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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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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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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1993—2026

100,708건 · 최근 기사부터478 / 5,036쪽

  1. 2024.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연숙 당진시의원 아직도 인문학은 유효한가?

    통상적인 인문학은 인간과 관련된 제반 문제와 삶의 가치, 올바름을 기본으로 사회와 개인과의 소통 및 공감의 상호작용이다. 인간과 관련된 근원적인 문제나 사상, 문화 등을 중심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을 의미한다. 개인적으론 문화적인 복잡성과 다양성을 인정하…

  2. 2024.01.1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2024 총선기획-선거 현장을 가다(지역원로)] ‘정권’ 심판이냐 ‘야당’ 심판이냐

    <편집자주> 제22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총선이 오는 4월 10일에 치러진다. 선거를 앞두고 본지는 이번 호부터 총선 기획보도 <선거 현장을 가다>를 마련했다. <선거 현장을 가다>에서는 각 분야의 사람들이 이번 선거를 바라보는 시각과 여야 정치권의 …

  3. 2024.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내 지역으로 인구 집중…요원한 균형발전

    당진시내 지역으로 인구가 몰리고 있다. 마치 서울은 비대해지고 지역은 소멸 위기에 처한 것처럼, 당진 내에서도 시내로 인구가 집중되고 읍 · 면 지역은 인구가 크게 감소하는 현상이 가속화하고 있다. 심각한 지역 불균형과 더불어 이로 인한 지역소멸, 교…

    당진시대
  4. 2024.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당진시 자살률 감소,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돌봄에 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자살사망자 현황에 따르면 당진시의 자살사망자 수는 2021년 65명에서 2022년 55명으로 줄었으며, 2022년 자살률도 전년 39.2명 대비 32.9명으로 16% 감소했다. 2021년만 해도 충남 15개 시군 중 6위로 자살률…

    당진시대
  5. 2024.01.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남·여의용소방대, 올해도 이웃돕기 나서며 훈훈함 이어

    당진남성·의용소방대(남성대장 이연호, 여성대장 김숙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를 이어가며 훈훈함을 전했다. 지난 10일 이연호 남성대장과 김숙진 여성대장은 당진1·2·3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각 동마다 불우이웃 돕기 성금 50만원씩 총 150만 …

  6.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문화재단 당진 문화예술인 기록사업 2 ] 김윤숙 문인화 작가문인화와 닮은 작가의 삶

    <편집자주> 당진문화재단에서 예술인 영상기록 사업으로 지난해 △양기철 △김윤숙 △나동수 예술인의 삶을 영상으로 담았다. 평생을 예술에 헌신하며 삶을 바쳐온 이들의 이야기는 당진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당진시대에서도 이들의 삶을 기록해본…

  7. 2024.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옷을 껴 입었더니 움직임은   부둔하지만 따뜻해서 좋다”

    부-둔하다 : 부둥하다. 뚱뚱하게 살이 찌고 부드럽다.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있다. 부엉이 셈하기 : 계산이 분명치 않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 뽄때 없다 : 본데없다. 본보기로 할 만한 데가 없다. 보고 배울 것이 없다. 속히 더운 방 쉬 식는…

    당진시대
  8. 2024.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종합병원과 함께하는 전문의 칼럼심폐소생술①  의식 확인부터 흉부 압박까지

    생사의 기로에서 심장이 멎고, 호흡이 멎는 심정지 순간이 4~5분 지속되면 뇌사 상태에 빠지게 된다. 이 순간에 뇌혈류를 유지하기 위해 심장박동과 호흡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심폐소생술이다. 주위에 사람이 갑자기 쓰러진다면 당황해서 아무것도 할…

    당진시대
  9. 2024.01.12 · 환경·안전 · 이지혜 취재기자

    새해 첫 ‘당진시민’ 누구?

    청룡의 기운이 힘껏 솟아오른 지난 1월 2일 갓 태어난 김서안 아기가 출생신고를 통해 첫 번째 당진시민으로 등록했다. 우렁찬 목소리와 함께 손혜원 · 김동준 부부에게 찾아온 첫째 아들이다. 서안이의 모친인 손혜원 씨는 “예정일이 4일이었는데 양수가 터…

  10. 2024.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성공 농업인의 첫걸음, 교육부터 시작합시다!

    2024년 갑진년 ‘푸른 용의 해’가 시작됐습니다. 용은 상상의 동물로서 예부터 상서로운 존재로, 지혜와 힘, 번영을 상징해왔습니다. 이런 상서로운 용의 기운을 받아 올해는 농업인이 새로운 시작과 성장, 변화와 도전을 과감하게 펼칠 수 있는 긍정적인 …

  11.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합덕읍 석우리 미당면옥“슴슴한 맛 매력적인 평양냉면 미당에서 즐겨요”

    슴슴하면서도 육수의 깊은 맛이 따라오는 평양냉면. 처음에는 ‘무슨 맛이지’ 싶다가도 두 번, 세 번 먹다 보면 그 맛에 끌리는 것이 평양냉면의 매력이다. 먹을수록 빠져드는 오묘함에 평양냉면을 찾으러 다니는 마니아도 있을 정도다. 당진에서는 평양냉면을 …

  12. 2024.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에 있는 평안마을에 시루떡 전해

    김원호 전 당진3동장이 고향에 있는 평안마을을 찾아 어르신에게 시루떡을 전달했다. 구룡동이 고향인 김원호 전 당진3동장은 지난 6일, 시루떡 두 말을 만들어 평안마을에 전달했다. 김 전 당진3동장은 “평안마을은 내가 태어난 동네에 위치해 있다”며 “동…

  13. 2024.01.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시니어모델 웃음치료사 장서은 씨 (읍내동)  늙지 않는 비법은? 웃고 꿈꾸고 도전하는 것!

    20대에 이루지 못했던 모델의 꿈을 돌고 돌아 30년 만에 이룬 장서은(읍내동·51) 씨는 런웨이에 설 때면 가슴 벅찬 ‘희열’을 느낀다. 여전히 소녀처럼 하고 싶은 것도 많은 그는 끊임없이 도전하면서 중년의 여성들에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

  14.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가곡리 석문방조제에서 극단적 선택

    지난 6일 송산면 가곡리 석문방조제 인근에 정차된 승용차 안에 사람이 죽어있는 것 같다는 행인의 신고가 119로 접수됐다. 구급대원의 확인 결과 차량 운전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뒷좌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경찰에 넘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차량에서 번…

    당진시대
  15.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2023 당진 올해의 문학인 정지원 시인(신평지역아동센터장)두 발로 걸으며 렌즈를 통해 본 세상

    밥상을 들여다보면 어머니의 사랑이 담겨 있다. 오물조물 무쳐 낸 나물, 서리태 알알이 박힌 밥, 돌돌 말아 낸 노오란 계란말이. 아흔이 넘은 어머니는 여전히 나이 육십을 넘은 딸에게 밥을 차려준다. 마치 꽃과 같았다. 그 모습을 고스란히 정지원 시인이…

  16.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두리 이야기 담은 시조집 출간

    고완수 시인이 시조집 <그리움의 지문>을 출간했다. 이와 더불어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조에 당선됐다. 고완수 시인은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1999년 <동양일보>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이어 2022년 시조미학 신인상을 수상했다. 현재까지 <낯익은 초면> …

  17. 2024.01.1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친구의 마음을 보듬는 ‘두두’

    ‘두 손을 내밀어 두 귀를 기울여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또래상담자’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산하의 또래상담연합회는 이러한 의미를 담아 지난 2023년 ‘두두’라고 이름 지어졌다. ‘두두’에서 활동하는 친구들을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을 위해 기꺼이 두…

  18. 2024.01.12 · 문화·교육 · 이지혜 취재기자

    잇따른 여성 대상 칼부림…강력범죄에 불안 가중

    지난해에 이어 당진시내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잇따라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0일 오전 8시 30분경 출근길에 나선 이웃 여성을 30대 남성 A씨가 흉기로 피습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인근 원룸단지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A씨가 무차별적으로 휘두른…

  19. 2024.01.12 · 문화·교육 · 이지혜 취재기자

    어려운 가정환경 딛고 서울대 합격한 당진고등학교 박정서 학생 “좌절하지 마세요. 해낼 수 있어요”

    “대한민국에 큰 업적을 남길 인물” 올해 당진고등학교를 졸업한 박정서(대덕동·20) 학생의 생활기록부에 적혀 있는 말이다. 교사들은 하나같이 박정서 학생에게는 그 어떤 수식어를 가져다 붙여도 아깝지 않단다. 정서 학생이 단지 서울대에 갈 정도로 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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