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5.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로 질 좋은 음식 대접하고자 - 푸른회관 이재성씨
…가능한한 자기가 키운 돼지고기, 쇠고기를 쓰기로 했다. 자신보다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순수한 열정으로 농민회 활동을 해 온 그였기에 값싼 재료를 써 이윤을 많이 남기는 일보다 값은 좀 비싸지만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을 써 손님들에게 질 좋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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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건 · '좋은 이웃' · 최근 기사부터46 / 46쪽
1995.05.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능한한 자기가 키운 돼지고기, 쇠고기를 쓰기로 했다. 자신보다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순수한 열정으로 농민회 활동을 해 온 그였기에 값싼 재료를 써 이윤을 많이 남기는 일보다 값은 좀 비싸지만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을 써 손님들에게 질 좋은…
1995.04.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0여년간 수의사 노릇을 해오던 인텔리였다. 그가 훨씬 안정적이고 벌이 좋은 수의사 일을 그만두고 축협에 들어온 것은 자신이 배운 기술을 좀더 많은 이들을 위해 써야겠다는 욕심(?)에서였다. 그것은 또한 힘없는 사람들이 모여 거대한 자본의 위력에 맞서…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한 행사를 유치할 계획입니다." 도한 작년에 군단위로는 최초로 마련해 좋은 평가를 받았던 경로잔치를 올해에도 해 볼 계획이란다. "소외된 노인들,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저희 청년연합회를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주저하지 않고 달려갈 참입니다…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이웃의 추위, 배고픔은 공동의 책임 공익을 위해서라면 남의 성장도 도와주어야 뉴욕시장을 세번씩이나 역임(1933~1945)한 피오렐로라, 과르디아가 즉결심판법정의 판사로 일하고 있던 어느날, 무척 추운 겨울날이었는데 한 노인이…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이기심과 아집에 얽매여 있는것 같아요. 예를 들자면 세모에도 불우한 이웃을 돕는 사람이 몇사람 없는 것을 볼 수 있어요. 크고 작은 단체가 있는데도 끼리끼리는 자선행위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읍민을 규합하여 좋은 일 하는 사람이나 단체를 볼 수 없으니…
1994.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지만 평소에도 경로당이나 봉사단체에 꼬박꼬박 찾아갈 정도로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져왔던 그에게는 이미 결론이 나있는 고민거리였다. ꡒ결정을 하고 나니까 마음이 편했어요. 행사 당일날 모두들 한잔이라도 더 팔려고 잠시도 자리에 앉아 있지 않고 분…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 생선을 먹고 식중독으로 죽는 사람등 사회문제가 하도 심각할 때인지라 이웃간에 인심이 풍성할 수 없었으며 더욱이나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겠다는 생각은 아예 생각조차 못했던 시절이었다. 이렇듯 살기가 각박해 있었고 인정이 메마른 때에 한 공동체 안에서…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머지 177명이 「신청하지 않았는데 집으로 배달되어서」 「친구, 친지, 이웃의 권유로」 「기타」의 의견을 제시해 여전히 지역신문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당진시대로 봤을 때는 지명도나 영향력의 부족에서 기인했다고 보이지만…
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당연한 일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런데 그중 많은 졸부들은 몰지각하게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이웃을 생각하지 않고 “내가 번돈 내마음대로 쓰는데 누가 무어라고 해”하는 얕은 생각을 갖고 있다는 데 문제가 있다. 지존(至尊)이란 낱말을 사용할 수…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곡식으로 정성들여 장만한 음식으로 돌아가신 조상님께 차례를 드리고 모든 이웃들과 나누어 먹으므로 정을 더 두텁게 하는 명절이다. 그래서 사방팔방 흩어져 살던 식구들이 어른이 계신 고향으로 모여드니 그립던 사람과 만나 마냥 즐겁기만 한 것이다. “더도 …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비록 일장기를 달았지만” 사람들은 땀흘려 일하면서 자기 가족을 부양하고 이웃과 화목하게 지내며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남에게 어떠한 경우라도 억압받는다면 풀려나기를 바라면서 정의롭고 평화스러운 이웃을 만들고 역사의 수레바퀴안에서…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다. 그것은 정의, 진리, 친절, 사랑이며, 이웃에게 봉사하는 것이 그중 으뜸이다. 봉사라고 하는것은 남을 위하여 댓가없이 일하는 것이라고 한글대사전에 풀이되어 있다. 지난 7월 7일 합덕 연호라이온스클럽의 제2대 회장으로 …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에 적어 본 것이다. 용천회! 이름만 들어도 대길(大吉)이 감돌아치는 좋은 수가 생길듯한 이름이다. 하루에 샘의 물빛이 서너번씩 변하여 용이 살고 있다가 하늘로 올라간다는 전설이 담긴 용충(龍沖)샘이 합덕리에 있었다. 지금은 흔적조차 없어 아쉬움이 …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텔레파시 교감 없이는 아무일도, 아무의견도 낼 수 없었으며, 승진이나 좋은자리(?)에는 더구나 앉을수 없는 정치적인 상황이 있었던 것은 누구나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오직 근면과 업무의 완성으로 일관했던 그는 13년이란 긴세월이 지나간 후부터는 순성…
1994.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지 않은 마을, 대호리에서 김종팔씨 부부는 마을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좋은 이야기로, 큰 성의로, 때로는 따뜻하게 살아가는 모습 그 자체로 이웃과 무엇이든 나누며 살고있다.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북망산천이 내일 모렌데...” “앞으로 30년은 더 사실 분이, 이 좋은 세상을 두고 별 말씀을 다 하시네요. 제가 북망산길 끝까지 불밝혀 드릴테니 걱정 마세 요.” 저울질 하던 손을 놓고 검고 거치른 이영희 할머니 손을 붙잡는 박범순씨. “고마우…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꾸준히 해왔기 때문이다. 의지할 가족 하나없는 무의탁노인이나 극빈한 이웃들은 설상가상으로 하나같이 읍내에서 멀리 떨어진 오지에 살기때문에 마음먹고 찾아갈래도 쉬운 일이 아니다. JC에서 내주는 차량은 그들을 만나러 가는 고마운 발인 셈이다. “당연…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 가서 장정 몇 사람이 할 일을 혼자 하고 오는가 하면, 서로 모르고 이웃과 동시에 사료점을 냈다가 그것마저 양보해 돈덩이 포기한다고 마을사람들로 하여금 혀를 내두르게 하기도 했다. 그래서 그런지 이 동네에서는 이만제씨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할아버…
1993.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웠던 것은 아니라고 한다. 어떤 일이나 시작은 어려운 법이지만 수지침의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이 오질 않아 각 마을 부녀회에 취지를 설명하는 공문를 발송하는 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성과를 거둔 것이다. “수지침은 현대인에게 가장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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