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5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력발전소 절반이 충남에 집중
…소가 밀집해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중국 탓하기 전에 우리부터” 지난달 24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문제를 차기 정부로 넘겨야 한다고 주장한 환경운동연합 장재연 공동대표(아주대 예방의학과 교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1건 · '우리 어떻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17.05.05 · 환경·안전 · 임아연
…소가 밀집해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중국 탓하기 전에 우리부터” 지난달 24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문제를 차기 정부로 넘겨야 한다고 주장한 환경운동연합 장재연 공동대표(아주대 예방의학과 교수…

2017.04.28 · 문화·교육 · 한수미
대덕동에 위치한 우리콩손두부의 부부 정혜경·이재경 대표의 하루는 새벽 6시부터 시작된다. 우리콩손두부에서 사용하는 신선한 채소를 직접 농사짓고 있는 남편 이재경 씨는 밭이 있는 용연동으로 향하고, 정혜경 대표는 두부를 만들기 시작한다. 정혜경·이재경 …
2017.04.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8일 앞으로 다가와 새로운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14일은 우리의 즐거움인 먹거리를 바로 알리기 위한 ‘식품안전의 날’이기도 합니다. 역사적으로는 왕의 조상의 묘를 도굴한 ‘오페르트 도굴사건’이 , 74세의 나이로 일본에 항전하는 의병을 …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큰 키에 생머리를 길게 늘어트린 멋쟁이였다. 당진을 비롯해 강원도에서도 어떻게 주소를 알았는지 편지가 오기도 했다. 하루는 가슴에 성경책을 안고 교회를 가던 날이었다. 군 복무 중이던 한 청년이 한진 앞 바다로 훈련을 나가다 박 씨를 봤다. 마침 그의…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슴이 먹먹합니다. 이런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결코 잊어서도 안 되고 잊혀져서도 안 될 3년 전 2014년 4월 16일.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마음으로 당진YMCA에서 세월호 3주기를 맞아 4월 14일 오전 10시경 사회복지 실습생들과…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게 되었다고 한다. 다음은 김태현 연출가와의 일문일답이다. 가족극단은 어떻게 생겼나요? “2015년 10월 말 쯤 세월호 어머니들은 치유 목적으로 연극 수업을 제안 받고, 저한테 연락이 왔어요. 깜짝 놀랐어요. 어떻게 그런 용기를 내셨을까 하고. 그…
2017.04.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경고를 하고 있다. 정치적 혼란기에 미·중간의 전략적 이해관계에 의해 우리가 고스란히 감당할 수 없는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패권주의에 의한 자국이익 앞에는 피도 눈물도 없다. 명분은 북핵미사일 방어라지만 중·러의 견제이며 1000기 이상…
2017.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며 침묵하는 태도가 우파의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대통령의 탄핵정국을 지나오면서 좌파와 우파의 성향으로 국민들이 크게 분열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좌파는 촛불시위로, 우파는 태극기집회로 각자 자신의 성향을 죽고살기로 나타…
2017.03.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씨는 추천사에서 "민족 서사시이자 인권을 추구한 시어"라며 "이 시집이 우리의 심금을 울려 인권의 역사를 새로 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썼다. 안병욱 전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은 "개인의 역사가 아닌 수십만 전쟁 희생자 유족들의 통…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군 제대 후에도 전우들과 연락을 하고 지냈지만, 현재 연락이 끊겨 어떻게 살고 있는지 몰라 아쉽다. 나는 정미면 대조리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에는 인천에서 생활했고 군에 입대하기 위해 다시 고향을 찾았다. 현재는 대조리에서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줄 아는 자는 행복도 누릴 수 있다는 참으로 좋은 말씀의 가르침입니다. 우리는 각기 저마다 다른 그릇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태어난 때가 다르고 태어난 곳이 다르며 태어난 얼굴이 다르듯이, 각자의 성격과 개성이 다릅니다. 하지만 자신의 그릇과 처…
201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1980년 광주에서도 진실을 왜곡하기 위한 ‘가짜 뉴스’가 있었다. 우리는 어떤 정치적 목적을 위한 의도적 오보를 편파 보도 또는 왜곡 보도라고 한다. 물론 편파와 왜곡 보도는 모두 ‘가짜 뉴스’의 하위 개념에 포함될 수 있다. 그런데 요즘은 편파…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괘에서 가장 요구되는 것은, 물이 사방으로 둘러싸인 시커먼 어둠속에서 어떻게 하면 살 수가 있을까, 곰곰이 생각에 잠기고 얼어붙어가는 발을 감당해내며, 밤이 끝날 때까지 버티는 사람의 긍정적인 정서입니다. 그리고 절망감과 두려움에 다 끝났다며 포기하…
2017.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거부하고 정치쟁점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안타까운 심정이다. 향후 우리 쌀 산업과 농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서는 국민들이 농업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이해할 것인지가 매우 중요하다. 국민들의 관심과 지지를 얻기 위해 우리 농업계가 힘을 모아 국…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목마을을 홍보하기 시작했다. 왜목마을 입구에 로드간판을 세우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이곳을 찾을까 매일매일 궁리했다. 그렇게 낚시터를 운영하면서 손님들에게 왜목마을 해돋이에 대해 알리기 시작했다. 1990년대 초반만 해도 작은 어촌마을일 뿐이…
2017.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1세기 첨단시대에 살고 있지만 우리는 아직 혹세무민의 시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가짜 뉴스가 범람하고 있는 탓이다. 탄핵 정국으로 대통령이 없는 나라가 된 한국에서나, 트럼프가 새로운 대통령으로 취임한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사실이 아닌 허위가…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 쓰러졌다. 그리고는 허무하게 세상을 떠났다. “그땐 너무 당황했어요. 어떻게 해야 할 줄 몰랐는데, 주변의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죠. 특히 교회 분들이 서울 장례식장까지 매일 달려와 줄 정도로 가족처럼 챙겨줬어요. 그 모습에 시댁 식구들이 감동할 정도…

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 회장은 “이 책을 한 해를 시작하는 1월에 읽게 돼 좋았다”며 “내가 어떻게 올 한해를 보낼 것인가에 대한 계획과 다짐을 하게 만드는 책”이라고 말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루하루는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쌓여가는 것’이라고 말하며, 하루를 대하는 …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기남부경찰청장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주회에서 정 전 청장은 ‘우리 사회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당진로타리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펼쳤으며, 치안약자를 어떻게 보호해야 할지에 대해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7.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쇠내골은 한자 쇠 금(金)과 내 천(川)에서 따 온 금천리의 순 우리말이다. 지명이 한자로 바뀌기 전에는 금천리를 쇠내골이라고 부르곤 했다. 옛 이름을 지금까지 소중히 간직해 오고 있는 만큼 쇠내골도 16년 간 변함없이 한 자리에서 손님을 맞이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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