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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1건
연도
2008년

91건 · '아이들이 있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2008.02.25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장학회 ‘주말학력 신장 프로그램’찬반 논란

    …있게 하는 동기유발의 효과가 주목적이며 인재육성은 공부할 의지와 능력이 있는 학생을 돕는 데 의의가 있다”며 “당진장학회가 추진하고 있는 ‘주말학력 신장 프로그램’은 주로 고액 사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에게 특혜까지 주겠다는 발상”이라고 비난했다. 이…

    당진시대
  2. 2008.02.25 · 환경·안전 · 이지혜

    [생태환경해설사 이인순 씨] “자연의 소중함을 더 널리 알리고 싶어요”

    …자연과 놀고 뛰어다녀야 할 나이에 학교와 학원 사이에서 수레바퀴를 돌고 있는 아이들이 자연을 느끼며 자라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그녀는 생태환경해설사로서 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당진이 눈에 띄게 개발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서도 우…

  3. 2008.02.25 · 문화·교육 · 전수진

    ‘책읽는가족’에 당진읍 김동운씨 가족

    …도서관 회원 중 가족단위의 가장 많은 대출을 했다. 수상자 김덕진씨는 “아이들이 평소에는 아빠와 대화하는 시간이 적을 수밖에 없어 일요일이면 도서관에 함께 와서 아빠와 소통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석 관장은 “앞으로도 수상자 …

  4. 2008.02.25 · 문화·교육 · 이지혜

    “한국의 역사와 문화재가 좋아요”

    …9, Harry Brayne). 예일학원에서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원어민 교사다. 영국 출신인 그가 한국을 처음 찾은 것은 지난 2001년. 월드컵 준비가 한창이던 한국에 단 하루 머물렀었는데 그때 매우 인상 깊어서 2006년에는 아예 짐 …

  5. 2008.02.18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군, 성적우수자 고액과외 지원 추진

    …도록 도와주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당진군장학회의 한 이사도 “잘할 수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줘 보다 더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1년간 학생들을 지켜보며 장기적으로는 기숙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군내 한 …

  6. 2008.02.18 · 지역사회 · 이지혜

    [청소년지원센터 자원봉사자 김지희·조은화·안영순씨] “아이들이 밝게 자랐으면 해요”

    …와 인연이 있다는 것이다. 또 하나, 이들은 청소년 지원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자원봉사자이기도 하다. 성교육과 금연교육, 진로상담 등을 통해 당진군에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막 마치고 지금은 4월부…

  7. 2008.0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140] 철저한 준비와 굳은살

    … 것을 의미한다. 학업에서는 어떠한가? 보충학습을 시작했을 때 대부분의 아이들이 과외와 학원의 수업을 받아왔고 또 지금도 받고 있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그런 사교육을 받고도 성적이 향상되지 못한 이유는 수업을 듣고 이해하는 것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노…

    당진시대
  8. 2008.01.21 · 문화·교육 · 전수진

    [겨울방학 이렇게 보내요⑴] 동시 외우고 자신감 얻을 수 있어

    당진문화원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2일부터 이달 말까지 운영되고 있는 ‘시낭송과 함께하는 발표력 향상수업(강사 강명회)’에 참여한 이승지(원당초3)·이예린(원당초2)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동요를 배우고 부르는 것이 즐겁다고 말했다. 승지와 예린이 모…

  9. 2008.01.21 · 문화·교육 · 전수진

    [나오꼬씨의 한국이야기] “이젠 일본음식 싱거워 못먹습니다”

    …일 동안 겨울방학을 맞아 기지초등학교에서 일본어강사로 나선 나오꼬씨는 “아이들이 열심히 하고 기억력이 좋아 놀랍다”며 “언어공부는 일찍 시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고 말한다. 나오꼬씨의 두 아이 홍유진(3학년)·홍병현(1학년)은 기지초등…

  10. 2008.01.07 · 문화·교육 · 최운연

    왜목마을 해돋이축제 3만명 몰려

    …하는 ‘고생한다’는 말한마디에 보람을 느낍니다.” 영하의 찬바람이 불고 있는 왜목마을 입구에서 해돋이 행사를 찾는 관광객들의 차량들이 원활히 통행하도록 통제한 당진경찰서 교통관리계 이점석 계장. 이점석 계장은 “개인적으로 연말연시에 가족들과 함께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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