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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 문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17건
기간
1993—2026

3,917건 · '환경 문제' · 최근 기사부터47 / 196쪽

  1. 2021.04.23 · 산업·경제 · 한수미

    [외국인근로자 고용 우수사업체] ㈜대한PNC“외국인 아닌 우리의 동료”

    …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사업장”이라고 전했다. 필터 생산하는 환경 전문 업체 미얀마에서 온 쑤모 씨는 4년 10개월을 대한피엔씨에서 근무하고 비자까지 연장했다. 연장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며 농사 일손에 부족해졌다. 쑤모…

  2. 2021.04.19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김평호 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자립 기반 다질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할 것”

    …지난 1년 동안 잠시 휴식기를 가진 김 센터장은 당진IL과 관련한 갈등 문제가 이어지면서 공석이 된 센터장 자리에 지난 1월 말 채용됐다. 그는 “그동안 당진IL의 내부 갈등이 심했기에 센터를 운영한다는 것이 부담도 크고 조심스럽다”며 “갈등의 골을 …

  3. 2021.04.03 · 인물·동정 · 임아연

    “깨끗한 당진,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겠습니다”[취임 인터뷰] 이근주 ㈜가곡환경 신임 대표이사

    …. 지역에서 배출되는 생활폐기물과 재활용품 수집·운반을 맡고 있는 ㈜가곡환경의 제6대 대표이사로 이근주 씨가 선출됐다. 지난달 31일 진행된 제23차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이근주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1일부터 ㈜가곡환경의 새로운 경영 책임자로 업무를 시…

  4. 2021.04.02 · 인물·동정 · 김예나

    강정의 신임위원장 취임

    …이는 개발위원장 선거을 앞두고 당연직 위원인 이장들이 대거 정관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것을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인 전 위원장은 또한 그간 개발위 집행부에 대한 불신을 의식한 듯 “자체 감사 비롯해 공약으로 약속했던 공인회계사 통한 감사에서도 회…

  5. 2021.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해양폐기물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원회를 설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양쓰레기는 해양수산부 뿐만 아니라 환경부 등의 타 부처 및 지자체 등과 연관돼 있다. 또한 해류를 통해 이동하는 특성으로 인해 국제협력이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 환경부, 행정안전부, 외교부 등 …

    당진시대
  6.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호에서는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최상…

  7.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산폐장 사건 공정하게 수사하라”

    … “전국 최대 규모의 산폐장 건설에 대해 우려하며 당진시민들의 생명권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대책위 활동을 통해 산폐장 문제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리고 결국 송산산폐장의 매립고를 18m에서 15m로 낮추는 성과를 이끌어냈다”고 말했다. 이…

  8. 2021.03.22 · 환경·안전 · 임아연

    “산폐장 국가책임제 도입…지자체가 운영하라!”

    당진산폐장 문제해결을 위한 시민행동(이하 시민행동)이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폐기물 처리와 관련해 국가책임제 도입을 주장했다. 시민행동은 지난 16일 당진시청 앞에서 송산·석문 산폐장 운영에 대해 입장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미 두 산폐장이 운영을 시작했…

  9.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삽교호 구간 송전선로 전면 지중화하라”

    …”고 주장했다. 특히 우강면민들은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의 생태환경이 철탑 및 송전선로로 인해 파괴될 우려가 있다”며 “수 만 마리의 철새 도래지인 소들섬을 지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 시간 가량 집회를 진행한 뒤 당진시송전선로범시민…

  10. 2021.03.19 · 문화·교육 · 한수미

    N개의 시선으로 본 ‘당진행복교육’책 발간

    …을 곳곳에서는 행복교육지구가 깊숙이 스며들었다. 행복교육지구는 공교육의 문제를 민·관·학이 연대를 통해 해결하고자 시작됐다. 충남에선 당진이 선두로 나섰다. 당진교육지원청과 학교 교사, 주민인 마을교사들이 모였다. 그리고 당진시까지 합세하며 민·관·학…

  11.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지역언론연합 공동] 황명선 논산시장 인터뷰"모든 주민은 시장이자 읍면동장""'자치분권'은 주민들이 '갑'이 되는 사회"

    …다. 그런데 적정처리 규모에 대한 인허가 권한이 논산시장에게는 없어요. 환경부 장관 권한으로 돼 있어요. 주민 삶과 안전에 대한 판단 권한이 현장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지방정부에 없는 거죠. 어린이 교통안전에 필요한 신호등 설치 권한은 행정안전부에 있…

  12. 2021.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이기동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표언론의 실명보도

    …식은 물론, 우리 사회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사건과 사고, 그리고 사회문제를 접하게 된다. 언론보도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보도가 모두 진실이고 정확한 정보만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최근 사…

    당진시대
  13. 2021.03.05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지역 관외 전입인구 분석일자리 때문에 당진 떠나고 일자리 때문에 당진 온다

    … 당진으로 전입하는 이유 역시 직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당진이 환경이나 교육·복지 등의 여건이 좋다기보다 직업 때문에 지역을 떠나거나 지역을 찾아오는 산업도시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이다. 당진동·북부권 인구 이동 많아 지난해 당진으로 전입한 인…

  14. 2021.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류종인 나루문학회 회장 두 얼굴

    …가져오고 체르노빌이나 후쿠시마 같은 전기 생산시설에서 일어난 사고는 지구환경에 치명상을 가져오고 있으니 전기의 두 얼굴이 아닐 수 없다. 이런 문제에 직면하자 세계 각국이 앞다퉈 신재생에너지 생산에 천착하게 되고, 우리나라도 탈원전 정책으로 가는 동시…

    당진시대
  15. 2021.03.02 · 인물·동정 · 김예나

    공동의장으로 손창원·송영주·황성렬 씨 선출

    당진환경운동연합을 새롭게 이끌어갈 공동의장으로 손창원·송영주·황성렬 씨가 선출됐다. 지난달 20일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제23차 정기총회를 당진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감사패 및 우수회원상, 재직기념패 수여와 의장단 인사, 안건 처리, 공로패 수여…

  16. 2021.02.26 · 산업·경제 · 한수미

    지난해 1만2360명 당진 떠났다

    … 1위가 직업으로 382명이 떠났다. 이어 가족 때문에 200명, 주택 문제로 194명이 천안을 택했다. 교육 문제로도 59명이 전출해 적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아산 역시 68명이 교육으로 당진을 떠났다. 한편 예산군은 다른 지역보다 자연환경의 이유…

  17. 2021.02.26 · 환경·안전 · 한수미

    “아이들 위한 안전한 놀이터 만들어주세요”

    지난 한 해 동안 어린이공원(놀이터)을 찾아가 체험하고 주변 환경 및 놀이기구 관리 현황 등을 진단한 놀이환경 시민조사단이 김홍장 시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놀이환경 시민조사단은 아동과 놀이활동가 총 21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4월 위촉식을 시작으로…

  18. 2021.02.09 · 환경·안전 · 김예나

    “지자체가 환경오염시설 허가·관리 맡아야”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가 지난 4일 제326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환경오염시설 통합 인·허가와 사후관리 권한의 조속한 지방이양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홍기후 충남도의회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 결의안은 대규모 사업장의 통합환경관리제도의 조속한 개선…

    당진시대
  19. 2021.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조상연 당진시의회 의원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의 의미

    …데 바위를 캐내고 소나무 등의 나무를 뽑아가는 관광농원을 조성하게 되면 환경적 피해를 본다고 했다. 그러나 주민들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당진시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어 돌팍재의 사업을 취소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나 산당재는 마을 주민들과 사업시행자가 서…

  20.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전 회장당진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인류의 재앙은 전쟁이 아닌 환경파괴로부터 시작되고 있으며 그것은 곧 인간의 욕심과 이기적인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결과 이기도 하다. 지금 전 지구는 코로나19라는 독감전염병의 확산으로 세계 경제의 파탄을 넘어 지구재앙이 닥쳐오고 있다고 경고한다. 윌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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