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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924건
기간
1993—2026

9,924건 · '우리 것이' · 최근 기사부터492 / 497쪽

  1. 1994.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협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대규모화 되어야-당진농협 장석순 조합장

    …하고 다툴때가 종종 있어요. 물론 조합원들의 요구는 받아들여야 하지만 이것이 경쟁적이라는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이해관계를 떠나 농협이 경쟁체제속에서 살아 남으려면 통합을 해야 합니다ꡓ 내년도 당진농협이 중점적으로 전개할 사업은 조합원들의 …

    당진시대
  2.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홍근 옹

    …편으로는 바보스럽고 우직한 공무원들에 비유할 수 있어 엄숙함을 나타내는 것이 대나무인 것이다. 대나무는 강인한 줄기때문에 옛부터 충신, 열사와 열녀의 굳은 절개의 대명사로 불리웠고 매화, 국화, 난초와 더불어 사군자 로 꼽히었던 것이다. 우리가 성품이…

    당진시대
  3. 199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전환 옹

    …원군은 자기손을 더럽히지 않고 명성황후에게 꾀를 보태는 봉사를 없애버린 것이다. 우리들은 겉만 보고 오복(五福)을 누리면서 사는 사람이라고 선망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 사실은 그들중 특히 정치인이나 유지들에게 지혜와 슬기가 부족함을 …

    당진시대
  4. 199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폐교되는 학교를 보면 제 손가락이 잘려나가는 아픔을 느낍니다ꡓ-박병선 당진국민학교 교장

    …이 남달랐던 때문이기도 하지만 사범대 출신이 아니라는 소외감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했다. 행여라도 자질이 부족한 교사라는 말을 듣지 않으려고 남보다 두배, 세배의 노력을 기울여 왔던 것. 그래서인지 비교적 빠르게 교장으로 승진할 수 있었다. ꡒ선생 노릇…

    당진시대
  5.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이 각기 자기분야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다. 하지만 과거 군사정권 아래서 우리가 이름을 꺼내기조차 어려웠던, 그러나 우리역사의 중요한 물줄기를 형성해가던 3명의 재야지도자가 있다. 박우섭 전 민청련의장, 김형곤 현 전노련의장, 인명진 갈릴리교회 담임목사…

    당진시대
  6. 1994.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박우섭 민주당 정책 2실장

    …금도 당진에 살고 계시다는 것. 박우섭 실장에 대해 알고 있는 사실은 그것이 전부였다. ‘똑똑한 사람’이라니 언변도 뛰어나고 차림새도 말끔하리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만나본 박실장의 첫인상은 무척 ‘소박’했다. 평상복 차림에 까무잡잡한 얼굴, 차분…

    당진시대
  7.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톱질 김용백씨

    …사람의 눈에 잘띄는 곳에 있기를 원해 그 집은 평생가도 지을 수 없게될 것이다. 왜냐하면 서로 좋은 자리에 놓아 달라고 아우성을 치고 서로 나쁜자리, 즉 사람의 눈에 띄지않는 땅속에 파묻힌다면 화를 버럭내고 기어나올 테니까 말이다. 합덕 장날이면 어김…

    당진시대
  8.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농촌의 교육현실

    …너무 불분명한 상황에 대한 경고의 의미가 담겨 있기도 하다. 대체 현재 우리의 농촌과 650만명의 농민들은 무엇을 희망으로 살아갈 것인가? 그리고 열악하기 그지없는 교육환경 속에서 교육받고 있는 농촌의 학생들 중에서 과연 몇명이 농촌을 지킬 것인가? …

    당진시대
  9.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대건신협

    …海圖), 나침반, 풍량계, 파도계등 각종 최신장비를 갖추고 항해를 하는 것이다.그뿐 아니라 수십명, 수백명의 선원들은 선장의 마이크 음소리로 명령에 따라 속도, 방향등을 맞추며 망망 대해에서도 한치의 오차도 없이 자기들이 목적한 바 목적지를 향해 항해…

    당진시대
  10.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창간1주년

    …다보니 일반주민에게 지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문화쪾생활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이 어려울 수밖에 없지만 가능한 선에서 지역민의 문화욕구에 부응해야 한다는 반성을 할 필요가 있겠다. 지역개발에 대한 심층취재 보완사항 제1로 꼽아 당진시대가 앞으로 보완해야 할…

    당진시대
  11. 1994.1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법 없이도 살 사람들 성광명주보사 이영재, 변순이씨 부부

    … 잔악한 범죄, 행태들을 보면서 어느 사이엔가 그런 생각을 갖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주위엔 분명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이웃들이 많다. 주어진 일에 충실하면서, 어렵게 살아도 기회가 닿으면 남을 돕고 싶다고 말하는 선량한 보통 사람들이. ‘성광명…

    당진시대
  12.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울을 맞고 있으나 자연생태계나 인간에서는 나쁜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모두 알고있다. 이글이글 타오르던 가을의 단풍나무들은 꺼져가는 불꽃을 하나둘 떨어버리면서 겨울의 기나긴 깊은 잠으로 빠져들고 있다. 이런 가운데서도 마지막 가을의 끝자락까지…

    당진시대
  13. 1994.1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9호(1994.11.14)특집기사/당진시대포럼

    … 거창한 개발계획과 함께 인구가 30만 혹은 40만의 배후도시가 건설될 것이라는 애드벌룬으로 극심한 부동산 광풍이 우리지역을 휩쓸고 간 바 있으며 이로 인한 부작용과 역기능도 헤아릴 수 없이 많았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도로개설을 하려해도 실제 공사비보…

    당진시대
  14. 1994.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금호타이어 합덕대리점 대표 정만식

    …는 것은 최악의 상태에서 자기 몸을 던져 죽는 일이라도 감내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봉사중의 봉사이다. 모세는 하느님께 십계명을 받기위해 시나이산으로 올라갔다. 떨기나무가 불타고 있었다. 떨기나무에서 불꽃이 활활 올라오는데도 떨기는 타지않고 있었다.…

    당진시대
  15. 1994.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94년도 새마을지도자 성공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석문면 부녀회장 김기자

    … 회비 거출로 기금을 조성하여 효도관광, 경로잔치, 불우이웃돕기를 하는 것이 일상적이었다. 저 역시도 우리가 손쉽게 수집할 수 있는 재활용품, 즉 빈농약병, 폐비닐등과 각 가정에서 나오는 빈병, 폐지등을 수집하여 판매했다. 생각보다 어려운 일도 많았지…

    당진시대
  16. 1994.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원타령하고 생수 뜨러 가기 전에 내 쓰레기를 챙기라”- 당진읍 신성아파트 김창희(62세) 부녀회장.

    … 각국의 경제에서, 한 나라의 경제는 한 가정의 부엌에서 시작이 된다. 우리가 국민경제의 건강을 말할 때 서독의 가정과 주부들을 빼놓지 않고 거론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당장의 편리함보다 미래를 생각하고, 나 혼자만의 편리함보다 전체를 생각하는 마음,…

    당진시대
  17.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동원상사 김기산씨

    …원상사 김기산씨 노동에 대한 신앙적 신념 하나로 비가 오는 날이면 쉬는 것이 죄를 짓는 것 같아 집으로 일거리를 가지고 오곤 했다 “그래도 지구는 돈다” 육체적으로는 속박을 받았지만 정신과 자기의 신념만은 변함이 없음을 말해주는 이 말은 갈릴레오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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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경신상회 이경수씨

    …운 사랑이란 헐벗고 버림받은 사람들을 잊지 못하는 눈물과 함께해야 되는 것이다. 24시간 복잡한 시장에서 맴돌고 있으니 합덕읍내에서 별로 아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꽁치 한마리를 오토바이로 배달해주는 사람’하면 아하! 하면서 알겠노라고 고개를 끄덕이…

    당진시대
  19. 199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표학렬씨

    … 현상으로 세상은 요지경속이요. 아마도 동전의 앞뒷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금년도 대기업 신입사원 모집에 있어 종전의 필기시험 위주를 벗어나 면접시험을 중점으로 응시자의 인성(人性)을 가려 합격자의 비중을 높여간다고 전한다. 이는 종전의 실력본위…

    당진시대
  20. 1994.10.03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잘나가는 한보, 과연 그늘은 없는가.

    …어링, 승보 데이터시스템, 한보관광, 삼화신용금고 등을 인수했다. 또한 우리 군의 고대리 동곡리 일대 90만평 규모의 종합철강단지는 사업비가 1조 6천억원에서 3조원으로 늘어났어도 공사는 무리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중국 텐진과 베네수엘라에도 철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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