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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근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건
연도
2008년

65건 · '인근 마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08.02.18 · 산업·경제 · 김기연

    [안섬풍어당굿] 450여년을 이어온 만선기원 제사

    …도모하는 안섬풍어당굿이 지난달 10일부터 이틀 동안 송악면 고대1리 안섬마을에서 안섬풍어당굿보존회(회장 하헌서) 주관으로 열렸다. 마을 앞산에 당집을 지어놓고 매년 정월 첫 진사일에 마을 사람들이 당집에 모여 산신, 용신, 서낭 3신에 대해 제의를 드…

  2.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르포] 고대1리 주민들의 불투명한 미래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인가?

    … 사람은 많지 않다. 고대1리는 현대제철과 동부제강 사이에 위치해 있는 마을. 한쪽에서는 현대제철의 공장과 맞닿아 있으며 현대제철에서 오는 먼지와 철가루 등의 피해를 고스란히 맞고 있다. 고대1리에 살고 있는 하헌서 안섬풍어제 집행위원장은 “철가루가 …

  3. 2008.01.14 · 정책·행정 · 최운연

    [읍면별 발전전략 보고회] 당진읍 - 시승격 기반시설 확충, 송악면 - 2008년 읍승격 원년의 해

    …표로 레져 해양체험관광 기반을 조성하고, 대호지면은 맑고 깨끗한 농촌전원마을로 발전시켜나간다는 계획이며 정미면은 신성대학 주변의 난개발 방지 및 상권활성화를 꾀하고, 면천면은 면천읍성 등 문화재 복원개발을 통해 문화중심도시 육성한다. 또한 순성면은 농…

  4.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1 | 대동회에서 만난 부곡1리 주민들] “적절한 보상과 함께 영세민 위한 대책 필요”

    마을회관에서 만난 마을주민들은 한결같이 불안함을 감추지 못하며 근심에 쌓여 있었다. 한 주민은 집 한칸 내 것이 없는데 어떻게 살아야 하냐며 불만을 성토했다. 매서운 찬바람이 불던 지난달 29일 부곡1리 마을회관에서는 마을 부녀회원들이 대동회를 위해 …

  5. 2008.01.0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에 포함된 월곡리 사는 최병만·김옥순씨 - “한 평생을 살아왔는데 그저 막막할 뿐...”

    …한진2리, 중흥리, 월곡리, 고대리, 복운1·2리 등이 포함됐다. 이들 마을 주민들은 연말을 앞두고 새해가 그리 반갑지만은 않았다. 경제자유구역이 추진된다면 평생 살아왔던 터전을 떠나야 하기 때문이다. 조상대대로 살아왔고 자식들이 커왔으며 손주들이 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