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장연덕 칼럼니스트“길 위에 얼마나 직접 서보셨습니까?”
…받는 자리 말고, 반듯하게 놓인 길이 있는 자리 말고, 실제로 시민들이 사는 길이 좁고 위험한 자리에 얼마나 가보셨습니까? 실제로 현장에 얼마나 나가고 계신지요? 저는 그동안 수 차례, 수 년간, 좁은 길을 넓혀달라, 어두운 길에 가로등을 세워달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88건 · '사는 이런' · 최근 기사부터5 / 35쪽
2021.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받는 자리 말고, 반듯하게 놓인 길이 있는 자리 말고, 실제로 시민들이 사는 길이 좁고 위험한 자리에 얼마나 가보셨습니까? 실제로 현장에 얼마나 나가고 계신지요? 저는 그동안 수 차례, 수 년간, 좁은 길을 넓혀달라, 어두운 길에 가로등을 세워달라, …
2021.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지구환경에 치명상을 가져오고 있으니 전기의 두 얼굴이 아닐 수 없다. 이런 문제에 직면하자 세계 각국이 앞다퉈 신재생에너지 생산에 천착하게 되고, 우리나라도 탈원전 정책으로 가는 동시에 석탄발전이 가져오는 환경파괴 때문에 증설하지 않고 점차 폐기해나…
2021.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니다. 또한 삽교호 관광지 발전을 위해 홍보활동에 주력하고, 더불어 잘 사는 신평면이 되도록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마을 부녀회장들께서 한마음 한 뜻으로 신평 새마을과 함께해주시길 바랍니다.” [송산면] 이규숙 부녀회장 “지역과 새마을 발전에 기여” …
2021.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생활을 했기 때문에 특별한 추억은 없지만 장모님과 술 한 잔 기울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던 때가 문득문득 생각난다”고 덧붙였다. “가끔 씩 장모님 얼굴을 보고 있을 때면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요. 지금은 마냥 아이 같은 장모님이 아내와 처남을 키우…
2021.01.11 · 정책·행정 · 임아연
…. 그리고 자개2리 노인회장도 맡았다. 옛 사진을 꺼내보니 새삼 ‘아, 이런 일이 있었구나. 세월 참 빠르다’고 생각했다. 30대는 시속 30km, 70대는 시속 70km로 시간이 흘러간다는데, 남은 여생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
2020.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프전) 전사자를 다 합친 숫자보다 많다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우리가 사는 시대에 전쟁보다 더한 환란이 일어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힘겹게 살아가는 처지가 되어버렸다. 코로나19 확산은 단순히 특정 지역과 특정 종교를 넘어…
2020.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0명을 데리고 1897년 10월 24일 홍주에 당도하였다. 덕산 수촌에 사는 조원식은 관예에게 구타 당하며 덕산군수 조종서에게 끌려가 문초를 당했는데 조원식은 덕산군수에게 “본 군수 도종서를 보고 무슨 죄로 잡아온 곡절을 무르니 군수의 말이 그대의 무…
2020.08.18 · 문화·교육 · 박경미
…부리리 혹>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호응이 좋았다. 단원들은 “‘당진에도 이런 극단이 있었느냐’며 놀라워하고 또 공연해 달라는 말을 듣기도 해 뿌듯했다”면서 “시간이 지나도 우리를 기억해주는 분들, 호응해주는 관객들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아동을 대…
2020.06.20 · 정책·행정 · 김예나
…무감사 과정에서 김영구 자치행정국장이 “지역에 인재가 없다”며 “지역에 사는 학생과 시민들이 임용시험에 합격할 확률이 거의 없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당진시의회가 “시민 모독”을 주장하며 정회를 요구했고, 당일 행감 일정이 전부 미뤄지는 등 한때…
2020.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역사를 주관하시고 섭리(燮理)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우리가 태어나서 사는 곳 그리고 죽는 것까지도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입니다. 이 땅에 있는 모든 인간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 분은 눈으로 볼 수 없기 때문에 형상으로 만들 수도…
2020.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체와 주차장 부족, 그리고 보행자의 위험 등 교통 관련 당진시민의 관심사는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은 당연하다. 현재의 당진시의 차량 대수는 10만 대가 넘는다. 인구 수와 대비해 보면 이제 당진은 가구당 차량 2대가 됐다. 20세 이하의 …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했다가, 동네 사람들이 “김치찌개 해줘유”, “된장찌개 해줘유” 하면서 이런저런 메뉴가 늘기 시작해 자리를 이전하며 쉼터가든으로 재탄생했다. 손님들이 원하는 음식을 하나 둘 하나보니 메뉴가 늘어 치킨부터 제육볶음, 전골·찌개류까지 20가지가 넘는다. …
2020.05.15 · 산업·경제 · 한수미
…담을 수 있는 사진을 찍는 것이다. 그는 “사람들이 사진을 보고 ‘새의 이런 면이 있구나’라는 것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정식 씨는 - 송악읍 중흥리 1962년 출생 - 송악초, 송악중, 송악고 졸업 - 송악건설중기산업(주), 송악건설중기 대…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공뿌리’라 불리던 공포의 흔적은 사라지고 없지만, 여전히 그곳에 사는 주민들을 통해 옛 포구에 대한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 “옛날 우리 살던 집이 포구하고 멀어야 300m쯤 떨어졌을까. 바로 바닷가 모래사장 앞이었어. 그때 선창도 없어서 돌을 징검…
2020.04.06 · 인물·동정 · 한수미
…방법> 1.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에게 개인정보(ID, 비밀번호, 학교, 사는 곳, 연락처 등)를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2. 아이와 유대관계를 깊게 쌓아라. 3. 어떠한 문제가 생겨도 ‘우리는 네 편’이라고 말하라. 4. 사이버 성범죄 사례를 함께 …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는가? 코로나19 사태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재난이다. 이런 위기감 때문에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요구가 전국적으로 빗발치고 있다. 국민들의 여론도 찬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그만큼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한 상황인 것이다. 재난기본소득을…
2020.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습니다. 하지만 학교 사정상 선택의 폭이 넓지 않은 학교도 존재합니다. 이런 학교들을 위한 정책이 필요합니다. 한편 청소년들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도록 SNS 등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와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하은(당진정보고‧채운동) “재능…
2020.02.25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차를 타면 조금 덜 춥게 5분 만에 집에 갈 수 있지만, 걸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에 잠길 수 있는 여유와 그동안 자세히 들여다보지 못했던 동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은 걷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특권 같았다. 다음 날 아침, 찬 공기를 마시며 또 …
2020.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보면 준공한 지 20년 이상된 건물이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런 현실에 공동의 공간인 마을회관과 경로당은 생활수준 향상과 고령화에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로 행정에서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최근엔 마을회관과 경로당의 구분을 없애고 복…
2020.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읽는 동안 나는 순간이동을 한 것처럼 새로운 세상으로 들어간다. 내가 사는 현재의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 호기심이 가득한 새로운 세상이 나를 자극하고 심장을 뛰게 했다. 이런 것이 여행이 아니라면 과연 여행에서 우리가 느끼고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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