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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6건
기간
1993—2026

496건 · '오늘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25쪽

  1.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주막·가게·서당 등 없는 게 없던 ‘회천고개’

    …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

  2. 2021.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인터뷰] 박덕환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당진시지회장 “국가유공자 지원 확대해야”

    … 아군과 적군이 부상을 입고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 역시 오늘 내가 살아서 부대로 돌아갈지, 죽어서 본국으로 갈지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서 “지금이야 웃으며 말하지만 그때 당시에는 정말 힘들었다”고 전했다. “살아있음에 감…

  3.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꽃길을 지나며어떤 역경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꽃 어려움 국복하고 꽃처럼 미소 지을 수 있기를

    …진시협의회장, 이순희 당진시부녀회장, 그리고 새마을지회 관계자들과 함께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에 나섰다. 방역수칙을 철저히 따르며 10개면 58개 마을에 대한 수십 가지 봉사와 더불어 꽃길 평가 등을 진행했다. 휘돌아가는 마을 어귀마다 비에 젖은 꽃들…

    당진시대
  4.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 마음이 즐거워 하는 일

    … 공유했다. 모르는 것은 아직 가보지 못한 세계일 뿐임을 함께 느꼈다. 우리는 모두가 자기 삶에서 최고다. 왜냐하면 이 세상 누구도 나와 같은 삶을 살아낸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기 때문이다. 나의 삶을 살아내느라 우리는 누구나 다른 사람이 살아온 삶…

    당진시대
  5. 2021.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부활의 의문과 증거

    …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가시관을 쓰시고 피흘린 것은 우리의 생각으로 지은 죄를 사하시기 위함이요, 손과 발에 못박히신 것은 우리의 손과 발로 지은 죄를 사하시기 위함입니다. 예수께서 온 몸에 채찍에 맞은 것은 우리가 온 몸으로 지은…

    당진시대
  6. 2021.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오섬포구 4마을의 역사 간직한 소금창고

    …가니께, 대나무 막대기 이만한 거 석 단하고 석유 두 통을 갖다 놨대. 오늘 저녁에 회 한다고 했는데 동네에서 다 모이질 안해서 낼 저녁에 다시 모여라, 해가지고 도로 집에 왔어. 그랬는데 그 이튿날 해방이 됐대유. 우리네 그날 다 모였더라면 다 찔려…

    당진시대
  7. 2021.01.11 · 지역사회 · 박경미

    두 번째 시집 출간

    …현재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장을 맡고 있다. 발광하는 자존심 심장섭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연이어 식당으로 들어온다 왁자지껄한 식당 분위기에 맞어 단절된 삶이 지루했다는 둥 가족과 보낸 사연들이 식당 공기와 희석되어 …

  8. 2020.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2동지대“청소년과의 소통·활동 확대하고파”

    … 부수고 들어가 가해자인 남자를 잡아 중앙지구대로 인계했다”고 말했다. 오늘날에는 예전보다 치안이 좋아져 순찰 도중 이같은 사건사고를 겪는 일은 줄어들었단다. 대신 늘어난 청소년 탈선문제를 예방하고자 일교다리 일원과 진원타워 골목길, 폐가 등을 위주로…

  9. 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 “시대는 변하지만 새마을정신은 계속”

    … 1970년 박정희 정권에서 시작된 만큼 정치적인 꼬리표가 따라다니고, 오늘날까지 편견과 오해를 받고 있기도 하지만 일선에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은 50년이 지나도록 마을 곳곳에서 묵묵히 지역을 위해 일해왔다. 반세기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새마을운동은 우…

  10. 2020.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순국선열이 열망하는 사랑 앞에서

    …무게를 벗고 자연과 함께 홀가분하게 살고 싶은 그녀의 마음이 느껴진다. 우리는 모두 자신의 삶을 살다가 자신만의 사랑과 아쉬움과 바람과 그리움을 남기고 돌아간다. 그런 한 생을 산다. 1905년 11월 17일은 우리 민족이 영원히 잊어서는 안 되는 날…

    당진시대
  11. 2020.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우리 오늘 갈머리 내자”

    “우리 오늘 갈머리 내자” <편집자 주> 찾으면 없지만 알고 보면 오랫동안 쓰여 온 당진 사투리를 소개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

    당진시대
  12.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다.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힘겨운 시기이지만, 삶은 살아내야 하기에 우리는 또 이웃을 향해 도움을 손길을 뻗고, 희망을 다시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야말로 코로나19 앞에 성별도, 인종도, 빈부도 관계없이 모두가 조심하고 모두가 힘을 내야 할 시기입…

    당진시대
  13. 2020.07.20 · 지역사회 · 김예나

    장수기념 경로행사 진행

    … 최안묵 이장은 “마을을 위한 어르신들의 헌신적인 봉사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사관리가 살기 좋은 마을이 됐다”며 “마을총회를 통해 매년 장수수당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강종순 부녀회장은 “여력이 되는 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맛있…

  14.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6 쉼터가든(대호지면 조금리)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다

    …다. 그러나 여전히 쉼터가든의 메뉴판은 완성되지 않았다. 마치 엄마에게 오늘 저녁 먹고 싶은 음식을 얘기하듯, 메뉴에 없더라도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쉼터에서 먹을 수 있다. 박인수 대표는 “11년 전, 대호지에 치킨집이 없어 ‘쉼터치킨’…

  15. 2020.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명철 한국사회복지관협회 부회장사회복지관의 날을 맞이하면서

    … ‘사회복지관’ 운영을 법적으로 명시한 날을 기념하고자 제정된 날이다. 우리나라 사회복지 발전의 핵심축인 사회복지관은 지난 100여 년간 대한민국 사회복지 정책의 핵심 전달체계이자 지역사회 복지의 중심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최고의 민간 서비스 기관으로,…

    당진시대
  16.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고향 노래로 음반 낸 김용균 씨(석문면 교로리)애틋한 내 고향 석문‘장고항 부르스’

    …어지는 장고항에 손수레를 밀고 나오신 어머님의 근심 걱정 파도에 묻고, 오늘도 실치 잡아 돌아오련다.” <장고항 부르스> 실치잡이 떠올리며 작곡 태풍 링링이 지나갔던 지난해 9월, 세찬 비바람이 몰아치는 장고항 선착장으로 나갔다. 문득 실치잡이를 떠나…

  17. 2020.0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사랑운동으로 마을이 깨끗해졌어요”2019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 마을신평면 신흥1리

    신평면 신흥1리가 2019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 마을로 선정됐다. 정순일 이장은 “이장으로 선출된 첫 해에 최우수 마을로 선정돼 기뻤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꾸준히 참여하…

  18.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0년 해맞이] 왜목마을·아미산·한진포구·구절산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산 정상에서 김용남·홍락표 서예가의 대붓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또한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프로그램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한 트로트 노래자랑 ‘미스 앤 미스터 트롯’이 진행됐다. 총 상금 100만 원이 걸린 미스 앤 미스터 트롯에서는 당…

  19. 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 헌신

    “고맙습니다. 우리 앞에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각양각색 우리들 사랑해줘서 고맙습니다. 우리와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신의 무한도전을 응원합니다. 당신은 우리들 마음을 지배하는 화신이십니다.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이제는 모든일을 센터장님 혼자서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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