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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3건
기간
1993—2026

323건 · '내가 만드는' · 최근 기사부터5 / 17쪽

  1.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백년가게 이어 제빵 명인까지…‘뚝심’ 통했다!

    …는 만큼 현재 두 아들(재광·재석)이 제과제빵 기술을 배우고 있다”며 “내가 부족한 부분을 두 아들이 채워가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어려움에 제빵일 그만둘 뻔도 올해로 심중섭·위금자 부부가 독일빵집을 이어온 지 32년이 됐다. 지금에야 …

  2. 2021.10.30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터뷰] 김경욱 예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대표 원장(단국대 명예교수)임플란트 1세대·1인자…지역에 오다

    … 매복치 수술, 턱관절 질환 관련 수술에 특화돼 있다. “구강안악면학, 내가 가야 할 길” 서울 출생의 김경욱 교수는 어릴 적부터 의사를 꿈꿨다. 가족 구성원 중 의사가 있어 자연스럽게 진로에 영향을 받았다. 김 교수는 “외과의사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3. 2021.10.26 · 문화·교육 · 임아연

    내가 그린 나만의 이야기 담은 그림책

    … 그림책이 완성되면 전시회도 진행할 계획이다. 김숙경 센터장은 “그림책 만드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이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감을 가졌으면 한다”며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회영 관장은 “그림책을 만들…

  4. 2021.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집 주변 100걸음부터 변화시켜보세요”

    …의가 마련됐다. 첫 강의로는 안영노 안녕소사이어티 대표가 ‘시민활동으로 만드는 문화도시 전략’에 대해 강의했다. 안 대표는 문화도시의 정의를 비롯해 추구해야 하는 방향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강의로 전달했다. 이어 △한은주 놀이문화교육 그로업연구소장의…

  5. 2021.09.18 · 산업·경제 · 임아연

    산업현장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 보유자

    …기술인으로서 더욱 책임감 있는 자세로 숙련기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가진 기술을 전수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부족한 부분을 채워 기능인에게는 최고의 영예인 대한민국 명장에 도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 김영민 씨는… -1976년 …

  6. 2021.08.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깊이 관찰하고 마음으로 기록하는 사람 1 “기록하는 사람이 되어 있길”

    …라를 켜고 60일간 매일 5분씩 하루의 기록을 남겼다. 셀카도 안 찍는 내가, 고민만 하던 유튜브를 덜컥 시작한 까닭은 기록의 부재 때문이었다. 그간 입으로만 살았다. NGO에서 전임강사로 일했고, 이후에도 프리랜서 강사와 코치로 활동했다. 30대에 …

    당진시대
  7.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희노애락 인생 담은 동화책 만들기

    …것이 재밌고 또래 노인들과 선생님, 복지사들을 만날 수 있어 좋다”며 “내가 만든 동화책이 어떠한 모습으로 탄생할지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을 담당한 한수지 사회복지사는 “어르신들이 단순히 동화책을 만드는 것을 넘어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

  8. 2021.07.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세요”박정화 계림약국 대표가 추천하는

    … 당진지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 대표는 “시를 잘 쓰지 못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함축해서 강한 메시지로 전달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어 당진문협에 가입하게 됐다”며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모임에서 역…

  9.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송시은 씨 (읍내동)고단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다 깊은 한숨 뒤로하고 예쁜 마음 처음 마음 그대로 같이 노래하자 지금 내가 말하고 싶은 말은 생각을 조금만 내려놓고 흘러가는 노래에 기대어 잠깐만 쉬어가자 정답을 찾는 너의 물음에 세상에 정해진 답은 없어 너는 지금 모습 그대로 그 자리에 깊은 한숨…

  10. 202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조상연 당진시의회 의원지속가능한 참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물질과 바꾼 사람은 긍지를 느낄 수 없기에 그렇습니다. 사실 참여자는 내가 시간을 들이면 기대한 만큼 세상이 바뀌거나 절차가 좋아질 것인가?를 생각을 하는데 보상은 음식 같은 것으로 받았으니 어찌 불만이 없겠습니까? 그래서 동기부여라는 것은 항상 사…

    당진시대
  11.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송악읍 기지시리 기찬갈비김치찌개 조순심·김기찬 부부“김에 멸치회무침 올려 먹는 별미”

    …0kg을 강원도 원주의 방앗간에서 가루로 만든다”며 “여름내 도토리묵을 만드는데 매일 아침 묵을 쑨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매년 김치 2000포기를 직접 김장하며 장아찌, 마늘쫑, 멸치볶음 등 밑반찬은 아내 조 대표가 직접 요리한다. 또한 가게 뒤편…

  12. 2021.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이계양 충남도의원 사람 중심의 정치를 향하여

    “사람 사는 세상이 돌아와, 너와 내가 부둥켜안을 때~” 대학 다닐 때 유행했던 ‘어머니’라는 노래의 첫 소절이다. 선후배·동기들과 함께 막걸리를 마시며 목이 쉬도록 불러댔다. 세상은 사람 사는 곳이다. 그런데 그때는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었던지, 그…

    당진시대
  13. 2021.04.23 · 산업·경제 · 김예나

    [미담] 소상공인 위해 메뉴판 제작 봉사하는 김관영 씨 (송악읍 가학리)“제게는 취미인데 소상공인들은 생계잖아요”

    … 이주했다. 당시 당진시의 교통·행정 등에 대해 불편함을 느꼈던 그는 ‘내가 사는 지역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자’는 생각으로 3년 전부터 송악읍주민자치회에 참여했다. 특히 지난해 3월 경에는 지인을 통해 3차원의 입체 물품을 만드는 ‘3D프린팅’을 …

  14.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책 쓴 장호순 순천향대 교수“서울로 대학 가면 장학금…이러니 지방이 소멸”

    …만 그런 정책은 찾아보기 힘들죠. 해법으로 내놓은 게 수도권에 신도시를 만드는 것으로 귀결되니 자해하는 거예요. 너무 비만해서 건강이 나빠지고 있는데 더 비만해지는 거죠.” 그는 “지방소멸시대의 가장 큰 희생자는 청년”이라며 청년들을 지역으로 돌아오게…

    당진시대
  15. 2021.04.12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강흥구 당진시노인대학협의회장천의초에 자리한 나무 미끄럼틀

    …. 그래서 노인대학장으로 정미면 노인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 마을에서도 내가 젊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내게 도움을 요청하면 일을 돕곤 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를 펼치고 싶다. 또한 순간순간을 즐겁고 보람있게 사는 것의 내 희망사항이다.…

  16.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2021 당진 올해의 작가전] 배효남 조각가“당신은 어떻게 사는가?”

    …살아가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 물음을 던진다. 배 조각가는 “작품을 통해 내가 살아온 생을 전하며 ‘당신은 어떻게 사는가’를 물어보고 있다”며 “우리 시대 삶의 본질에 대해 조금이나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배 작가의 이번 전…

  17.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주옥순 새마을 합덕읍 부녀회장앞머리에 넥타이까지…유행에 민감했던 소녀

    … 만난 친구 명숙이와 찍은 사진이다. 나는 18세에 제일모직의 신사복을 만드는 공장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사진 속 왼쪽이 나이고, 오른쪽이 명숙이다. 명숙이는 현재 울산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자주 연락을 주고 받는 친구이다. 우리는 일이 끝나면…

    당진시대
  18. 2021.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밀주 단속 피하려고 마당에 술 항아리 묻었지”60년 동안 전통방식으로 술 담그는 김영금 할머니(우강면 대포리)

    …술을 담그기 시작했는데 벌써 60년이 넘었네.” 김영금 할머니(85)가 만드는 짚가리술은 보리차처럼 진한 갈색빛을 띠는 술이다. 향이 독특하지만 맛은 부드럽고, 목 넘김이 좋지만 알콜 도수가 높다. 짚가리술은 볏짚을 쌓기 전에 찹쌀로 술을 만들어 땅에…

  19.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젖소 4마리로 시작한 목장…가업이 되다

    …다”며 “소가 비를 맞고 있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내가 만든 치즈가 제일 맛있대!” 30년 간 착유만 해 온 정윤목장이 유가공을 하게 된 것은 한흥순 씨의 제안 때문이다. 3년 전 한 씨는 당진낙농축협에서 진행한 유가공 교육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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