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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5건
연도
2017년

215건 · '살아 있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5 / 11쪽

  1. 2017.08.12 · 정책·행정 · 임아연

    황선숙-인효식 법정 공방으로 가나

    …언 논란으로 황선숙 의원과 인효식 의원 간 합의가 좀처럼 이뤄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두 의원 간 갈등이 법정공방까지 비화될 조짐이다. 인 의원의 발언이 일파만파 퍼지면서 결국 당진시의회 이종윤 의장과 양창모 부의장은 지난달 28일 의장실에서 황선숙 …

    당진시대
  2.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시재생 문화를 만나다■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 동행취재

    …램에는 당진에서 활동 중인 문화예술단체 대표 및 회원과 예술경영에 관심 있는 예비문화기획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인천의 배다리문화마을, 수도국산 달동네박물관, 한국이민사박물관, 차이나타운, 인천아트플랫폼 등을 탐방하고 효과적인 도시재생을 …

  3.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경희신성철한의원 신성철 원장한의사의 ‘즐거운 인생’

    …말할 정도로 마흔을 넘긴 나이에도 장난기가 가득하다. 뿐만 아니라 그가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면 꽤 독특한 삶을 살았다. 카이스트 입학한 공학도 읍내동 출신으로 당진초와 당진중, 호서고를 졸업한 신 원장은 본래 한의대가 아닌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기…

  4.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학 간판 아닌 실력의 시대”

    … 즐거움을 알게 하고, 학습의 흥미와 동기를 높여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행복교육을 구현하는 것이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이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은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핵심역량을 반영하고 인성교육을 강화했으며, 배움을 즐기는…

  5.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운동 이상자 씨가 추천하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구하고 지금도 배우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을 남들에게 베풀기 위해서다. 그는 “아무 것도 안하고 무료하게 있는 것 보다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하는 것이 좋다”며 “내가 습득한 지식을 어르신들에게 가르쳐 드리는 …

  6. 2017.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0] 박해옥 손수체 대표“아이 맡길 곳이 없어요”

    당진에서 캘리그라피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해옥 씨는 캘리그라피 동아리 모임인 손수체의 대표이자 당진풀잎문화센터 강사이다. 또한 당진여성포럼 대외협력분과위원장과 한국유권자연맹 당진지부의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많으면 4~5개의 강의를 다녀야 할 정도로…

  7. 2017.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사로가 없어 졌어요”

    푸르지오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한 장애인은 평소와 같이 경사로를 이용해 전동휠체어 스쿠터를 타고 내려오던 중 갑작스럽게 넘어져 병원에 다녀왔다. 이 장애인은 지체장애인 1급으로 시력이 좋지 않아 스쿠터가 아니면 이동이 불가하다. 평소와 같이 경사로로…

  8. 2017.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사람이 희망이 되는 나라

    …복한 나라 지금 우리 사회는 가정을 이루기 어려운 상황 혹은 노인으로서 살아가기 힘든 조건들로 저출산과 고령화는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출산부터 노년기까지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 정부의 지원은 앞으로 닥칠 ‘인구절벽’을 맞이할 미래에 희망의 씨앗이 …

    당진시대
  9. 2017.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 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성숙한 늙음을 위하여

    …봉사라고 하면 대단한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것 중에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나눌 수 있다면 그것이 봉사다. 그래서 젊고 늙고 간에 누구나 다 해야 한다. 주어진 인생을 생기 있게 보내는가 아니면 죽음의 가장자리에서 무기…

    당진시대
  10. 2017.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장애인체육대회를 마치며최관호 당진시장애인론볼협회장

    … 예산과 장애인전용체육관과 종목별훈련장건립, 자원봉사자 인력부족 등 남아있는 과제들은 당진시가 시급히 해결해 선수들이 마음 놓고 훈련에 임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홍성군과 천안시가 장애인전용체육관이 건립돼 있고, 아산시는 장애인전용체육관을 착공 중에…

    당진시대
  11.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땀과 인내가 깃든 희망의 발차기세상사는 이야기 태권도 국가대표 전 장경훈 선수(정미면 덕마리)

    …아니었어요. 학생들을 보면서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지도자는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을 내려놓을 때 대상의 눈높이에 맞출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죠.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평생 태권도를 하면서 살아갈 것 같아요. 태권도경호과 한권상 학과장님께 감사하다는 …

  12. 2017.07.16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천강환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당진시지회장“전쟁 없는 평화통일 이뤄야”

    … 100여 명의 무공수훈자가 있으나 점점 연로해지면서 그 수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천강환 지회장은 1967년 6월부터 3년 동안 베트남전쟁에 참가해 공을 세운 무공수훈자로, 맹호기갑연대가 창설되면서 홍길동작전에 투입됐다. 당시 야간 매복을 서다 몰…

  13.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연덕 칼럼니스트위기를 학습하며

    …구이동과 구조인력의 신속한 이동을 담보하고 있습니까. 당진시에 신축되고 있는 수많은 원룸건물들은, 내진설계를 통과한 건물들입니까. 지진이 발생했을 때 같이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식수 부족, 그리고 통신장애를 해결할 대책이 있습니까. 시민들은 누구에…

    당진시대
  14.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재능과 마음을 나누세요”여성이 뛴다 9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

    …9살 되던 해 현대건축산업을 차리고 사업을 시작했다. 당시 그가 가지고 있는 돈은 단돈 3만 원 뿐이었다. 사업을 하기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었지만 꿈을 이루고 싶었던 그에게 포기란 없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던가. 당시 서산시 예천동에 자리한…

  15.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8 차현미 토론하는아이들 대표배우고 질문하고 생각하세요

    …지도사이자 동화구연가이며 독서지도사고 시낭송가다. 다방면에서 활동 하고 있는 그는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살아왔다. 본인이 누구이며, 어떤 일을 좋아하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그는 “여성들이 출산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되더라도 끊임없이 본…

  16. 2017.06.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길고양이 잔혹사

    …어미의 품도 아닌 딱딱한 아스팔트 위에서 죽어갔을 것이다. “길고양이도 살아있어요” “짜리와 이쁜이를 보내고 나서 한참을 울었어요. 길고양이들도 살아있는 생명이에요. 사람과 같아요. 유일하게 다른 것이 있다면 말을 못할 뿐이죠. 그런 아이들에게 누군가…

  17. 2017.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할 수 있다”

    …인이라는 수식어 보다는 장애를 극복한 휴머니스트이자, 드라마틱한 인생을 살아온 뮤지션입니다. 강원래 씨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힘이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현실을 받아들이고, 자신을 힘들게 한 사람을 용서했기 때문에, 더 아름답게 부활한 것이 아니었…

    당진시대
  18. 2017.06.29 · 문화·교육 · 김예나

    연암 박지원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중상주의·주기론 등에 대해 설명하며, 박지원의 정신이 지금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과 당진지역에 주는 교훈이 무엇인지 참석자들과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곤 강사는 “당진시가 청사에 황희와 정약용 초상을 걸어 표상으로 삼고 있는데, …

  19. 2017.06.29 · 환경·안전 · 이영민

    5대 정승 가문의 상징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13 삼월리 회화나무

    …을 기원하기 위해 심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현재 당진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회화나무의 원산지는 중국으로, 지난 세월동안 집안에 큰 학자를 배출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공을 쌓을 인물이 태어난다고 믿었다. 또한 나무를 문 앞에 두면 잡귀의 접근을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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