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 경선 승리 인터뷰 김홍장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 예비후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의 계획은? 본선까지 40여 일이 남았다. 열심히 뛰고 미비한 점은 보완해 공약을 준비하겠다. 4년 간 어떠한 준비를 해왔는지, 앞으로 당진시의 비전 등을 시민들에게 잘 알려서 꿈과 희망을 전하겠다. 당진시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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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건 · '싶은 일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5 / 11쪽
2018.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 예비후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의 계획은? 본선까지 40여 일이 남았다. 열심히 뛰고 미비한 점은 보완해 공약을 준비하겠다. 4년 간 어떠한 준비를 해왔는지, 앞으로 당진시의 비전 등을 시민들에게 잘 알려서 꿈과 희망을 전하겠다. 당진시민…
2018.04.20 · 정책·행정 · 박경미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 속에 민선6기 시장으로 취임해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슬로건으로 새로운 변화를 꿈꿔왔다”며 “시장경제·개발 중심에서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람 중심으로 시정의 방향을 바꾸는 변화를 추구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4년 동…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 지도부가 다른 사람을 전략공천 한다면? 수긍할 것이다. 그러나 그런 일이 없기를 바란다. 도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지금까지 부끄럽지 않은 공직생활을 해왔다. 가정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도 ‘책대로, 배운대로 사는 재미없는 사람’이라는 말을 …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 몇 년 전 그날의 기억이 떠올라 괴롭다고 했다. A씨는 ‘나도 그런 일이 있었다’며 목소리를 내고 싶은 마음이 들어 SNS에 글을 썼다가, 용기가 나지 않아 다시 지우는 일을 며칠째 반복했다. 아직도 다 치유되지 못한 상처 속에서 가까스로 잊고 살…
2018.03.08 · 정책·행정 · 김예나
…역 후에도 연락하며 지냈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연락이 끊겼다. 매우 보고 싶은 동기들이다. 다시 만나 소주 한 잔 하고 싶다. 또한 군대에서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 당시 나는 흔히 ‘영감’, ‘별’이라고 불리는 계급이 높은 장군의 운전병이었다. 당시 …

2018.02.23 · 정책·행정 · 김예나
…유한국당을 선택했다. 공직생활을 39년 간 해왔다. 성과와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1978년 행정 9급 공채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산업경제과장, 총무과장, 경제산업환경국장, 자치행정국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쳤다. 39년 간 공직생활을 통해 당진시가 발…
2018.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출마할 예정이다. 황 의원은 “3년 반 동안 의회에서 활동하면서 해야할 일이 많았다”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에게, 부족한 1%를 채워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가 주로 남성들 위주로 구성돼 있는데, 50%는 여성들로 채워지는…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 마련, 농업 경쟁력 제고 등 체질적인 개선으로 시민들이 행복하고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데 초석을 다져온 시간이었다. 주요 성과는 △1조2731억 원의 국내외 대규모 투자유치 성공 △308개 기업 유치 △산학융합지구 준공 △국가 거점형 왜목 마리나 …
2017.09.28 · 정책·행정 · 한수미
…명히 하고 있다. 편 의원은 “3선 여성의원이라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을 일이기에 고민이 많았다”며 “하지만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치와 지역의 노인복지 실현을 위해 그동안 살아온 삶의 지혜와 경험을 토대로 내년 시의원 선거에 다시 한 번 출마키로 …
2017.07.03 · 정책·행정 · 한수미
…람에 한해 발급하는 카드에는 부부의 사진과 이름, 신랑과 신부가 노력할 일이나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을 수 있다. 카드 발급 절차는 혼인신고 시 신청하면 민원실 내 설치된 포토존에서 부부사진을 촬영한 뒤 민원위생과에서 제작해 직접 교부하거나 등기…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속가능성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다른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장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내재적 성장론과 외인적 성장론을 놓고 논쟁이 있는데, 내재적 성장 없이 지속가능한 성장은 없다고 본다. 외부에서 공장이나 골프장을 유치하면 그 이익이 지역이 …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고백했으니 무슨 상관이냐는 태도에는 할 말을 잃었다. 과연 이와 같은 일이 미국 등 선진국에서 발생했다면 어떠했을까? 두말할 것 없이 즉각 후보 사퇴감으로, 국가적으로도 보수정치 진영으로서도 부끄러운 현상이다. 특히 기독교의 영향력이 강한 우리나라에…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청년들은 “당진이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재밌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면서 “청년들이 목소리를 내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자리가 더욱 많이 마련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참석자>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부장 △…
2017.0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군을)를 도와주는 도지사 역할, 시장·군수를 우선시하는 도정을 해보고 싶은 소망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실질적인 기초단위 분권을 강화하는 충남 도정이 되도록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는 "(자치단체장의) 임기는 두 번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
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사태로 전국이 들썩이고 있다. 국회는 어떤 분위기 인가?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대통령은 국민들이 부여한 권력을 특정인을 위해 사용했다. 국민들은 국가를 위해 일할 것이라고 믿고 대통령을 뽑았다. 그러나 지금 국민들의 배신감이 엄청나다. 야당도…

2016.10.08 · 정책·행정 · 이영민
…를 주문해 맛볼 수 있다. 또한 무엇보다 갈비와 부대찌개를 함께 즐기고 싶은 손님을 위해 ‘갈부세트’(갈비와 부대찌개 함께 제공)를 마련해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최 대표는 “고객의 입맛과 편의를 다방면으로 고려해 메뉴를 구성했다”며 “맛 뿐…

2016.08.13 · 정책·행정 · 이영민
…진시개발위원회의 재정이사로 자리하고 있다. 최 씨는 “고향에서 봉사하고 싶은 마음을 항상 갖고 있었다”며 “늦게라도 꿈을 이룬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정미면 뿐 아니라 당진시를 위해 봉사를 하고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15…
2016.07.29 · 정책·행정 · 이영민
…한 꼭 승소하도록 의회가 돕겠다. 연륙교 문제는 행정적으로 해결해야 할 일이다. 당진시와 충남도가 나서서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해야 한다. 정부의 지방재정 개편안에 대한 당진시의회의 입장은? 의원출무일에서 당진시가 지방재정 개편안을 보고했을 당시 당진시…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 태안여행을 다녀왔다.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다. 나 때문에 하고 싶은 말도 못하고 살았다. 선거 이후 아내를 위로하고 가족들을 돌보면서, 그리고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국회의원으로 지냈던 지난 4년은 어땠나? 지난 4년을 돌이켜보…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수한 농업기술을 갖고 있다. 농업기술을 보존·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전문가 패널 정책질문 이동준: 유권자는 상대방을 비방하는 후보보다 칭찬하는 후보를 더 좋아한다. 만약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 않았다면, 어느 후보에게 표를 던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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