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8건
연도
2017년

128건 · '독자'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17.05.27 · 산업·경제 · 김예나

    신평컴퓨터 오민섭 대표가 추천하는 경영마인드를 배울 수 있는 책

    …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 대표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삼성新경영>이라는 책이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삼성직원들을 위해 집필한 책으로, 1993년에 발간됐다. 오 대표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4년 전 지인을 …

  2. 2017.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사의 전문성 높여야”

    …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최근 읍·면·동 소식이 많아, 지역 독자들에게 소소한 읽을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호에서는 오탈자가 많았고 단위표기에 오류가 있었다. 기사의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 ·복지면에 다양한 단체나 개인에 대한 복지 소식을 …

    당진시대
  3. 2017.05.20 · 환경·안전 · 이영민

    읍내동 육광균 씨“당진의 역사 소개해주세요”

    …게 게재하면 사람들이 더욱 관심 가질 것”이라고 조언했다. “당진시대를 독자의 입장에서 묵묵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당진시대의 정신을 끝까지 지키길 바라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4. 2017.05.13 · 환경·안전 · 이영민

    충주 종댕이길로 산행 다녀와

    당진시대 신문사가 봄을 맞아 주주·독자와 함께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충주호 종댕이길로 산행을 다녀왔다. 지난 6일 진행된 산행에는 당진시대 임직원 및 주주·독자 41명이 참여했으며, 종댕이길을 거닐며 화합을 다졌다. 한편 충주호 종댕이길은 7.5k…

  5. 2017.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산책4모든 역사는 현대사다

    …기록을 찾고 연구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이 글을 통해 독자들과 교류하며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그 자체로 매우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 독자들과의 교류와 소통을 통해 숨겨진 사실들이 새롭게 조명돼 새로운 역사가 발굴될 수 …

    당진시대
  6. 2017.05.12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이계정 씨가 추천하는 “시대 흐름을 맞춰가는 사람”

    …지 못하지만 꾸준히 연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씨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한 책은 로버트 기요사키 작가의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라는 책이다. 이 책은 7단계의 투자와 3가지 타입의 투자가를 소개하는 등 부자들의 돈 관리 방법을 말해준다. …

  7. 2017.05.12 · 문화·교육 · 이영민

    고산흑엽소 이재성 대표“후속보도 강화해주세요”

    …한편 이 대표는 당진시대가 창간됐을 때부터 구독을 이어오고 있는 ‘열혈 독자’다. 이 대표는 “20여 년 전에는 민주화 운동이 활발했기 때문에 민주언론의 역할이 대두되던 시절”이라며 “기대에 걸맞게 당진시대가 지역의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어 기쁘…

  8.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권불십년 화무십일홍(權不十年 花無十日紅)

    10년 가는 권세 없고, 열흘 붉은 꽃 없다. 세세토록 지속될 것 같은 부귀영화도 오래 지속되지 못함을 비유한 말로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열흘을 넘기지 못하고, 아무리 막강한 권력이라 해도 10년을 넘기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렇게 꽃피고 지는 일이 잠…

    당진시대
  9. 2017.05.05 · 환경·안전 · 이영민

    [공정보도위원회] “인근 지역과 비교·분석 기사 필요”

    …미세먼지 공약에 대한 기사를 1면에 담아 좋았다. 하지만 이번 호에서는 독자들이 관심 가질만한 임팩트 있는 기사가 부족했다. ·전국 발전소 현황을 당진 발전소 현황과 비교하는 기사를 다뤄야 한다. ·기자들이 역할을 분담해 기사 작성할 시에는 사전 협의…

    당진시대
  10. 2017.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순성면 강순구 씨가 추천하는 "관상가의 이상국가 세우기"

    …에 30분 씩 걸어서 형님 댁에 가곤 했어요.” 한편 강 씨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이병주 작가의 <바람과 구름과 비>이다. 강 씨가 1987년 도서관에서 읽은 이 책은 구한말을 시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세계열강이 조선을 두고 각축을 벌이던…

  11.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대신품질연구소 이용수 대표가 추천하는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

    …양서적도 많이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김원태 저자의 <가치혁명>이다. 이 책은 가치를 어디에 두고 살 것인지를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인생의 참된 가치에 대해 궁금해 하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명…

  12. 201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시 | 강 우 영

    마지막 송이 고은 잎 상할까 꼬 ~ 옥 쥐어도 못 본채 순백의 고고함에 흠이 될까 만지 작 거리기만 하다 하얀 목련 마지막 송이마저 놓쳤구나! 들꽃은 저리도 흐드러진데 빈 가지만 바라보는 아쉬움 담 해(年) 저 자리 다시 피길 기다리는 간절한 기도 >…

    당진시대
  13. 2017.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의 글 이명희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공감

    사람은 타인과의 공감을 원하며 살아갑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일수록 공감과 유대정신은 여느 시대보다도 더욱 중요한 가치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행복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요? 옛날에 비하면 살기 좋은 세상이라고 말하지만 여전히 그 살기…

    당진시대
  14.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

    언제인가 TV에서 이런 말을 들었다. “남자는 단 두 가지 밖에 쓸모가 없다. 하나는 종자이며 다른 하나는 전쟁이 나면 전쟁터에 내보내는 것이다.” 예를 들어 관광차에서 재미나게 이야기하며 웃고 노래하고 춤추며 즐겁게 노는 것은 여자인데 반해 남자는 …

    당진시대
  15. 2017.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에 맞는 그래픽 활용해야”

    … 도로 기사에서 위치와 도로를 표현할 수 있는 그래픽 자료를 활용했다면 독자들이 이해하기 쉬웠을 것이다. ·당진시노동상담소 기사 내용이 좋았고 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됐을 것이다. ·문화 강의 기사의 경우 강사의 발언을 요약한 한마디를 기사에 담아주…

    당진시대
  16.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사: 예수님 부활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소망과 기쁨이듯 당진시민과 당진시대 독자 모든 분들에게 부활의 기쁨이 어려운 시대에 소망이 되길 기도합니다. 김태규 정미감리교회 담임목사: 기독교의 근거는 예수그리스도 부활에 있습니다. 예수의 부활은 좌절과 절망, …

    당진시대
  17. 2017.04.01 · 정책·행정 · 이영민

    “기획·인물기사 발굴해야”

    …취재과정에서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하다. ·2면 공직자 재산공개 기사에서 독자가 보기 쉬운 형태로 액수를 게재해야 한다. 또한 재산이 많은 공직자와 더불어 하위권도 제목에 함께 다뤘어야 한다.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어느 지역 인터뷰…

    당진시대
  18.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김재진 씨가 추천하는 강제노동에 처한 조선인들의 삶

    …었으면 좋겠어요.” 한편 마을도서관을 주로 이용하는 김 회장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이곳에서 읽은 한수산 작가의 <군함도>를 소개했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 산하 독서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 회장은 이 책을 읽고 감명 받아 감상평도 메모했다고. <군…

  19. 2017.03.24 · 지역사회 · 한수미

    시민기자

    … 선발했다. 앞으로 당진시대 시민기자들은 각계각층, 지역 곳곳의 소식을 독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