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 도의원 제1선거구] 바른미래당 오동원 예비후보
… 위해서는 충청남도 도차원에서 나서야 한다. 2. 산업도시·해양물류도시·문화관광도시 등 당진시의 정체성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앞으로 당진의 미래 먹거리 산업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농업웅군으로서의 변모를 과시하던 당진이 산업. 도시화와 해양물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70건 · '문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5 / 119쪽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위해서는 충청남도 도차원에서 나서야 한다. 2. 산업도시·해양물류도시·문화관광도시 등 당진시의 정체성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앞으로 당진의 미래 먹거리 산업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농업웅군으로서의 변모를 과시하던 당진이 산업. 도시화와 해양물류, …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있다. 시장상인대학 개설을 통한 서비스마인드 향상을 우선하고 테마와 문화가 있는 특화사업시행, 원도심 공영주차장 확충과 구 당진군청 청사와 주차장을 활용한 주말 문화행사 개최로 활성화를 모색해야한다. 당진은 급속한 도시화와 지속적인 도시개발로 동지…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방안을 모색하겠다. 특히, 원도심 내 엄마와 아이 그리고 청소년을 위한 문화공간 및 쉼터를 조성해 활기차고 젊은 원도심으로 재생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당진은 급속한 도시화와 지속적인 도시개발로 동지역 내 과밀학급 및 과대학교로 골머리를 앓고 …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당진시의 문화와 복지에 대한 정책이 실질적으로 주민들에게 돌아 갈 수 있도록 문화·복지 도시를 지향하는 제도와 조례를 정비하겠다. 특히 문화소외계층과 노인·아동·여성·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 형태로 발전한다. 즉 학교가 들어서면 주거이동현상과 주거편익시설, 문화, 의료 등 인프라시설이 확충된다. 당진도 이제 원도시와 신도시개발의 조화 속에서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행정력으로 과밀 학급 및 과대 학교문제를 해소해야 한다.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이 있다면? 원도심상가번영회나 도시재생추진협의체에서 문화의 거리 조성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원도심을 살릴 수 있는 예산이 필요하다면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당진의 도시기본계획 자체가 체계적이지 않았다는 것은 …
2018.04.27 · 정책·행정 · 임아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다. 아울러 시민과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복지, 문화 관련 사업들도 시민들께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꼼꼼히 추진해 나가겠다. 권한대행으로서 결정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을 것이다. 이는 어떻게 추진할 계획인가? 법규에 기반한 일반 사…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서해안 시대의 개막이다. 우리 당진은 지리적으로 수도권의 산업. 교통. 문화는 물론 농어업 발전으로 충남 전체 발전의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서해안시대의 대중국 등 국제 무역의 전초기지로서, 그리고 도농복합 산업도시의 면모를 갖춰 당진의 위상을…
2018.04.20 · 정책·행정 · 김예나
…진시 예산 가운데 줄여야할 부문과 확대해야할 부문은? 당진에서 개최되는 문화 및 축제 행사 비용이 과대하다. 반면 농·축·수산업 예산에 10% 이상 증대된 예산을 확대해야 된다. 서민 생계형 예산은 반드시 확대되어야 한다. 본인의 강점과 보완해야 할 …
2018.04.20 · 정책·행정 · 한수미
…도한다.<이것만은 해결하자 10대 의제> 1. 도시계획 2. 복지 3. 문화·관광 4. 농업 5. 환경 6. 지역경제 7. 교육 8. 항만산업 9. 시민참여 및 자치 10. 여성·청년 정책 당진은 급속한 도시화와 지속적인 도시개발로 동지역 내 과밀학급…
2018.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 이날 발표회서 아동들은 △등하교 시간의 버스 운행 확대 △아동 위한 문화시설 확충 △통학로 인도 확대 및 안전 확대 △아동을 위한 할인 제도 확대 등의 정책 및 공약을 충남도지사 후보 공약에 추가할 것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충남도교육감 후…
2018.04.02 · 정책·행정 · 박경미
…의 안전을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다음으로 청소년들이 많이 요구한 것은 문화시설 확대였다. 당진시에는 10세에서 24세까지 인구가 전체 인구 대비 14.7%(지난해 12월 기준)를 차지한다. 하지만 당진과 합덕에 위치한 청소년문화의집을 제외하면 청소년…

2018.04.02 · 정책·행정 · 김예나
…한다. <이것만은 해결하자 10대 의제> 1. 도시계획 2. 복지 3. 문화·관광 4. 농업 5. 항만산업 6. 주거·환경 인프라 7. 지역경제 및 산업단지 활성화 8. 교육 9. 시민참여 및 자치의 성숙 10. 여성·청년 정책 한때 ‘농업 웅군’이라…
2018.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 청년들이 정착해 살 수 있는 여건이 열악한 실정이다. 주거·교육·의료·문화 인프라가 부족해 청년들은 대도시의 삶을 쫒아 지역을 떠나고 있다. 한수민 씨처럼 직장생활을 위해 당진을 찾는 경우도 있지만, 일은 당진에서, 삶은 타 지역에서 하는 경우도 많…
2018.03.30 · 정책·행정 · 박경미
…합창단 예산은 1.5~2배 가량 증가하게 된다. 반면 지역의 60여 개 문화예술단체는 문화진흥기금 2억 원을 나눠서 지원받는 실정이라 한 단체에 대해 과다한 예산을 지원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는 지적이다. 12억에서 24억 원 지원으로 당진시립합창단은…
2018.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위원장이 출마의 뜻을 밝혔다. 또한 △자유한국당에서는 김석붕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과 오성환 전 당진시경제산업국장이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지침에 따라 단일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바른미래당에서는 이철수 전 군의원이 나선다. 도의원 도의원 제1선거…
2018.03.30 · 정책·행정 · 김예나
…대해 주는 것보다 세금을 최대 7~8배가량 더 내야 한다. 한편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정책팀에 따르면 지난해 당진시에서 노래연습장에서 주류를 판매하거나, 접대부를 알선, 또는 청소년 출입시간 위반 등으로 적발된 건은 총22건이다. 그 중 19건이 주류…
2018.03.26 · 정책·행정 · 김예나
… 가졌다. ‘당진시 청소년 시의원, 나야 나!’사업은 지역의 청소년들이 문화, 교육 등 당진시의 정책을 제안하고, 청소년들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자리를 마련코자 진행됐다. 김기태 위원장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처음 시도한 사업”이라며 “청소년들이 당진시…
2018.03.16 · 정책·행정 · 박경미
…의 부재’를 이유로 들었다. 지역사회에 여전히 자리하고 있는 가부장적인 문화가 여성을 보조자 역할에 그치게 한다는 것이다. 또한 전통적으로 존재해온 여성단체들 이외에 여성인권 등을 위한 여성단체는 없다고 지적했다. 한편 당진시가 2015년 여성친화도시…
2018.03.16 · 정책·행정 · 한수미
…이다. 세한대학교 박경애 사회복지상담학과장은 “남부권의 경우 고령자와 다문화, 취약계층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도심인 북부권에 비해 복지 인프라가 매우 부족하다”며 “시설 확충 보다는 준전문인력을 투입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