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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36건
기간
1993—2026

4,336건 · '고향' · 최근 기사부터49 / 217쪽

  1. 2019.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박범준 당진중장비운전학원 원장“반론보도, 좀 더 구체적이었으면”

    …을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해 당진에 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사회단체 활동도 하고, 취미생활도 하면서 즐겁게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2~3년 전부터 당진시대 신문을 구독한 그는 지역 출신은 아니…

  2. 2019.05.31 · 산업·경제 · 김예나

    중소기업인대회서 산업포장 수상

    … 매진하고 있다”면서 “이와 더불어 산업화·도시화로 발전, 변화하는 내 고향 당진이 명품도시가 되는데 함께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김 대표이사는 1960년 대호지면 두산1리 출신으로 천의초·미호중·호서고를 졸업했다. 그가 운영하고 있는 (주)위너스…

  3.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읍내동 비비뷰티메이크업아티스트 출신이 운영하는 뷰티샵

    …되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이한비 원장은 엄마 김정예 씨의 권유로 고향인 당진을 다시 찾았다. 삼봉초·석문중·당진정보고를 졸업한 그는 “내 이름을 걸고 가게를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없었다”며 “타 지역에는 뷰티샵들이 많…

  4. 2019.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맛집] 소문난 합덕맛집 밀알분식이 석문에 왔다! 석문면 통정리 밀알해물손칼국수 오명분·서강석 대표

    … 밀알해물손칼국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 대표는 송산면 송석리가 고향으로 30년 전 합덕읍 운산리에 자리 잡았다. 그러다 지난 4월 친정식구들이 살고 있는 석문에 왔다. 그는 “합덕에서 작은 분식집을 운영하다 좀 더 크고 쾌적한 곳에서 손님들을…

  5. 2019.05.31 · 인물·동정 · 김예나

    [신임감리사 릴레이 인터뷰 2] 당진서지방 강길모 감리사(성산감리교회 담임목사)“성도 화합과 부흥 위해 최선 다할 것”

    … 입으면서 죽을 고비를 넘겼고 이후 방황하며 살았다”고 말했다. 이어 “고향 교회의 부흥회를 통해 은혜를 받으면서 신학을 공부하게 됐고,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목회자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서지방은 고대면과 석문면에 위치한 27개의 교회가 …

  6.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2019 당진 올해의 작가 김지원 조각가고향과 아버지의 추억을 표현하다

    …의 모습을 떠올리며 폐그물을 활용한 <아버지의 바다> 등의 작품을 통해 고향의 추억과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나타냈다. 김 작가는 “실력이 좋은 작가들 중 당진 올해의 작가로 선정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당진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7. 2019.05.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교육계 원로 잇따라 별세

    …초등학교 교장 시절엔 <복 받은 땅 당진>이라는 책을 발간했고 <효행의 고향 당진>, <예절의 고향 당진>, <충절의 고향 당진> 등 지역 관련 서적을 출간하기도 했다. 또한 교직을 떠난 뒤에도 그는 왕성하게 활동하며 당진우리신협 설립을 비롯해 당진와…

    당진시대
  8.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전우들을 찾습니다”

    …었던 옛 당진초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다. 그래도 당진이 좋다. 고향이기도 하지만 서울과는 다른 평화로움이 좋다. 1. “슬프고도 그리운 그때” 1966년 25살 즈음 참가했던 월남참전 당시 모습이다. 나는 1년 반 동안 참전했다. 그때를 떠올…

  9. 2019.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익명의 기부자 의료용 기기 기부

    … 의료기기가 환자들에게 꼭 필요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기왕이면 고향 당진에 있는 노인요양시설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우연히 찾아 들어간 솔담요양병원에서 꼭 필요한 유용한 물품이라며 기쁘게 받아주…

    당진시대
  10. 2019.05.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금주의 시 - 홍윤표

    폐선 한 척 바닷가 한 모퉁이에 졸고 있는 늙은 폐선 한척 폐선날개에 고향처럼 찾아온 손님은 갈매기 뿐 이다 비록 극지의 새가 아닐지라도 고향처럼 찾아 울어나는 메아리 갈매기 메시지 뿐 이다 비록 세월에 지친 늙은 폐선일지라도 아직도 호적이 마르지 않…

    당진시대
  11. 2019.05.18 · 산업·경제 · 박경미

    읍내동 꽃참치직판장 장서희 대표참치회, 이제 집에서 먹는다!

    …고대면 용두리 출신인 장서희 대표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났다. 그동안 천안에서 살았던 그는 27년 만에 그리운 고향으로 다시 되돌아 왔다. 천안에서 음식점을 운영했던 장 대표는 그간의 경험을 살려 고향에서도 요식업을 택했다. …

  12. 2019.05.18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기지시리 가보자맛집 허리숙 대표

    … 운영하고 있는 허리숙 대표는 20년 이상 요식업에 종사해왔다. 전주가 고향인 허 대표는 지난 2015년 전주에서 당진으로 이주했다. 사는 곳은 달라졌지만 매일 일찍 일어나 밤늦게까지 손님을 맞고, 손님에게 가장 맛있는 요리를 선보이는 일은 변함이 없…

  13. 2019.05.17 · 문화·교육 · 김예나

    홍현경 서양화가“다양한 목소리를 담아주세요”

    …10년 동안 대전에서 공부한 뒤, 기간제 교사로 근무하다 2000년 경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지난 2007년부터는 강습소인 감성미술발전소를 문 열고, 유치원생부터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미술을 지도하기도 했다. 그리고 4년 전 우연한 계기로 다시 교…

  14. 2019.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합덕읍 운산리 강카페 강지훈 대표모던한 감성의 카페에서 힐링

    …성장했다. 합덕초, 서야중·고를 졸업한 그는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고향으로 내려왔다. 평소 외식업계에 관심이 많아 외식공모전에 참가하고, 마케팅 동아리 활동을 해왔던 그는 고향에서 꿈을 펼치고자 했다. 강 대표는 “외식업에서 가장 쉽게 접근가능한…

  15. 2019.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은퇴박용완 탑동감리교회 원로목사

    …생각하니 너무 자유롭다. 당진에서 태어나 당진을 떠나본 일이 없는 내가 고향 당진에서 46년을 목회자로 세움을 입었으니 그 세월이 가히 육중한 삶의 거목처럼 버텨왔다고 느껴진다. 많은 분들이 나의 은퇴를 아쉬워했다.(사실 인사체면으로 격려한 분들이 많…

    당진시대
  16.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먼저 떠난 그리운 아내

    …롭게 지었다. 타지에서 나가서 살고 있는 자녀들이 내가 없더라도 언제나 고향에 와서 쉬고 놀 수 있도록 집을 지었다. 혼자 있을 땐 집이 크게 느껴지지만 가족들이 오면 집이 가득 채워진다. 지금은 노인회장직을 내려놓고 노인대학도 다니고 귀촌한 셋째 딸…

  17. 2019.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하루에 향기를 더합니다송악읍 복운리 꽃닢플라워

    … 향기를 더할 꽃닢플라워가 송악읍 복운리에 문 열었다. 송악읍 부곡리가 고향인 박기주 대표는 인천에서 7년 간 운영하던 플라워샵을 정리하고 지난 1월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박 대표의 삶은 꽃을 만나고 더욱 아름답게 피어났다. 10~20대부터 배우기…

  18.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릴 적 못 다 이룬 꿈 “지금도 늦지 않았어”71세 나이로 성악과에 입학한 김숙희 씨(대호지면 두산1리)

    …김숙희’로 ‘춘향이의 고장’ 전북 남원 출신의 김숙희 씨는 전남 무안이 고향인 남편 모순암(75) 씨를 만나 백년가약을 맺었다. 5남매를 낳아 키운 부부는 자녀 교육을 위해 경기도로 터전을 옮겨 살았다. 그동안 아내로, 엄마로 가정과 육아에 전념한 그…

  19. 2019.04.26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카세트 들고 전국 다녔던 그 시절

    …대했다. 군대를 제대한 뒤 서천군 장항읍사무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고향(순성면 중방리)이 있는 당진으로는 1989년에 왔다. 고향이라 반가움도 잠시, 대호지면사무소로 발령받아 꽤 고생했다. 지금에야 도로 사정이 좋지만 당시에는 ‘울고 넘는 장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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