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라고 하지만 관련된 것은 30% 이내에 불과하다. 70%는 제철과 관련 없는 기계 산업 등이다. 한편 각 산단에는 입주할 수 있는 업종이 코드로 분류돼 있다. 코드가 맞지 않으면 입주하지 못한다. 정해진 산업단지 코드에 맞게, 한 쪽으로 산업이 쏠리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3건 · '없는 것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라고 하지만 관련된 것은 30% 이내에 불과하다. 70%는 제철과 관련 없는 기계 산업 등이다. 한편 각 산단에는 입주할 수 있는 업종이 코드로 분류돼 있다. 코드가 맞지 않으면 입주하지 못한다. 정해진 산업단지 코드에 맞게, 한 쪽으로 산업이 쏠리지…

2018.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알아보니 역시 자유한국당 후보더라. 오성환 후보는 시장 자격이 없다는 것을 자신의 입으로 말한 것이다. 당진에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왜 소아응급병원을 원하는지 정말 모르는 것인가? 한밤중에 아기가 아파서 울 때 부모의 마음은 찢어진다. 엄마·아빠…
2018.05.26 · 정책·행정 · 박경미
… 초·중·고 체육부가 있는 곳으로 자녀를 보내려고 하기 때문에 고등부가 없는 당진시의 학교에 굳이 자녀를 보내지 않는다”며 “고등부가 창단 된다면 대학팀, 실업팀까지 만들 수 있다”며 고등부 창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권 부회장은 “생활체육을 할…
201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귀들, 흐릿한 횡단보도와 도로의 표지는 이곳이 보호구역인지 조차 알 수 없는 곳이 많습니다. 조속한 관리가 필요한 곳들입니다. 많은 학교가 학교 버스를 이용합니다. 그렇다면 학교 버스가 운행되는 곳은 어린이 보호구역이 아닐까요? 다른 도시를 방문하며 …
2018.05.11 · 산업·경제 · 한수미
…면 포구가 있는데, 누가 이곳까지 와서 회를 먹겠느냐” 혹은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잘할 수 있겠느냐”는 걱정을 하기도 했다고. 하지만 이 대표는 고향에서 이익을 남기지 않고 정직하게 음식을 선보이면 된다는 생각으로 칼을 열었고 어느덧 자리를 잡아 바…
2018.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맞아 가정의 중요성을 알리며 행복한 삶을 위한 첫 걸음이 가족에 있다는 것을 알렸다”며 “강의가 끝난 후 농아인이 집으로 돌아가 가족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가족을 위해 노력할 것 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의 스케치> 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2018.05.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대체수단을 마련하기가 쉽지 않다. 자본주의 경제에서는 수요가 늘어나는 것을 최고의 미덕으로 꼽는다. 그러면 공급이 늘어나고 다시 수요증가로 이어지는 경제성장의 순환구조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택시장은 자본주의 경제원리가 잘 작동하지 않는다.…
2018.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정미초등학교(교장 서민원)가 지난 25일 NO-스쿨백데이(책가방 없는 날)를 맞아 전교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충남교통연수원 강사를 초청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교통안전 위험 요소들을 살피고, 횡단보도 걷는 방법 등을 실습해보는 시…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첫째, 믿음과 신뢰로 달려오고 그것을 지키려고 노력했던 발걸음은 약속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하게 한다. 그 약속은 나의 뜻이 아니라 시민의 민의를 반영하는 것이다. 둘째, 바른 정(正), 옳은 의(義)다. 이는 개…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러졌다. “한 번은 아이들한테 행복하냐고 물으니 행복하대요.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학교라 행복하다고 하더라고요. 당진고는 살아있는 학교 같아요.”(김미향 교무부장) 자율성 보장되니 교육력 높아져 학생들에게 자율성이 보장되고, 능동성이 길러지니 …
2018.04.20 · 지역사회 · 김예나
… 있어 문제가 일고 있다. 특히 당진낙협은 애초에 고정직불금을 받을 수 없는 기관인데도 불구하고 영농법인 대표에게는 “고정직불금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태창영농법인 유진선 대표에 따르면 지난해 4월 농어촌공사는 대호간척지 조사료 …
2018.04.13 · 산업·경제 · 임아연
…로 원룸과 상가의 공실률이 계속해서 높아지는 반면 가격은 하락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부동산 경기가 전반적으로 침체국면에 접어들었다. 뿐만 아니라 아직도 채우지 못한 산업단지와 손님 없는 식당, 공동화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전통시장과 원도심 일대는 당진의…
2018.04.06 · 정책·행정 · 임아연
…데, 당진시가 플라스틱 및 비닐류 분리배출 시 ‘재활용 마크’를 확인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당진시에 따르면 분리배출해야 하는 플라스틱과 비닐류는 반드시 ‘재활용 마크(사진)’가 필요하다. 플라스틱은 물론, 비닐 역시 재활용 마크가 있으면 분리배출 해…
2018.04.06 · 산업·경제 · 임아연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먹거리’다. 전주 비빔밥, 나주 곰탕, 담양 떡갈비 등 ‘그 지역에서만 먹을 수 있는 것’이 각광받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그 지역에서 먹고, 기념품처럼 사올 수 있는 것’으로 확대됐다. 특히 해당 지역의 특산물(농수산…
2018.04.06 · 문화·교육 · 박경미
…리하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에서 천안남산초등학교를 만난 합덕초는 양보 없는 경기를 펼쳤다. 2회 초 정근세 학생의 홈런으로 선취점을 내자 2회말 천안남산초가 바로 1점을 차지하며 따라붙었다. 3회에도 합덕초가 먼저 1점을 내고, 뒤이어 남산초가 1점…
2018.04.02 · 정책·행정 · 박경미
…등과 과속카메라 설치 등 도로시설 확충을 통해 청소년들의 안전을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다음으로 청소년들이 많이 요구한 것은 문화시설 확대였다. 당진시에는 10세에서 24세까지 인구가 전체 인구 대비 14.7%(지난해 12월 기준)를 차지한다. 하지만…

2018.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또한 자신들이 처한 상황이 개개인의 능력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문제라는 것을 인식하고 정치적 참여를 통해 목소리를 내야 사회가 바뀌고 자신의 문제 또한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점차 깨달아 가고 있다. 당진시청년정책위원인 한수민 씨는 블로그 등 SNS를…
2018.03.23 · 정책·행정 · 한수미
…으며 조회 수가 1200건에 달했다. 한 네티즌은 “당연히 아는 사람이 없는 상태에서 심사가 이뤄져야 공정한 심사가 이뤄지지 않느냐”며 댓글로 문제를 제기했다. 또한 복운어린이집 탈락자들은 관련 내용을 접한 뒤 “심의가 이뤄지기 전 ‘내정자가 있다’는…
2018.03.23 · 환경·안전 · 박경미
… 당진시대를 접하게 됐다. 합덕청년연합회 사무실로 오던 당진시대를 읽는 것을 시작으로, 집에서 당진시대를 따로 구독하게 됐다. 당진시대를 구독한 지 20여 년이 된 그는 당진시대를 ‘지역의 대표 신문’이라고 평가했다.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만큼 강 대…
2018.03.23 · 환경·안전 · 한수미
…공단과 어머니연합회는 충남과 대전 지역에 노란발자국 설치를 확산해 나갈 것을 약속하고 올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미숙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장은 “차도와 보도의 구분이 없는 스쿨존의 시급한 개선과 주차단속 카메라 설치 등이 필요하다”며 “당진 아이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