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4 · 환경·안전 · 김예나
대호지면 송전리 “폐기물 재활용시설 건립 강력 반대”
…호지면 송전리 곳곳에는 ‘죽기 전에 안된다 폐기물 시설 결사 반대’, ‘우리마을 폐기물 필요 없다! 썩 물러가라’, ‘내 고향을 폐기물로부터 지켜내자’라는 문구가 쓰여진 현수막이 붙여 있다. 당진시의 문자 알림 서비스 ‘미리미리 알리미’에 따르면 에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1건 · '우리 마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2022.06.24 · 환경·안전 · 김예나
…호지면 송전리 곳곳에는 ‘죽기 전에 안된다 폐기물 시설 결사 반대’, ‘우리마을 폐기물 필요 없다! 썩 물러가라’, ‘내 고향을 폐기물로부터 지켜내자’라는 문구가 쓰여진 현수막이 붙여 있다. 당진시의 문자 알림 서비스 ‘미리미리 알리미’에 따르면 에버…
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동림, 하동림에서 난 밤이 공주밤처럼 유명했다”며 “동림밤이라 불렀는데 우리마을의 특산품이였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밤농사를 짓는 농가들이 2~3군데 있다”며 “옛날에는 밤농가들이 훨씬 많았다”고 회상했다. 순성면지에 따르면 순성면민들은 자가생산…
2022.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마을교육포럼(위원장 전종훈)이 올해 첫 모임을 지난 10일 열고,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운동 확산을 다짐했다. 당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자리는 당진마을교육포럼 운영위원들이 모여 당진마을교육포럼의 운영 방침과 활동 추진…
2022.06.18 · 지역사회 · 김예나
…세상 살자니 답답했다 적막하고 텅빈 내머리 석양을 바라보면 늘 허전했다 마을학교 다니니 어둡던 눈이 열렸다 머릿속이 채워지는 느낌이다 배움이라는 게 가슴 뛰게 좋은 것이란 걸 행복이란 걸 알게 되었다 당진2동 사기소1통(통장 성낙서) 에 거주하는 어르…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머니가 세상을 떠난 이듬해, 성인이 되자마자 군에 자원입대했다. 그는 “우리나라를 위해 입대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형들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났기 때문에 군에 자원입대하는 걸 가족들이 간섭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렇게 그는 1948년 1월 26일 조…
2022.06.13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복운3리 주민들과 지역 사회단체가 깨끗한 마을을 만들고자 지난달 28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복운3리 마을회(이장 한선철)와 노인정(노인회장 조완호), 부녀회(회장 양영미), 청년회,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 복운지대(대장 이종남) …
2022.06.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았죠. 조기 같은 거 잡아 와서 팔기도 했고. 그 소개를 누가 했느냐면 우리 할아버지(홍현구)가 했어요. 그 양반이 피난민들을 다 관리했다고. 피난민들 집이 다섯 집인가 있었어. 피난민들이 움막 하나썩 짓고 살았지.” (홍수호) 올해 97세인 정부전 …
2022.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 있듯이, 각 도시는 도시의 역사 속에서 현재 상황을 진단하고 미래에 우리 도시가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다. 당진시도 2020년부터 문체부 법정 문화도시를 추진해오고 있다. 지난해 한차례 탈락의 고배를 마시긴 했지만,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지역의…
2022.06.1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제2기 마을해설사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지난 8일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 고유의 문화와 자원을 방문객들에게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고대면을 비롯해 9개 읍·면 주민 20여 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지난 8일부터 …
2022.06.13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
2022.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터장 박선영)가 다문화 가족과 한국어교육 강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알짜배기 생생공부통’ 개강식을 지난 5일 개최했다. ‘우리마을 알짜배기 생생공부통’은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 진행된 개…
2022.06.03 · 지역사회 · 김예나
…론회를 개최한 가운데, 후보자 답변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어야 했다. - 우리마을 이야기 기사에 옛날 마을 풍경이나 주민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실렸으면 좋겠다. -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관련 기사가 기획돼야 한다. - 교육면에 학생들의 목소리가…
2022.06.0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우리동네 마을캠프’가 지난달 28일과 29일 고대면 당진포리 당나루물꽃마을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정미면 산성리와 순성면 봉소리에 이어 3번째로 이뤄졌으며, 당진지역 여섯가족을 대…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화된 작목을 육성해주고 경쟁력을 키워줘야 한다, 그래야 다른 지역보다는 우리가 농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특화돼서 돈을 더 벌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쌀도 종자를 개발해 6차 산업으로 하면 경쟁력 있고 특화할 수 있고 농민들에게 조금이라…
2022.05.30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
2022.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긴줄넘기와 딱지치기와 같은 놀이 한마당을 비롯해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의 가족체험인 슬라임 만들기, 슈링클스 열쇠고리 만들기, 토종 옥수수 팝콘 만들기 등이 진행됐다. 한은경 이사장은 “5월은 어린이날도 있는 가족의 달이지…
2022.05.23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리기는 화합과 단결의 상징입니다. 너와 나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것, 우리가 함께 해야 하는 것이 줄다리기입니다. 거대한 줄을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어 옮기고, 서로 당기며 승패를 떠나 모두가 하나 되는 모습이 줄다리기의 참모습이죠.” <본지 제1…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기사에 관련한 영…
2022.05.23 · 정책·행정 · 박경미
…소 전임연구원, 김상섭 한국조류보호협회 아산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마을주민들은 정 청장을 향해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존해달라”, “고압 송전탑으로부터 자연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우강면 부장리에 거주하고 있는 유이계 대표는 “새들의 아름다운 군…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 때 안됐어요?” 이웃이 도움을 청하기 전에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가 먼저 주변을 살핀다. 그는 십수년 전부터 지역의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칼이나 낫을 갈아주는 봉사를 해오고 있다. 백 전 지도자는 “칼이나 낫을 갈아드리는 게 어려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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