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2건
기간
1993—2026

342건 · '하는 송악'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4 / 18쪽

  1. 2020.01.23 · 산업·경제 · 김예나

    [실국장 인터뷰] 이해선 경제환경국장“올해 석문산단 분양률 80% 목표”

    …년 째 경제환경국장을 맡아보니 어떠한가? 경제환경국은 경제를 활성화해야 하는 부분과 환경을 보존해야 하는 부분이 상충되는 업무가 많다. 경제 활성화와 환경보전을 균형 있게 유지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업무를 추진해오고 있다. 공직자…

  2. 2020.0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부임인터뷰] 차종현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유통과 판매, 농협 본연 업무에 더욱 신경쓸 것”

    … 성환지점 등에서 지점장으로 근무해온 바 있다. 차 지부장은 “‘하고자 하는 자는 방법을 찾고, 하기 싫어하는 자는 핑계를 찾는다’는 말을 좋아한다”며 “늘 긍정적으로 방법을 찾아 일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이 말을 염두해두면서 당진의 농…

  3. 2019.10.25 · 산업·경제 · 임아연

    대기업 횡포에 지역업체 울상

    송악읍 중흥리에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건설이 추진되는 가운데, 지역업체가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지난 2015년 착공한 이 아파트는 당초 광명메이루즈 아파트가 지어질 예정이었으나 업체 부도로 골조공사를 50% 가량 진행하다 중단됐다. 당시 지역업체들이 …

    당진시대
  4. 2019.08.19 · 산업·경제 · 한수미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 내년 상반기 개소

    …반기 중 개소할 예정이다.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25억 원을 투입해 송악읍 복운리 일원에 지상 1층, 연면적 914㎡(약 276평) 규모로 조성된다. 현재 지난 3월 착공 이후 현재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센터에는 행정사무실과 주민참여방,…

  5. 2019.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새자리] 이인숙 당진시보건소장“태아부터 100세까지 건강책임질 것”

    …장은 “32년은 지역의 정서를 파악하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으며 주민들이 원하는 욕구 역시 이미 파악한 상태”라며 “또한 첫 보건소장 내부승진이라는 장점을 살려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하고 더불어 시민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

  6. 2019.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공시가격 상승 억제 기조 유지해야

    …국가산업단지의 본격 착공, 2007년 약 1300만㎡의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지정 등 각종 대규모 개발 사업이 예정되면서 투자 기대심리가 커졌다. 특히 송악읍, 송산면, 석문면 등 대규모 개발예정지 일원과 해안가 지역의 토지거래량이 많아지며 결론적…

    당진시대
  7. 2019.02.19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 대덕동 호강족발한동민 대표 입이 ‘호강’하는 맛있는 족발

    신평면, 송악읍 등에서 지역면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호강족발이 대덕동 먹자골목에 상륙했다. 송악읍 오곡리 출신의 한동민 대표는 지난 2013년 읍내동에 서당족발을 창업한 바 있다. 이후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은 서당족발을 한 대표의 처형이 운영하게 …

  8. 2019.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용우 송악읍 반촌2리 이장도심 속 빛이 되는 반촌2리

    송악읍 반촌2리는 도심 속 빛이 되는 마을이다. 우리 마을 사랑운동 및 주민주도 희망 마을 만들기 사업에 전념할 때 이일순 전 송악읍장으로부터 3농혁신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공모해 보라는 말을 듣고 직거래장터를 개설키로 결정했다. 장터를 열기 위해서는 …

    당진시대
  9. 2018.11.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1 여성친화기업을 가다 엄마·할머니에서 이제는 ‘전문가’로

    … 이곳은 오히려 육아·가사 노동의 여성들이 가진 경험과 노하우가 빛을 발하는 곳이다. 한 건강관리사는 평생 집에서 아이를 키우고, 가사 일을 하며 농사를 짓다 드림가를 통해 ‘건강관리사’라는 직업을 갖게 됐다면서 행복하다고 말한다. 시간 제약 적어 드…

  10. 2018.10.12 · 산업·경제 · 한수미

    “배후단지 조성해야 물동량 증가”

    … 당진항은 고대부두(3075억 원), 서부두(2694억 원), 현대제철(송악)부두(4702억 원)으로 총 1조473억 원으로 나타나는 것에 반해 평택항은 동부두(3조2313억 원), 돌핀부두(4613억 원), 모래부두(488억 원)로 3조7414억 원…

  11.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제2의 인생 ‘나의 삶’을 찾다

    …6개월 동안 쉬어야 했죠. 한 부서의 책임자로서 오랫동안 자리를 비워야 하는 게 직원들에게 미안했어요. 형식적으로 공직에 적을 두고 있느니 그만 자리를 내어줘야겠다고 생각해 퇴직을 결심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직후 스무 살에 당시 당진군농촌지도소…

  12. 2018.07.07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6 (사)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쌀값 보장부터 실현돼야”

    …민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다. 현재 130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는 (사)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는 매월 1회 이사회를 열며, 수시로 임시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타작물재배 등의 내용으로 선견지 견학도 다녀오곤 한다. 이창호 사무국장은 “…

  13.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랑에 빠진 미국 휴스턴의 최영기 씨(Charle Choi)‘반촌 사람’이 되고 싶은 찰리 아저씨

    “저는 반촌 사람이에요”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송악읍 반촌리 친구 집에 잠시 살고 있기도 하지만 다른 의미도 있다. 말 그대로 반만 촌사람인 반촌(半村)이라는 뜻이란다. 도시는 많은 것이 갖춰져 있지만 조금은 번잡하고 시끄럽다. 반면 시골은 부족한 것…

  14. 2018.05.11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9 둥근마 연구회위장에 좋은 ‘둥근마’

    …. 이들이 참여하고 있는 둥근마 연구회(회장 박미연)는 지난 2008년 송악지역에서 둥근마를 생산하는 농가들로 구성된 ‘영농조합법인 해나루 둥근마’가 창립되면서 시작됐다. 그러나 당시 태풍으로 인해 농사짓기 어려워지면서 모임을 이어가기 어려웠고, 1년…

  15. 2018.01.01 · 산업·경제 · 한수미

    의식 잃은 할머니 직원들이 살려

    … 직원들은 바로 상황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판단하고, 즉각 119에 신고하는한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직원들은 할머니의 팔과 다리를 주무르며 혈액순환을 돕고, 이완선 조합장은 할머니 가족들에게 연락을 시도했다. 직원들의 즉각적이고 일사분란한 조치 …

  16. 2017.08.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화용 송악농협중흥지점장농협합병의 필요성과 성공의 조건

    …화를 통하여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며 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에 이바지 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그러나 1961년도에 농협이 설립되어 56년이 된 지금의 농업농촌 환경을 보면 1980년에 216만 호이던 농가수가 2015년에는 108만 호로 약 50%가…

    당진시대
  17. 2017.08.11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2 권오환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당진분회장“여성 어민들의 성장 돕겠다”

    … 당진분회장은 당진지역의 여성 어업인들이 권익신장과 사회참여 기회를 마련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또한 당진의 어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여성 어업인들의 의견을 모으는 역할도 하고 있다. 권 회장은 “그동안 여성 어업인들이 모일 수 있는 모임이 없었다”며 …

  18. 2017.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2017년 송악읍 지역발전 토론회“지역자원 활용해야”

    …의 자원을 활용해 신재생에너지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송악읍개발위원회(위원장 김정환)·송악읍이장단협의회(회장 지태관)·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상념)는 주민 주도의 일자리 창출 및 추진전략 모색을 위해 2017년 송악읍 지역발전 …

  19. 2017.03.31 · 산업·경제 · 한수미

    “산재 사고 시 목격자 진술이 우선”기관 탐방 당진시노동상담소

    …한 A씨가 당진시노동상담소를 찾았다. A씨는 이틀 후 고향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받아야 할 출국만기보험금과 국민연금에 대해 어떻게 서류를 처리해야 할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출국을 앞두고 촉각을 다투는 상황에서 당진시노동상담소는 A씨에게 그가 받아야 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