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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6건
기간
1993—2026

296건 · '가족을 위해' · 최근 기사부터5 / 15쪽

  1. 2021.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카페 로로 손미래·손나래 자매인테리어부터 음료까지 사랑스러운 카페

    …미래·나래 자매의 손길이 닿아 있다. 쉼이 있는 도심 속 카페를 만들기 위해 나무, 돌멩이 하나하나 직접 고르고 가져 왔다고. 또한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가족을 위해서 좌식 공간과 아늑함을 줄 수 있는 반지하 공간을, 탁 트인 개방감을 원하는 손님을 …

  2.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봉평 메밀 왕 막국수참 숯향 가득한 고기에 싸 먹는 막국수

    …것으로 100% 국내산 메밀을 사용한다. 더불어 손이 더 가더라도 맛을 위해 양념은 물막국수, 비빔막국수를 따로 만든다. 덕분에 물 양념은 담백한 맛이, 비빔 양념은 새콤하면서도 달달한 맛이 난다. 또한 인기 메뉴 중 하나인 명태회막국수는 코다리가 들…

  3. 2021.04.30 · 지역사회 · 한수미

    석문회복기요양병원 ‘장례식장’ 두고 갈등 심화

    …는 것도 병원이 해야할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임종을 맞이한 환자와 가족을 위해 장례식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면서 “주차장 문제는 500평 부지를 확보하고 추후 주민들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날 설명회는 결국 주민들의 목소리가…

  4.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강종수 장우회 회장 나는 長愛人이다

    …계 과정이 있다고 하셨다. 1단계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나 자신의 발전을 위해 도움을 받는 단계이고, 2단계는 나 자신과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 사는 단계이며, 3단계는 사회를 위해서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 단계라고 인생을 분리해서 말씀하시는 것이었다. …

    당진시대
  5.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한상덕 바른인성교육원장 “3번아 잘 있거라, 6번은 간다” -아버지가 남긴 암호-

    …식하러 다녀온다는 아내의 메모만 놓인 채 집안이 썰렁하게 비어 있었다. 가족을 기다리는 동안 냉장고에서 맥주를 찾아 마시고 있자니 현관 쪽이 시끌시끌해지며 나갔던 식구들이 들어왔다. 그러나 아내와 딸, 둘만 보이는 것이었다. “아니, 아버지는?” “오…

    당진시대
  6. 2021.04.16 · 지역사회 · 임아연

    코로나19 검사 무료

    … 불안해하지 말고 진단검사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더불어 “나와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해 불필요한 외출과 모임, 타 지역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보건소에서도 감염원의 조기 발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당진시대
  7. 2021.03.15 · 산업·경제 · 한수미

    코로나19 확진자 위한 힐링 프로그램 마련

    …영된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후원을 통해 당진의 코로나19 확진자 가족을 선정해 여행 경비를 지원했다. 이명철 관장은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주변으로부터 낙인을 받아 확진자들이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들을 위해 힐링할 수 있는 …

    당진시대
  8. 2021.01.15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신혁균 쌀농사연구회장“당진 쌀 보존 위해 더욱 노력해야”

    …고 있다. 그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9남매의 장남으로서 농사를 짓기 위해 24살에 농사를 시작했다”며 “지금은 농로가 잘 포장돼 있고 수리시설도 좋지만 젊었을 적에는 등에 비료를 얹고 직접 논길을 걸어다니며 농사를 지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당시…

  9. 2021.0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석미화 한베평화재단 사무처장응답하라 1999

    … 2015년은 다시금 1999년의 기억을 불러온 해이다. 한국군에 의해 가족을 잃고, 살아남아 평생을 고통 속에 살았던 베트남 피해자 두 명이 한국을 방문한 것이다. 응우옌티탄과 응우옌떤런이 그들이다. 1966년 한국군 최대 학살로 알려진 빈안학살 피…

    당진시대
  10. 2020.12.21 · 문화·교육 · 박경미

    심폐소생술로 생명 구한 합덕파출소 이지용 경위

    …미용실 문이 닫혀 있어 A씨의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지 못했지만 며칠 뒤 가족을 통해 A씨의 상태가 호전됐다는 소식을 들어 기뻤다”고 전했다. 이 경위는 “다른 사람이었더라도 당시와 같은 상황이라면 사람을 구하기 위해 나섰을 것”이라면서 “어떤 응급 상…

  11. 2020.10.19 · 산업·경제 · 한수미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상담 사례외국인 근로자를 향한 도움의 손길

    … 출신 A씨는 고향에서 박사 과정을 공부하던 중 마을에 발생한 폭격으로 가족을 잃었다. 생명에 위협을 느낀 그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고향을 떠나 말레이시아를 거쳐 한국에 오게 됐다. 3살 난 아이와 함께 대덕동의 한 원룸에서 어렵게 생활하던 그는 비자…

    당진시대
  12. 2020.09.20 · 문화·교육 · 한수미

    즐겁게 ‘집콕’하는 방법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코로나19로 야외 활동이 어려운 청소년과 가족을 위해 가정에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두 가지로 나뉘며, 먼저 물품 대여 사업으로는 △칼림바 △3D펜 △창의큐브 △캘리그라피붓펜 △펄러비즈이다. 또한 물품 지원…

    당진시대
  13. 2020.09.18 · 지역사회 · 박경미

    가족 사칭 보이스피싱 조심하세요!

    가족을 사칭해 자금을 편취하는 신종 사기 피해 사례가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가족을 사칭해 문자나 카카오톡 등으로 접근한 후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받아 자금을 편취하는 신종 보이스피싱이 급증하고 있다. 자녀 사칭형 보이스피싱범의 접근 수법은 …

    당진시대
  14. 202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 참전용사 및 국가유공자 처우개선과 우리의 자세

    …에 처했을 때 목숨을 초계와 같이 버리고 전장에서 희생한 참전용사와 보훈가족을 통해 대한민국이 헤쳐 온 고난과 역경의 역사를 기억한다. 우리는 식민지에서 독립을 쟁취했고 참혹한 전쟁에서 자유와 평화를 지켰다. 또한 가난에서 벗어나 경제발전을 이뤄냈다.…

    당진시대
  15.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찾아가는 여름방학특강 실시

    …. 프로그램은 강사가 해당 기관을 방문하는 만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운영된다. 한편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집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책놀이 키트를 우편으로 보내주는 비대면 독…

    당진시대
  16.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나는 나만의 내가 아니다

    …색할 때가 있다. 혹 이유가 자존심 때문에 사회에 지탄과 조롱, 친지난 가족을 대면할 그것일까? 그러나 아닐 것이라고 믿고 싶다. 그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과 존경이 부족했다고 보면 어떠할까. 자기 자신이 혼자만의 내가 아니기 때문에 ‘자신에 대한…

    당진시대
  17. 2020.07.10 · 환경·안전 · 한수미

    故 송정영 병사에 화랑무공훈장 수여

    …도 서훈이 누락된 이들의 자긍심과 명예를 기리면서, 호국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실시됐다. 한편 故송정영 병사는 가족을 이북에 두고 혈혈단신으로 월남해 6.25 전쟁에 참전했다. 이후 서울 동대문에서 의류 점포를 운영하다 발생한 화재로 사업을 접고, 인천…

  18. 2020.06.27 · 문화·교육 · 박경미

    [책소개]정재현 전래놀이 우리 가족을 바꾼 그림책 한 권

    아이는 한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그리고 그 아이를 위해 읽었던 한 권의 책은 가족 전체를 변화시켰다. 그림책놀이 및 전래놀이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재현 씨는 10년 전 당진에 왔다. 3살이었던 첫째아이(신민경)에게 한창 책을 읽어주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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