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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홍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건
기간
1993—2026

90건 · '고향 홍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2002.04.20 · 문화·교육 · 이희철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 “당진의 요람으로 만들터”

    … 해낼 수 있도록 성실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처장은 고향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 당진으로 내려온 뒤 신성대 전자정보통신계열의 교수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그러던 중 이병하 학장의 권유로 올해 4월1일부로 정식교수로 발령받으면서 동…

  2. 2001.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행사]

    …들의 박수를 받았으며 출향가수인 이원석씨는 ‘내사랑 충청도’ 등을 불러 고향군민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 영예의 대상은 ‘아름다운 강산’을 열창한 윤현숙(48세, 여, 순성면 광천리)씨가 차지했다. 떨리는 첫무대, 깜찍한 춤동작 유경…

  3. 2000.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58

    …목적이 있다면 소득축제는 주민의 소득향상을 염두에 둔 완전한 영리목적의 홍보 한마당이고 인삼, 복숭아, 사과, 딸기 등 각 지역의 특산명품들을 알리고 판매하기 위한 생산자들의 노력 경쟁이다. 우리 지역에서도 쌀을 비롯한 포도, 느타리, 실치축제 등이 …

    당진시대
  4. 1999.11.2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아직은 고독한 무명 그러나 무명의 아픔보다 큰 노래와 무대에 대한 열정 - 김무스

    …여념이 없는 김무스씨가 본사와의 인터뷰를 위해 빡빡한 스케줄을 무릅쓰고 고향을 찾았다. 인터뷰 때문에 처음 만났음에도 한눈에 그를 알아볼 수 있었다. 한번 보면 잊혀지지 않을 얼굴. 모자의 챙처럼 앞으로 곧게 세운 머리카락으로 어느 누구도 상상하지 못…

    당진시대
  5. 1999.03.29 · 문화·교육 · 이명자

    행사안내

    …서 열리게 된 것은 합덕출신으로 오랫동안 권투계에 몸담고 있다가 얼마전 고향으로 내려온 신민철(31세, 무진다방 대표)씨가 나서 경기를 지역에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신씨는 “개인적으로 김재경·임성태 선수를 잘 알고 있으며 이 기회에 우리지역을 널리…

    당진시대
  6.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단인 온누리합창단(지휘 조선행)과 한마음합창단(지휘 호명선)이 선구자, 고향의 노래 등을 불러 연주회 말미를 장식했다. 한편 이번 연주를 처음부터 끝까지 경청한 한 주민은 “그동안 당진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금관독주회가 문화제 기간내 마련되어 모처…

    당진시대
  7.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 당진군 4H회 한 기 준 회장

    “우리고향은 우리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야죠” 제41대 당진군 4H회 회장으로 선출된 한기준(28세)씨. “우선은 회장으로서 96년 4H회를 이끌어가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을 느끼지만 어차피 자신이 해야할 일이기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한…

    당진시대
  8.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젊은이 많은 농촌, 4H회가 만들자 - 당진군 4H회 한기준 회장

    “우리고향은 우리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야죠” 제41대 당진군 4H회 회장으로 선출된 한기준(28세)씨. “우선은 회장으로서 96년 4H회를 이끌어가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을 느끼지만 어차피 자신이 해야할 일이기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한…

    당진시대
  9.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업장 탐방 / 씽크 제작, 공급업체 「한라씽크」

    …을 차리기도 했었다. 그러나 두번이나 사업에 실패, 5년전에 낙향했다. 고향으로 돌아올 당시에 그는 다시는 이 일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러나 수년간 손에 익힌 기술을 그냥 썩혀 둔다는 건 말처럼 쉽지 않았다. 결국 또다시 싱크대 만드는 일을 …

    당진시대
  10.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씽크 제작, 공급업체 「한라씽크」

    …을 차리기도 했었다. 그러나 두번이나 사업에 실패, 5년전에 낙향했다. 고향으로 돌아올 당시에 그는 다시는 이 일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러나 수년간 손에 익힌 기술을 그냥 썩혀 둔다는 건 말처럼 쉽지 않았다. 결국 또다시 싱크대 만드는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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