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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당진지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연도
2016년

69건 · '올해 당진지역'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16.02.26 · 환경·안전 · 임아연

    [4.13 총선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4]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정치력 가늠하는 심판대”

    … 건설 사업은 기획재정부가 연륙교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조사를 반려했다. 올해 예산에 포함되지 못하면서 좌초 위기에 놓여 미래가 불투명한 상태다. 지난해 실시한 한국교통연구원의 타당성 조사에 따르면 항만배후도로로 연륙교 건설 타당성은 매우 높은 것으로 …

  2. 2016.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촛불집회 200일의 소회박영규 당진땅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한 경제적 부가가치를 무한히 생산해 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도 우리 당진지역의 항만에서 발생되는 경제적 부가가치는 2조 원을 상회한다고 합니다. 어마어마한 금액이죠. 그러나 당진에서 실질적으로 수입으로 연결되는 금액은 2~3%인 500여억 원에 불…

    당진시대
  3. 2016.02.05 · 정책·행정 · 임아연

    농산물 최저생산비 지원

    … 등 7개 품목이며, 지원대상은 매년 4월 말일까지 시와 계약을 체결한 당진지역 소재 농가 중 한 품종 당 파종면적이 990㎡이상인 농가가 해당된다. 지급기준은 해당 농작물의 도매시장 가격이 10일 이상 당진시에서 고시한 최저생산비 이하로 형성될 경우…

    당진시대
  4. 2016.0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올해 당진시 교복 19만8000원 선

    … 지역 내 교복 가격이 19만8000원 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는 올해부터 각 학교 별 공동구매로 교복 업체의 입찰에 따라 선정해 진행한다. 이에 지난해 23만 원 선에서 올해 20만 원 미만인 19만8000원~19만9000원 선으로 교복 가격이…

    당진시대
  5. 2016.0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운영위원회 모집

    …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월 1회 이상 1년 간 지속적으로 활동이 가능한 당진지역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은 오는 20일까지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www.hdyouth.or.kr)에서 지원신청서 등 양식을 내려 받아 제출하면 된다. …

    당진시대
  6. 2016.0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솔리언 또래상담 수료식 열어

    …동한 동영상을 시청하며 서로의 소감을 나눴다. 한편, 또래상담자연합회는 당진지역 내 학생 중 상담봉사활동과 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해 38명이 활동했다. 이들은 상담에 대한 기초 및 기본 교육을 이수한 뒤 각 학급와 학교에서 또래상담…

    당진시대
  7. 2016.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2020년 수청초·중 생기나

    …하겠다”고 말했다. >> 토론 주제 정리 (학생) 당진 인재 육성 방안 올해 졸업한 중학생 가운데 지역 내 고교 입학생이 1512명으로 전체학생 가운데 86.49%이며 타 시·군 고교 진학 학생은 226명으로 12.93%로 나타났다. 상위 10% 학생…

  8. 2016.01.15 · 인물·동정 · 김예나

    [취임인터뷰]대한불교조계종 영랑사 주지 도문당진시불교사암연합회 회장“함께 즐기는 연등제 개최할 것”

    …으로 대한불교조계종 영랑사 주지 도문이 취임했다. 당진시불교사암연합회는 당진지역 내 사찰과 암자의 각 주지들이 회원으로 영랑사, 영탑사, 정토사, 서원사, 성당사, 보덕사, 신암사, 흥국사, 구절암, 포교원 등 10곳의 사찰과 암자가 소속돼 있다. 한…

  9. 2016.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016 해맞이 행사]“건강·취업·결혼…소망 이루는 한해 되길”

    2016년 새해가 밝았다. 병신년(丙申年)을 맞이하며 올해도 역시 지역 곳곳에서 해돋이 행사가 열렸다. 시민과 관광객들은 마음 속에 소망을 품고 왜목마을, 아미산 등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안타깝게도 올해는 구름 낀 날씨 탓에 빨갛게 떠오르는 해를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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