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5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대덕동 꽃보다 쌈 박성배·김연숙 부부 한 가득 쌈이 꽃처럼 ‘활짝’
…3년 숙성해 사용한다. 이밖에도 매일 아침과 오후 계절에 따른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 3일 이상 보관하는 밑반찬이 없을 정도라고. 꽃보다 쌈 김연숙 씨는 “매일 공수해 오는 신선한 쌈과 다양하고 정갈한 밑반찬이 있어 맛을 자부할 수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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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건 · '직접 요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15.09.25 · 정책·행정 · 한수미
…3년 숙성해 사용한다. 이밖에도 매일 아침과 오후 계절에 따른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 3일 이상 보관하는 밑반찬이 없을 정도라고. 꽃보다 쌈 김연숙 씨는 “매일 공수해 오는 신선한 쌈과 다양하고 정갈한 밑반찬이 있어 맛을 자부할 수 있다”며 …
2015.07.31 · 정책·행정 · 이영민
…의 인기 메뉴는 매운갈비찜이다. 아침마다 갈비를 3시간 동안 숙성시키고 직접 빻은 고추가루와 다양한 재료로 직접 만든 김 대표만의 양념을 넣어 갈비찜을 만든다. 또한 밥상차려에서 선보이는 해신탕은 전복, 소라, 키조개 등 당진전통시장에서 직접 공수한 …
2015.05.16 · 정책·행정 · 김예나
…올해는 벽화거리가 아닌 당진1동사무소 주차장에서 열리는 장터는 농민들이 직접 기른 농산물과 이를 이용한 참기름, 들기름을 비롯해 직접 만든 악세사리와 천연비누가 좌판대에 올려졌다. 장터에서는 함께 나누고 싶은 것이라면 무엇이든 사고팔 수 있다. 침체된…
2014.07.19 · 정책·행정 · 한수미
… 준비한 재료를 아낌없이 넣는다”고 말했다. 그렇게 재료를 아끼지 않고 요리하다 보니 손님들도 그 맛을 알고 이곳을 다시 찾고 있다. 들녘칼국수의 대표 메뉴는 칼국수다. 해물칼국수는 마른새우와 뒤포리(마른 밴댕이) 등 10가지 이상의 재료를 사용해 푹…
2014.07.11 · 정책·행정 · 김창연
…다. 읍내동 한우당진곱창은 한우를 유통하고 있는 임순애 대표의 친정에서 직접 곱창을 들여오고 있다. 가족들로부터 식재료를 납품 받다보니 질 좋은 소곱창 을 저렴한 가격에 확보하고 있어 품질에 가격까지 금상첨화다. “곱창 요리의 맛은 곱창의 신선함과 품…
2014.01.17 · 정책·행정 · 김창연
… 있어 다양한 음식들을 접할 수 있다. 당진무한리필점의 가장 큰 특징은 직접 재배해 수확한 쌀과 채소, 야채들로 만드는 음식이라는 점이다. 요리를 할 때도 믿을 수 있는 식자재를 사용할 수 있을 뿐더러 신선하고 질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데 가장 큰 장점…
2012.11.19 · 정책·행정 · 오동연
…벽 5시~6시경 출근해 7시부터 일찍 문을 연다. 또 된장찌개나 토종닭 요리 등 음식에 사용되는 재료들 중엔 직접 재배한 것도 상당수다. 배추를 직접 심어 김장을 담그고, 닭도 직접 기른다. 떡국을 만들기 위해 쌀을 직접 방앗간에 맡기고 떡을 가져와야…
2011.06.03 · 정책·행정 · 김기연
…일 정성이 많이 들었구나’라는 평가를 받고 싶을 뿐이에요.” 거문도에서 직접 잡아올린 생선으로 만든 생선구이와 인근 들에서 캔 나물로 만든 밑반찬들. 석문면 삼봉1리 거문도식당은 최다미(50)씨가 4년 전 전남 여수에서 하던 식당을 접고 당진에서 사업…

2011.03.30 · 정책·행정 · 김창연
… 교차로에서 6년째 손님을 맞고 있는 당진닭갈비가 바로 그곳이다. 닭을 직접 손질하고 모든 양념을 주인이 직접 만들어 믿고 먹을 수 있는 이곳은 단골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맛집 중에 하나다. 당진닭갈비는 그다지 넓지 않은 공간에 마루에 앉아서 먹…
2010.10.11 · 정책·행정 · 김창연
…찾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라고. 강령의 밑반찬은 아내 이남옥씨가 하나하나 직접 만들어 내는 것으로 어린 시절 어머니가 해주던 반찬 맛 그대로를 재현해 만들어 내고 있다.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면도 중요하지만 내실을 기하고 싶어요. 깔끔하고 아름다운 분위…
2010.08.25 · 정책·행정 · 김창연
… 메기탕이 주 메뉴다. 따로 마련된 수족관에 살아있는 신선한 민물메기를 직접 잡아 요리한다. 미관상 좋지 않을 수도 있지만 손님들이 믿고 식사할 수 있도록 노 대표는 손님들이 볼 수 있는 탁 트인 주방에서 바로 잡아 내기 때문에 살아있는 신선한 메기탕…
2010.01.27 · 정책·행정 · 김창연
…판에 구워지는 갈비는 주변의 풍경과 어우러져 옛 향수가 물씬 풍겨난다. 직접 짜낸 참기름을 사용해 만든 화덕갈비 양념은 갈비살과 만나 3일간 숙성 기간을 거친다. 이때 양념에 첨가된 참기름 덕분에 화덕갈비의 맛은 고소하고 달콤하다. 여기에 갈비살과 함…
2009.01.19 · 정책·행정 · 김창연
…갑용씨는 대천 어항에서 개인배를 이용 음식에 쓰일 각종 어류와 해산물을 직접 뜨끈이 해물탕에 공급하고 있다. “남편이 음식 재료에 쓰일 수산물을 직접 잡고 있어 믿고 요리할 수 있어요. 갓 잡아 올린 수산물인 만큼 싱싱한 재료들이기도 하죠. 신선한 해…
2008.12.01 · 정책·행정 · 김창연
…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민물장어의 유통과정을 줄여 신선한 육질의 고기를 요리에 사용하고 있어요. 또 화학조미료를 많이 사용하지 않고 야채, 다시마 등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식품으로 육수를 만들고 있죠.” 정 대표는 “장어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게 …

2008.08.25 · 정책·행정 · 강대원
…게를 열게 됐어요. 그 동안 이곳저곳을 같이 돌아다니며 시장조사도 하고 요리비법을 배우면서 마루를 열기 위한 준비를 해왔습니다. 어떤 분은 체인점이 아니냐고 물어보시기도 하는데 마루는 저희가 직접 아이디어를 내서 연 가게입니다.” 손 대표는 육류와 회…
2008.08.18 · 정책·행정 · 강대원
…리고 닭을 얼리지 않고 곧바로 쓰고 있어 더 신선하기도 하고요.” 그의 요리비법은 육수에 있다고 전하며 화학조미료 대신 천연재료를 주원료로, 여기에 다양한 약재를 같이 사용해 더욱 깊고 풍부한 맛의 육수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육수 만드는 법은…
2008.03.17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에 처음 소개했다”고 말한다. 그것도 어디에서 배워 온 것이 아니라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고 준비했다고 한다. 지금은 곳곳에서 잘 알려져 있지만 당시에는 박속낙지탕이라는 음식 자체가 매우 생소해 어디서 배울 곳도 마땅치 않았다고. 박속낙지탕을 처음 …
2007.05.14 · 정책·행정 · 전수진
…는 구성회(53)·최혜경(47) 대표는 식탁에 올리는 거의 모든 재료를 직접 기르고 재배하고 있다. 병아리 때부터 직접 기른 닭을 잡아 백숙을 만드는 식당이 드물다보니 입소문이 퍼져 예산, 아산, 인천 등지에서 찾아온 손님들이 한둘이 아니라고. 그러나…
2005.03.15 · 정책·행정 · 이명자
“복의 맛을 제대로 내는 음식점이라는 평가를 받겠습니다.” 당진에 복요리 전문점이 생겼다. 당진 읍내 파출소 맞은편에 위치한 송원이 그곳. 이 집 주인 김지훈씨(44)는 울산에서 오랫동안 생활하다가 누님이 계시다는 이곳 당진으로 왔다. 서해안고속도로가…
2003.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난 제이슨(29, Jason)·코니(25, Connie) 부부. 각각 요리사와 교사였던 이들은 2000년 12월23일 결혼해 체코와 오스트리아, 일본 등 여러 나라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왔다. REI 미국랭귀지스쿨 본사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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