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얘들아! 밥먹자”
… 3일 신평중학교 등굣길 정문 한 쪽에선 학생들이 컵밥과 음료수가 들어 있는 봉지를 등교하는 친구들에게 나눠줬다. 학생들에게 따뜻한 밥을 제공하기 위해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 직원들이 음식을 만들고, 자율방범연합대 합덕읍지대(지대장 이화용)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3건 · '아이들이 있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5 / 6쪽
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 3일 신평중학교 등굣길 정문 한 쪽에선 학생들이 컵밥과 음료수가 들어 있는 봉지를 등교하는 친구들에게 나눠줬다. 학생들에게 따뜻한 밥을 제공하기 위해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 직원들이 음식을 만들고, 자율방범연합대 합덕읍지대(지대장 이화용)와…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에서도 첫 발을 내딛었다. 아이들의 소질과 개성, 꿈과 소망을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학부모 모임인 참교육학부모회는 오는 10월 설립을 앞두고 지난 3일 당진준비위원회(위원장 배정화)를 발대했다. 당진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열린 발대식에…
2019.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하브루타’ 대화법 서야중학교 임성실 수석교사가 최근 원동력을 얻고 있는 것은 ‘데일리리포트’다. 몇 시에 일어나 식사 시간은 얼마나 걸렸는지, 독서는 몇 분 동안 했는지, 오전 중 몇 걸음을 걸었는지 등 자신의 모든 것을 기록한다. 함께 집중의 …
2019.03.29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학생들은 11개월 동안 매월 2회 정기모임을 갖고, 당진천에 살고 있는 생태계를 조사·기록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 강병수 위원장은 “후세의 아이들이 직접 자연을 보존하고 가꾼다는 것이 의미 있다”며 “당진천 생태계 실태조사 결과를 책…
2019.03.29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쓰일 줄 제작과 함께 이번 활동을 시작했다”며 “아이들이 직접 줄 제작을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지만 대기환경이 좋지 않아 외부 체험활동을 진행하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는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지역의…
2019.03.25 · 문화·교육 · 박경미
…에는 송악읍 가학리에 위치한 송악대림e편한세상아파트에서 미술을 가르치고 있는 조혜정 강사의 수강생들이 작품을 선보였다. 전시에는 31명의 어린이들이 그림 5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필경사와 감자축제 현장 등을 그린 풍경화와 수채화 등이 전시됐…
2019.03.22 · 문화·교육 · 박경미
…, 영화관, 노래연습실, 댄스연습실과 VR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실이 설계됐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는 건립심의위원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어 설계를 맡은 박영준 건축사가 기본설계(안)에 대해 설명했으며, 송악청소년문화의집 건…
2019.03.15 · 환경·안전 · 박경미
슬라임과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슬라임카페누뷜&보드카페 당진점이 원당동에 자리 잡았다. 서울에서 태어난 박신영 대표는 지난 2009년 당진에 둥지를 틀었다. 아이를 둔 부모이기도 한 그는 평소 당진에서 아이들이 즐길 만한 시설이 없는 것에 아쉬움을 …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였던 서산농고 교감으로 발령받았다고. 그는 “30학급이었던 서산농고에서 아이들이 소풍 가려면, 서산에서만 버스를 충당하기 어려워 예산버스까지 대절했었다”며 “오랫동안 교직을 있으면서 재밌는 일이 많았다”고 말했다. 초전리로 불렸던 봉소리 순성면 봉소리…
2019.03.0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전하면서 드럼 연습실도 새롭게 마련됐다. 아리에타 음악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정지영 대표는 당진에서 나고 자랐다. 중·고등학생 때 6년 간 관악부 활동을 해 온 정 대표는 “타악기를 연주하면서 리듬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래서 이곳에서는 …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 교육을 받을 정도로 지역에 자리를 잡았다. 용인대청룡유도관을 운영하고 있는 장호식 관장은 “용인대학교 유도학과를 졸업하고 탑동초등학교 유도부와 원당중학교 유도부 코치 등을 맡으며 당진의 유도선수를 배출해왔다”며 “전문체육인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면서 생…
2019.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센터와 당진청년센터 나래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각 15명 씩 총 30명의 아이들이 참여했다. 돌봄교실은 오전 8시30분부터 시작해 방학 과제 및 독서·학습지 지도와 클레이·실내놀이 등의 모둠활동, 그림책 읽고 동후활동, 보드게임과 전통놀이 등이 진행됐으…
2019.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야기>와 <명절과 24절기> 등의 책을 짚어보고, 명절이 왜 사라지고 있는지, 그렇다면 명절이 존재해야 하는 것인지, 사람들이 명절을 힘들어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럼 어떻게 해야 고유의 명절을 지켜 갈 수 있을지에 대해 질문과 답이 꼬리를 잇듯 …
2019.02.17 · 환경·안전 · 한수미
…는 장비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으며 전기가스 안전교육은 전기 사용 시 아이들이 주의해야 할 것들과 겨울철 가스 사용 시 주의해야 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한편 아동복지시설 참여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사업은 다양한 사회활동을 제공해 노인의 사…
2019.02.17 · 인물·동정 · 한수미
…출신으로 사업 실패로 잠시 힘들었던 때가 있었다. 그러다 서울 신림동에 있는 패션회사에 55세에 취직했다. 어려웠던 때가 있었기에 회사생활을 정말 열심히 했다. 늘 아침 일찍 출근해 늦은 저녁에 퇴근했다. 나는 이 회사에서 70세 가까이 일했다. 회사…
2019.02.01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울대 2학년)·안지섭(父 안상율·母 이나영, 대호지 마중리)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 시골인 대호지면에 온 것이 신기해요. 서울대 형과 누나들로부터 공부법과 같은 노하우를 직접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돼요.”(멘티 안지섭) “서울에 있는 학교와 달…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 둥지를 틀었다. 당시엔 한약방이 흔했지만 지금 남은 곳은 오대한약방이 있는 대호지면 조금리와 송악읍 기지시리, 그리고 당진뿐이다. 한편 구 원장의 증조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까지 대대로 한의원을 운영했다. 벌써 구 원장이 이 자리에서 오대한약방…
2019.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인복지관에서 근무하며 실무를 경험했지만 바쁜 업무로 인한 늦은 퇴근으로 아이들이 힘들어 해 일을 그만 둘 수밖에 없었다. 대신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지도사로 3년 간 일하며 박 센터장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다문화 가정을 만나 그들을 위로하기도 하…
2019.01.22 · 문화·교육 · 김성준
… “낮에는 일이 바빠 스스로를 돌볼 새 없이 보내다 퇴근 길 하늘에 떠 있는 달을 보며 한숨 돌리는 것을 좋아해 책이 마음에 들었다”며 “특히 책 마지막에 ‘당신이 어디에 있든지 내가 묵묵히 비춰줄게요’라는 문구에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말했다. 또 …
2019.01.15 · 정책·행정 · 임아연
…부터인가 빵과 케이크가 떡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25년 째 운영되고 있는 읍내동 민속떡집(대표 오명숙)은 당진을 대표하는 떡집 중 하나다. 오명숙 대표는 오랫동안 고집스럽게 떡에 대한 사랑으로 민속떡집을 지켜왔다. 특히 민속떡집이 자랑하는 ‘해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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