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진하고 구수한 콩국수로 더위 나기 '이레면옥'
… 있죠. 또한 정성 가득 만든 음식을 손님들이 부담 없이 드셨으면 하는 마음에 가격도 6000원으로 고수하고 있어요.” 무더운 열기를 시원하게 식혀줄 수 있는 음식이자 영양가 가득한 콩국수를 이레면옥에서 만날 수 있다. 콩국수의 기본 재료가 되는 콩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69건 · '마음 건강' · 최근 기사부터42 / 109쪽
2018.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 있죠. 또한 정성 가득 만든 음식을 손님들이 부담 없이 드셨으면 하는 마음에 가격도 6000원으로 고수하고 있어요.” 무더운 열기를 시원하게 식혀줄 수 있는 음식이자 영양가 가득한 콩국수를 이레면옥에서 만날 수 있다. 콩국수의 기본 재료가 되는 콩은…
2018.06.29 · 정책·행정 · 임아연
…잘 살 수 있도록, 편중되지 않는 의정활동을 펼쳐 달라”면서 “주민들과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의원들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대 창간 초창기부터 구독을 이어온 그는 “당진시대가 전국에서도 주목받는 지역언론으로 성장한 것에 대해 자부심이 크…
2018.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부권 아동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놀이터가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에 문을 열었다. 새롭게 조성된 놀이터는 롯데그룹이 추진하는 ‘맘 편한 놀이터’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광역시 동래구와 서울시 구로구, 전남 나주시에 이어 당진 우강에 4호점…
2018.06.22 · 문화·교육 · 김예나
…년 3월부터 서예를 배우기 시작했죠.” 서예를 쓰다보면 생각이 정리되고 마음이 안정된다는 김 씨는 자신이 서예를 통해 좋은 기운을 전해 받았듯이, 뱃속에 있는 아이에게도 좋은 기운이 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서예를 배웠던 그는, 올…
2018.06.22 · 정책·행정 · 임아연
…술은 여전히 사람의 손길이 필요한 일이다. 때문에 전관수 대표는 아직도 건강하게 일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해가 길어지는 하절기엔 새벽 5시30분이면 가게 문을 열고, 일 년 내내 밤 8시에 일과를 마무리하지만 여전히 힘들다는…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 문 열었다. 바른커피람이 트렌디한 감각의 인테리어와 메뉴로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보라색 벽과 예쁜 글귀, 아기자기한 소품과 포토존으로 10대부터 30대까지 젊은 층의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고. “젊은 층을 공략한 인테리어와 메뉴로 많은 사…
2018.06.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에게 100세 시대, 고령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오래 사는 것을 넘어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야 하는 ‘웰리스’ 시대가 찾아온 것입니다. 웰리스 시대의 화두는 단연 건강입니다. 건강이 충족되어야만 풍요로운 삶도 행복한 삶도 영위할 수 있기 때문…
2018.06.09 · 산업·경제 · 임아연
…평생을 살아왔지만, 해마다 농업·농촌이 어려워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편치 않다. 한 때 농업웅군을 자랑하던 당진도, 이제 산업화와 도시화의 물결에 점차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게다가 농민들은 요즘 한창 자라나야 할 모가…
2018.05.25 · 문화·교육 · 한수미
…회장은 “이번 대회는 그동안 선수들이 땀과 열정으로 갈고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뽐내는 무대”라며 “보디빌딩의 건강미와 스포츠인의 정직함으로 대회에 임한다면 오늘 대회가 보디빌딩의 대중화와 생활체육의 발전을 위한 주춧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 …
2018.05.18 · 정책·행정 · 임아연
…올해 당진시대 경영자문위원장으로 선출돼 활동하고 있는 그는 “당진시대가 건강한 지역신문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독자들이 뒷받침 돼야 하고, 경영에 중요한 축인 구독료 수입이 안정화 돼야 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지역신문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
2018.05.12 · 지역사회 · 박경미
… 일흔, 여든의 나이지만 이날 만큼은 여느 젊은 부부 못지 않게 떨리는 마음으로 드레스를 입고 버진로드 위에 섰다. 송악읍 부곡1리(이장 박철희)가 주최한 ‘어르신 행복 웨딩 나들이’가 지난 4일 송악농협 웨딩홀 다올라페니체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벽이 가로 막고 있었지만 서로를 마주한 순간, 펑펑 쏟아낸 눈물과 함께 마음의 응어리들이 모두 무너져 내렸다. 지난 날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야만 하는 부모자식은 물론이고 상봉 현장을 지켜본 사람들도 하염없이 울었다. “1년만 돈 벌어 올게” 합…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시고 2018년 4월 28일 모교 인근에서 사은회를 하기에 이르렀다. 마음만 먹으면 찾아 뵐 수 있었을 텐데 그러기에 너무나 많은 세월이 흘러 송구스럽고 죄송스러웠지만, 아직도 건강하신 스승님들께서 기뻐하시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에서 늦었지만 친구들이…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날 제자들은 40여 년 만에 만난 선생님께 큰절을 올렸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했다. 그리고 이수영 총무와 민찬기 홍보부장이 직접 발로 뛰며 선생님을 찾아 인터뷰한 영상과 친구들의 인터뷰를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또한 선생님의 덕…
2018.05.08 · 문화·교육 · 임아연
…문 간 친목을 도모하는 모임을 넘어 지역사회를 보듬고, 지역민들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평택대학원 동문 모여라! 이들의 모임이 시작된 건 지난 2013년부터다. 평택대학교 대학원에는 △상담대학원 △사회복지대학원 △일반대학원 △피…
2018.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야 했다. 그래서 아이가 친구들과 시내로 놀러간다고 하면 왠지 불안한 마음을 지울 수 없다. 그동안 보행자와 차량이 분리가 되지 않았던 도로와 교량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 하지만 대로와 교량위주의 공사이다보니 공사기간이 장기화 되는 등 좀처럼 속도가…
2018.05.08 · 지역사회 · 임아연
…/10은 회를 위해서, 1/10은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서 써야 한다는 마음을 늘 갖고 산다”며 “지역언론을 구독하는 것 역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일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라면 지역신문 하나씩은 꼭 구독했으면 한다”고 강조했…
2018.05.04 · 지역사회 · 박경미
…한 봉사원들은 노인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큰절을 올리고 노래 <어머니 마음>을 합창했다. 이후 당진지구협의회의 점심 대접에 이어 2부에서는 가요 및 국악, 마술 등의 공연이 진행됐다. 홍광표 회장은 “사랑과 행복이 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제24…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살랑이고, 잔잔한 파도가 일렁이는 바다를 보고 있노라면 잡념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서해를 바로 옆에 둔 당진이지만, 개발로 인해 바다가 많이 훼손된 상태다. 하지만 이곳에서만큼은 당진의 바다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밀물이 들어올 때는 마치 …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순성면 갈산리 교각 아래까지 달린다. 윤 씨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항상 배우는 자세로 살아간다. 그의 나이 78세다. 20여 년 째 마라톤 뛰어 윤 씨는 60세에 마라톤을 시작했다. 오랫동안 혼자서 요가 수행을 해 온 그는 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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