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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24건
기간
1993—2026

2,224건 · '이웃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7 / 112쪽

  1. 2018.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다양한 경험으로 성장하는 시간 됐어요”

    언론인을 꿈꾸는 대학생들을 위해 당진시대에서 진행하고 있는 ‘지역신문 아카데미’에 참가한 안라영 학생(한서대 신문정보학과 3)이 여름방학을 이용해 진행한 한 달 간의 인턴기자 활동을 지난 27일 끝마쳤다. 안라영 학생은 당진시대 인턴기자 생활을 통해 …

  2.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활동으로 보람찬 여름방학

    …울 방학마다 청소년 봉사 프로그램이 마련돼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봉사가 이뤄지고 있다”며 “에코백 만들기의 경우 만드는 아이들도 좋아하고 받는 어르신들도 좋아해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이라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최유호 자원봉사센터…

  3.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직접 만든 양갱·천연비누 전달

    면천면사무소에서 근무 중인 공무원들이 지역 노인들을 위해 양갱과 천연비누를 만들어 전달해 감동을 전했다. 지난 16일 면천면사무소 공무원들은 양갱과 천연비누를 직접 만들어, 다음날 면천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가정 10곳과 마을 경로당에 전했다. …

  4. 2018.07.2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임대주택 지원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정재영)이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보금자리 무료임대 주택을 제공하고 입주식을 지난 11일 실시했다. 지난 2016년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과 밝은사회 당진클럽이 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이번 사랑의 보금자리 대상자는…

  5. 2018.07.23 · 지역사회 · 안라영

    합덕에서 즐기는 필리핀 요리

    …영하고 있는 마르고스 캐서린 대표는 3년 전 필리핀에서 당진을 찾았다. 이웃과 당진에서 필리핀 음식을 만들어 나눠먹던 것을 계기로 가게까지 열게 됐다고. 필리핀에서 요리대학을 다니며 요리를 배웠던 캐서린 대표는 경험을 살려 손님들께 필리핀 음식을 판매…

  6. 2018.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함께 어우러지는 삶김종필 송매교회 목사

    …를 통해 인근 주민들에게 영양제를 무료로 놓아드리고, 추수 때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을 당진시를 통해 나눕니다. 송매교회는 한번 오면 또 오고 싶은 교회라는 목표를 가지고 교회뿐 아니라 성도들도 삶의 변화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조그마한 유…

    당진시대
  7.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독거노인가정에게 반찬 전달

    …명은 직접 열무김치, 멸치볶음 등 4가지 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최대성 조합장은 “독거노인가정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면서 ‘같이의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며 “나눔봉사를 위해 고생한 석문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에게 감…

  8. 2018.07.1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낙협, 감자 200박스 전달

    …조합장 이경용, 이하 낙협)과 (사)나눔축산운동본부 충남도지부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감자 200박스를 전달했다. 당진시복지재단에 전달된 감자 200박스는 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 및 단체 27곳에 배분됐다. 낙협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귀감이 …

  9. 2018.07.06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4 팔사회친목도모에 지역사회 봉사까지

    … 봉사도 2013년 첫 모임을 시작한 팔사회는 모임 초창기엔 친목도모를 위해 만났다. 그렇게 1년쯤 만나다 보니 단순한 친목모임 이외에 보다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을 해보자는 의미에서 5년 전부터 회비를 모아 연간 200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

  10.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한빛공동체서 제초작업 실시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면천면지대(지대장 조성영, 이하 면천면지대)가 지역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장애인생활시설인 한빛공동체에서 봉사를 지난달 24일 실시했다. 면천면지대는 봉사원 9명이 참여해 한빛공동체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 및 거주환경 개선을…

  11.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 근로자 위한 치과 이동진료

    …진이치과병원(원장 이창규)이 외국인 근로자에게 필요한 각종 지원 업무를 위해 업무협약을 지난달 27일 체결했다. 외국인 근로자의 경우 치과 치료가 필요함에도 일과와 의사소통 등의 문제로 치료를 받기가 쉽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대한 애로 사항을 접한 …

    당진시대
  12. 2018.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파트 주민들이 직접 기획·실천

    …증가하면서 입주민들 간 만남의 장을 주민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천함으로써 이웃 간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2년 째 진행되고 있다. 특히 올해 사업에는 당진시가 충청남도 주민자치 우수사례로 선정되면서 확보한 포상금 4000만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당진시…

    당진시대
  13.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수용자들도 우리 ‘이웃’입니다”■교정대상 수상한 이재원 아날도바시니 당진점 대표

    …정의 발전을 도모하고, 수용자 교화활동에 대한 국민의 참여의식을 높이기 위해 1983년부터 열리고 있다. 이 대표는 지난 1999년 법무부 홍성교도소 교정위원으로 위촉돼 교정위원 중앙협의회 부회장 및 대전 교정청 부회장과 감사, 홍성교도소 제30대 교…

  14.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6 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농촌을 이끌어가는 여성들”

    …로, 농촌지역 여성들의 권익 향상, 농촌복지 증진, 지역사회 기여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한국사회에서 여성들의 지위와 역할이 확대되고 있지만, 농촌의 변화는 상대적으로 더딘 편이다. 여성 농업인들이 농촌사회에서 상당한 역할을 맡고 있는 반면 영농활…

  15. 2018.05.0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 당진1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역민을 위한, 지역민의 의한 ‘주민자치’

    당진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경용)는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우리 동네 야간지킴이 활동을 펼치고,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에 꽃동산을 조성하고, 지역민 화합을 위해 찾아가는 음악회 등 ‘지역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실시하고 있다. 야간지킴이·찾아가…

    당진시대
  16. 2018.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매년 두 차례 국가유공자 위해 식사 대접

    …도성리 대아우렁이식당을 운영하는 김길례 대표가 75세 생일을 맞아 동네 이웃들과 월남참전유공자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다. 지난달 30일 김길례 대표가 생일을 맞이하며 신평면 신당리에 위치한 자택에서 생신 잔치를 개최했다. 김 대표는 남편인 김동명 대…

  17. 2018.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4]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전국 최고의 새마을지회로 성장

    … 전 대통령의 핵심사업으로, 한국전쟁 후 피폐해진 나라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주민들이 ‘잘 살아 보세’를 외치며 시작됐다. 그러나 전두환 정권이 들어서면서 정부는 자신들의 권력 유지를 위해 전국의 새마을 조직을 정치세력화 했다. 때문에 오늘날까지도 새…

  18.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 당진시 주민자치 및 이·통장 현황과 과제자치역량 키우고 무너진 공동체 되살리다

    …·통장은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은 물론 지역봉사, 개발 및 발전 등을 위해 일해 왔다. 이제는 지역주민들의 자치역량을 키우고, 이를 통해 도시화와 산업화로 무너진 지역공동체를 되살려야 할 때다. 주민자치와 이·통장 주민자치위원회는 풀뿌리 민주주의와 …

    당진시대
  19. 2018.04.27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안재운·허현주 주무관이제는 듣는 ‘당진시대’

    …치가 활성화돼 너무나 뿌듯하다고. 안 주무관은 “진정한 주민자치 정착을 위해서는 아직 가야할 길이 멀지만, 앞으로 주민자치가 자생력을 키워나가면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들은 지역에 대한 소식을 당진시대를 통해 접하고 있다. 특히 요즘에는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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