 25개월 만에 전면 해제됐다. 지난 15일 발표된 정부의 방침에 따르면 오는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전면 해제하고, 대부분의 제한 조치를 풀기로 했다. 현재 밤 12시까지 제한됐던 식…

  8. 2022.04.15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다선거구 김명진 당진시의원“농민 권익 보호 및 남부권 현안 해결 등에 주력”

    …회 의원으로 지난 4년 간 의정활동을 충실히 해왔다고 자부한다. 다양한 사회경험과 시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조례 제·개정과 같은 입법 활동에 적극 나섰으며,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을 통해 정책과 대안을 제언했다. 뿐만 아니라 예산심사를 위한 예결위 활…

  9. 202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소년의 동반자 당진시청소년재단

    우리 사회는 일반적으로 ‘청소년’을 우리의 미래라고 칭한다. 겉으로는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표현으로 느껴지지만, 청소년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면 결코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관점이다. 청소년은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지역의 시민이요, 현재를 함께 살아가고 있…

  10. 202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 윤기섭 한국아동복지철학연구소장 “현장 중심의 복지로 시민의 행복을”

    …에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충청남도나 당진시의 전체 예산의 약 1/3은 사회복지 예산이다. 그러나 사회복지를 알지 못하는 정치인이 사회복지 예산을 심의하고 결정하는 가운데, 사회복지에 쓰여야 할 예산이 사회복지(서민의 삶)와 관계없는 곳에도 쓰인다. …

  11. 202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 이계양 충남도의원 “살맛 나는 사람 중심의 당진”

    …께 생각하며 책임을 다하는 것도 정치인의 본분이라 생각했다. 최근 우리 사회는 급변하고 있다. 변화에 맞춰 스스로 역량을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해 왔다. 이 시대에 맞는 능수능란한 리더십, 과감한 리더십, 냉철한 리더십, 이성적인 리더십을 가지고 충남의…

  12. 2022.04.01 · 환경·안전 · 박경미

    제1차 당진시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 개최

    위기 청소년 지원 논의를 위한 올해 첫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가 지난달 30일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는 당진시와 당진교육지원청, 당진경찰서, 당진보건소, 사회복지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청소년의 안전과 …

  13.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지방선거후보자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1선거구(당진1·2·3동, 고대면, 석문면, 대호지면, 정미면)

    …정책을 개발하여 실현하고 싶다. 또한, 고령화 저출산시대 고착화에 따른 사회구조의 총체적 변화를 반영한 경제, 교육, 노동시장, 지역사회, 문화, 가족 등 사회 전 영역 연계한 맞춤형 복지, 사회정책을 만들고 싶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 도의원…

  14.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지방선거 후보자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가선거구(당진1·2·3동)

    …실질적인 예산 참여 보장 등에 최선” 재선에 도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회적 약자도 행복한 당진, 소통하는 의정 활동, 실질적 주민참여예산제의 확립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4년 전에 시민께 약속드렸고 선택받았다.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임기 …

  15. 2022.03.20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현천순 당진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지역 아동센터 종사자 처우 개선해야”

    … 학교가 끝나면 지역아동센터에서 숙제하고, 친구들과 놀고 밥을 먹은 뒤 안전하게 귀가한다. 코로나19로 등교가 중단됐을 때도 맞벌이가정 자녀들이 방치되지 않도록 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코로나19 걱정으로 센터에 오지 못하는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

  16. 2022.03.20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 모일 수 있는 곳 마련돼야”

    …화 활성화를 위한 사례 발굴에 나선다. 이외에도 여성의 경력이음 및 경제사회 참여 활동을 높이기 위해 당진형 여성일거리를 지속해서 추진하고 협업 경제기반을 구축하며 안심·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젠더관점을 반영한 분야별 안전도시 여성참여 정책을 추진한다…

  17. 2022.03.20 · 정책·행정 · 한수미

    [6.1 지방선거 이것만은 해결하자] 5 도시개발·도시계획“텅 비어버린 원도심…이곳저곳에 도시개발”

    …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시리즈를 연속 게재한다. 원도심 상가 건물 2층이 텅 비었다. 당진지역의 중심지였던 원도심이 쇠퇴의 길로 접어든…

  18. 2022.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박인기 민주노총 당진지역위원장 제대로 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이 시급하다

    …완조치 없이 그대로 방치해 왔다. 위험한 쇳물을 담고 있는 포트 주변에 안전난간조차 설치하지 않았고 법에서 정한 2인1조 작업의 원칙을 무시했다고 한다. 심지어 이를 개선해 줄 것을 요청하는 현장노동자의 요구조차 외면하고 결국 노동자를 사망에 이르게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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