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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때문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5건
기간
1993—2026

535건 · '현대제철 때문에' · 최근 기사부터4 / 27쪽

  1. 2023.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 소장 /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격!

    …드러나도 단속하거나 투쟁하여 개선하려 하기보다 이를 눈감고 못 본척했기 때문에 빗어진 참사라고 믿는 것이다. 이를 증명하기라도 하듯 최근 당진시청 환경공무원과 당진환경운동연합 관계자가 독성가스를 배출한 바 있는 업체이자 감시대상 기업인 현대제철로부터 …

    당진시대
  2. 2023.02.2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현대제철 감시센터 · 환경연합 술자리 논란

    환경유해물질 배출로 주요 환경감시 대상인 현대제철과, 이들을 감시하는 민간환경감시센터 및 센터 수탁운영 기관인 당진환경운동연합이 과다한 금액의 술자리에 함께해 논란을 빚고 있다. △당진시산업단지 민간환경감시센터 △당진화력발전소(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

  3. 2022.12.30 · 산업·경제 · 임아연

    충남도 수출탑 수상한 ㈜삼경이엔씨 김동현 대표이사 (순성면 봉소리) “세계로 나아가는 당진 향토기업”

    …해 동안 매출 1500억 원 이상을 달성했다. 국내외 굴지 기업에 납품 현대제철이나 대산석유화학단지 등을 지나가다 보면 높은 기둥에서 화염이 뿜어져 나오는 장면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플레어스택은 공장 가동 중 불필요한 폐가스를 연소시키는 장비로 ‘…

  4. 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2년 주요 뉴스

    …다. 당진지역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계속되고 있는 소들섬 철탑 문제와,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논란 등의 환경 현안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또한 수청동 일대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눈에 띄게 진척되는 한편 최근에는 중·고등학교 용지 해제 문제가 떠올랐다…

  5. 2022.12.09 · 정책·행정 · 박경미

    구내식당 지역농산물 사용 업체 24곳에 불과

    … 기업체는 24곳, 농산물을 사용하는 곳은 단 4곳에 불과했다. 그 중 현대제철(주), 한국내화(주), 태화정공, 현대그린파워 등 4개 기업만이 쌀과 농산물 모두 당진산을 사용하고 있었다. 기업체 구내식당은 대부분 위탁급식 형태로, 위탁업체에서 일괄적…

  6. 2022.11.25 · 산업·경제 · 임아연

    우성스텐스틸㈜, 현대글로비스 안전관리 우수협력사 선정

    …고 있다. 장일진 부장은 “사고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한순간에 벌어지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꼼꼼하게 살펴 미연에 조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미리 방지하고자 노력해온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아 매우 기쁘다”…

  7. 2022.11.25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 산업폐수 배출량 전국 12위

    …폐수 배출량이 전국 190개 시·군·구 중에서 12위로 나타났다. 또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전국 사업장별 폐수 배출량에서 전국 13위 업체로 집계됐다. (2020년~2021년 2년간, COD 기준)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

  8. 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특집 좌담회] 당진지역 시민운동의 현주소와 나아갈 길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기본적으로 정치는 권력을 쟁취하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시민운동의 성격과는 크게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시민단체의 어려움 또는 문제점은 무엇인가? 김희봉 : 시민운동이 어느 시점까지는 자발성과 헌신성, 활동가들의 희생을 통…

  9.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특집] 산업단지·교통망 추진 점검 포화상태 앞둔 당진지역 산업단지

    …당진시는 2022년도 산업단지 지정계획(변경) 고시에 포함되지 못했다. 때문에 당진시는 2025년에 신규 산업단지 지정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사업시행자를 확보하지 못하면 신청분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신규 산단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사업시행자 확보를 선행…

  10. 2022.10.14 · 환경·안전 · 유수아

    의사로서 경험하고 작가로서 풀어낸

    …동의하지 않은 상태에서 환자의 이야기를 쓰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자 고민했다. 소설은 당사자의 목소리가 아니어도 허구적인 화자를 설정하고 그에게서만 나올 수 있는 이야기를 써낼 수 있다고 생각해서 소설을 쓰…

  11.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작으로 송악읍 기지시리와 이주단지, 내도리를 거쳐 송산면으로 넘어간다. 현대제철과 현대엠코타운아파트를 지나친 후 다시 터미널로 오는 데 2시간이 걸린다. 하루 모든 운행을 마치면 오후 9시가 넘는다. 벌써 양 씨가 버스 운전대를 잡은 지 30여 년이 …

  12. 2022.07.15 · 환경·안전 · 한수미

    2020년 화학물질 배출량·이동량당진시, 전국에서 12번째로 많아

    …를 차지했다. 지역 내 업체별 화학물질 배출량·이동량 합계 순위에서는 △현대제철이 1만2046톤으로 1위(전국 10위) △알테크노메탈이 2위 △태진스틸산업이 3위 △희성피엠텍 4위 △SIMPAC 당진공장이 5위를 기록했다. 유독물질 배출량·이동량은 △…

  13. 2022.06.24 · 산업·경제 · 임아연

    민선8기 조직개편 방향은? 허가과 폐지…기업유치과 부활하나

    … 통해 밝혔던 바와 같이 허가과를 폐지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는 “허가과 때문에 오히려 행정 서비스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허가과를 없애 인허가 시간을 단축하고 사업의 책임 소재도 명확히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더불어 기업유치과를 …

    당진시대
  14. 2022.05.30 · 환경·안전 · 임아연

    탄소중립 시대 준비하는 현대제철

    현대제철이 전기로를 사용해 자동차용 강판 등 고급 철강재 생산에 나선다. 현대제철은 독자적인 전기로 기반 탄소중립 철강 생산체제인 하이큐브(Hy-Cube)를 구축하고, 오는 2030년까지 수소 기반 철강 생산체제 전환을 통해 저탄소 고급판재를 생산하겠…

  15.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김학로 핵발전소반대 당진시민행동 대표 당진핵발전소는 시민이 시작 단계에서 막아야

    …에 없다. 더욱 중요한 것은 우리 당진시민은 지난 22년 동안 당진화력 때문에 고통을 당했다는 사실이다. 핵발전소는 설계 잘못, 관리 잘못으로 사고가 일어난다. 석문은 지질학적으로 당진단층 입구에 해당하는데 아직 활동이 멈추지 않은 활성단층이다. 이런…

    당진시대
  16.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지방선거 후보자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가선거구(당진1·2·3동)

    …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게된 이유는 무엇인가? 직접적인 계기는 2019년 현대제철 유독가스 배출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시민들의 건강을 해치는 대기업의 명백한 불법행위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행정기관의 모습을 보며 이건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

  17. 2022.03.28 · 산업·경제 · 임아연

    [6.1 지방선거] 이것만은 해결하자 6 산업구조 다변화 모색 및 기업 유치다양한 산업이 공존하는 도시

    …기되고 있다. 한보사태로 휘청한 지역경제 당진은 철강도시로 성장해왔다. 현대제철 입주 이후 철강 관련 기업들이 잇따라 들어섰다. 중대형 철강기업들은 물론 다수의 관련 업종 및 하청·협력업체들까지 들어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인구 유입을 유도했다. 이를 통…

  18. 2022.03.25 · 정책·행정 · 임아연

    원전 대상지 당진 언급에 지역 발칵

    … 제목의 기사에서 주 교수는 “석탄화력발전소에 이미 전력망이 깔려 있기 때문에 발전기를 석탄 대신 SMR로만 하면 된다”고 말했다. 또한 매일경제신문사·MBN이 주최한 비전코리아 제31차 국민보고대회에서도 폐쇄 예정인 서해안 석탄화력발전소 단지를 SM…

  19. 2022.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박인기 민주노총 당진지역위원장 제대로 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이 시급하다

    죽음의 공장! 이는 현대제철을 일컫는 말로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었을 표현이다. 지난 3월 2일 새벽 현대제철 당진 냉연공장에서 한 노동자가 아연 도금 포트에 빠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리고 3일 뒤 예산의 현대제철 협력업체에서 25세…

    당진시대
  20. 2022.03.11 · 정책·행정 · 김예나

    [부임 인터뷰] 이일순 당진시 자치행정국장“안전도시 당진 만들기 위해 최선 다할 것”

    … 지역의 현안이 해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학교 앞 어린이 교통사고, 현대제철 노동자 사망사고 등 지역에서 안전사고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앞으로 시민들이 안전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한 당진시의 역할은? 최근 학교 앞 어린이 교통사고, 현대제철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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