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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연도
2008년

69건 · '하는 마음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08.02.1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최종길 편집국장] 40대 정치신인들에게서 감동이 있는 정치를 보고 싶다

    …해 수없이 많은 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이맘 때가 되면 선거과정에 참여하는 유권자의 입장으로서 또한 지역언론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서 묘한 이중적인 입장이 된다. 유권자의 한 사람으로서 무의식적으로 대선관련 보도를 보고 있다가도 늘 반복적인 보도패턴…

    당진시대
  2. 2008.02.04 · 문화·교육 · 이지혜

    [문화원에서 이주여성들 위해 일하고 있는 베트남인 이은하 씨] “한국도 베트남과 똑같네요”

    …사회복지를 배워보고 싶다고 말했다. 학업에 대한 열정과 이주여성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졌다. 지금은 베트남 사회학 연구소에서 인턴으로 일하며 이주여성 관련 프로젝트를 맡고 있으며 틈틈이 문화원에 와서 한글 문법을 설명해주기도 하고 통역도 하며 심지어…

  3. 2008.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단상] 살고 싶은 도시와 하고 싶은 일 - 노정길 초락감리교회 원로목사

    …신도 입에 대지 않으면서 70평생을 살고 있다는 것이다. 나가사키를 좋아하는 이유도 이런 절대적인 가치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얼마 안 있으면 당진은 시로 승격될 것이다. 나는 40여년간의 목회를 마감하고 여생을…

    당진시대
  4. 2008.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139] 영어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맞아

    …대로라면 현재 중학교 1학년 즉 예비 2학년부터 새로운 시험에 대비해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된 셈이다. 이러한 발표를 보면서 현재와는 전혀 다른 영어교육과 평가의 패러다임의 등장에 긍정과 걱정이 교차된다. 먼저 긍정적인 면은 이러한 조치가 10여년 넘도…

    당진시대
  5. 2008.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 일본여행를 다녀와서] 김유진 경영개발사업단 - 신주쿠와 신사참배의 나라, 일본

    처음 외국을 여행했을 때를 기억하면 하루 전날부터 마음이 들떠 짐을 챙기고 준비하면서 큰 기대와 기쁨과 설레임은 누구나 느끼는 것 같다. 나는 국제업무를 담당하면서부터 10여개국을 공적 내지는 배낭여행으로 다녀왔기에 이번 일본방문은 그전의 기분과는 사…

    당진시대
  6. 2008.01.21 · 문화·교육 · 전수진

    [나오꼬씨의 한국이야기] “이젠 일본음식 싱거워 못먹습니다”

    …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꼽았다. “이런 표현이 맞나요? 남편을 봤을 때 마음이 가까이 느껴졌어요. 처음 봤는데 익숙한 사람 같았어요.” 시댁에서도, 친정에서도 별 반대 없이 시작한 결혼생활이지만 나오꼬씨에게 한국생활은 ‘준비’해야만 하는 삶이었다고 말…

  7. 2008.01.07 · 문화·교육 · 최운연

    왜목마을 해돋이축제 3만명 몰려

    …원들이 번갈아가면서 행사장에 나와 대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응급차를 운전하는 이범호(사진 왼쪽)씨의 새해소망은 “막내 성은(4)이가 건강하게 잘 크고 올해에는 진급했으면 한다”는 것. 보건직의 박현숙(오른쪽 두번째)씨는 “가족들이 항상 건강했으면 한다…

  8.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중등부 개인 최우수상 수상한 심소영 학생 - “나중에 책 내고 싶어요”

    …렇게 큰 상까지 받게 됐다”고 말했다. 소영학생은 독서 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분야도 다양하다. 자동차에도 관심이 많고 좋아하는 과목도 국어가 아닌 수학이다. “한때는 경영인이 되어서 경영에 관한 글을 쓰는 것이 꿈이었어요.” 하지만 한창 자라고 있는 …

  9. 2008.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36] 작은 손길이 살리고 있는 태안

    …고 대답했다. 또 외국인들의 모습도 눈에 많이 들어왔다. 참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그들에게 우리와 비슷한 사태가 생겼을 경우에 나는 과연 이들과 같이 행동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머리가 숙여졌다. 계속된 오후 3시까지의 작업을 통해 나는 최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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