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2 · 문화·교육 · 박경미
“시민이 만드는 문화도시 당진”
…을 단체를 활용해 문화도시를 알려 나갑시다. 행정에서 하지 못하는 일을 우리 손으로 이뤄봐요. 시민들이 직접 정책을 만들어 문화도시 당진을 이룩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예술분과> 위원 대부분이 현업과 현장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하는 시민들로 구성됐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92건 · '우리 손으로' · 최근 기사부터5 / 20쪽
2021.04.02 · 문화·교육 · 박경미
…을 단체를 활용해 문화도시를 알려 나갑시다. 행정에서 하지 못하는 일을 우리 손으로 이뤄봐요. 시민들이 직접 정책을 만들어 문화도시 당진을 이룩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예술분과> 위원 대부분이 현업과 현장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하는 시민들로 구성됐다.…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잊지 못할 가족 여행’, ‘나의 그림 솜씨’, 반 선생님에 대해 적은 ‘우리 선생님께’ 등으로 구성됐다. 고사리 손으로 삐뚤빼뚤 쓴, 간혹 맞춤법이 틀린 부분도 있는 아이들의 글이 정겹다. ‘나를 소개합니다’ 코너에서는 좋아하는 만화영화, 되고 싶은 …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 김 전 대통령은 왜 '시장, 군수, 구청장을 임명하던 방식에서 주민 손으로 직접 뽑게 하려 했을까'를 깊게 생각해 거죠." 그가 내린 고민의 결론은 "결국 주권자는 주민이고 주민들이 진정한 주인이 되도록 하는 게 시장의 역할이라는 확신"이었다. "…
2021.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느질로 직접 제작했다. 최선민 단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우리 손으로 만든 목도리가 기후가 다른 곳에서 살다 온 외국인 근로자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이번 봉사로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게 목도리를 만들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2021.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그고 나물 캐러 나갔어. 그날 마침 이웃집에서 상철네가 단속에 걸렸다며 우리도 조심하라고 말해주는거야. 그때 방에 술이 잔뜩 있었는데 가마틀 이야기하느라 단속에 안 걸렸던거야. 그래서 사람들이 다들 우리 집에 재수가 틔었다고 했어.” 술 마실 때까지 …
2021.01.22 · 정책·행정 · 박경미
…진 한편 전국적으로 교통안전정책 ‘안전속도 5030’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의 약 70%는 도심부에서 발생하는 가운데, 교통안전 선진국들의 경우 도심 도로의 설계 및 제한속도를 일반도로와 다르게 관리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개정된 도…
2021.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낌입니다. 유례없이 길었던 장마와 매서운 태풍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가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 당진시민도 매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고 합니다.…
2020.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판기념회였다. 1년에 한번 글 농사를 영글게 지어 선보이는 출판기념회는 우리 연호시문학회뿐 아니라 지역의 다른 문학단체들도 개최해왔다. 올해는 지역의 여러 문학단체들이 함께하는 당진문학제를 봄부터 기다려왔다. 특히 올해 연호시문학회는 창립 20주년을 …
2020.10.12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박은진)가 ‘수리수리 집수리 교육’ 수료식을 지난 5일 진행했다. 수리수리 집수리 교육은 당진2동 주민들이 주거환경을 직접 개선할 수 있도록 집수리 기술을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희망둥지협동조합이 맡았으며 10명…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9만1787명, 사망자가 98만1937명이 넘어가고 있다. 24일 기준 우리나라에서도 감염확진자가 2만3341명, 사망자가 393명 발생해 언제 끝날지 모르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이 이뤄지고 있다. 추석이 사흘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추석맞…
2020.09.14 · 산업·경제 · 김예나
…정통피자 6가지를 메뉴로 내놓았다. 이탈리아의 나폴리라는 도시는 오늘날 우리가 즐겨 먹는 피자의 토마토 토핑이 처음 시작된 곳이다. 라파엘레라는 나폴리 요리사가 피자에 토마토 토핑 외에도 모차렐라 치즈와 바질을 추가해 구운 피자를 당시 나폴리를 방문한…
2020.09.05 · 문화·교육 · 박경미
… ‘여권통문’이 발표됐다. 김소사, 이소사의 이름으로 발표된 여권통문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문이다. 지난 1일 이들의 외침이 다시금 울려 퍼졌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 이하 여협)가 여권통문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작가 초대전 개막을…

2020.09.04 · 산업·경제 · 김예나
…신2호에 올랐다. “대부분 어민들은 새벽 3~4시 경에 바다에 나와요. 우리는 식당 문을 열어야 하기 때문에 남들보다 조금 더 일찍 나오는 편이죠.”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강 씨가 배에 시동을 걸었다. 우렁찬 시동소리와 함께 배가 어둠 속으로 나아가…
2020.06.16 · 문화·교육 · 박경미
주먹 쥐면 쉽게 구부러지는 지푸라기는 별 게 없어 보이지만 우리의 전통적인 공예 재료다. 지푸라기로 만들 수 있는 것은 무궁무진하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한 곳에서는 강사의 지도에 따라 지푸라기를 엮어 공예를 하고, 한 곳에서는 흥겨운 풍물 소리가 발…
2020.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천일염은 일제강점기 때 국내에 들어왔으며 그 이전 삼국시대 때부터 우리나라에서 자염을 생산해 온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신평면에도 ‘화염’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다. 70대 이상의 지역주민들 중에는 화염 생산에 참여했거나 목격한 이들이 더러 있다…
2020.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 <세 번째 추억사진-최장옥> 1973년 9월에 고대우체국에 입사했다. 손으로 쓴 간판 등 고대우체국의 옛 모습이 정겹다. 고대우체국 이후 기지시우체국, 신평우체국, 당진우체국, 정미우체국을 거쳐 현재는 석문우체국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내년 정년퇴직을…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우리는 흙을 기반으로 살며, 흙과 가까이할 때 건강하고 행복을 느낀다. 심지어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기에 우리는 흙을 생명의 근원이라고 말한다. 고대면 당진포리에서 꽃섬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국소정 대표(42)는 위…
2019.12.13 · 정책·행정 · 김예나
…다. 이정남 씨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당진시대 기자로 일하면서 ‘기사는 손으로 쓰는 것을 넘어 가슴으로 써야 할 때가 있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그래서 지난 2016년 평화의 소녀상이 처음 당진시에 세워졌을 때 실린 기사는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
2019.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초등학교(교장 김희숙)가 ‘우리의 아이는 모두의 아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고자 4차에 걸쳐 학부모 연수를 지난 12일 진행했다. 놀이를 주제로 이뤄진 이번 연수는 직장에 다니는 부모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토요일에 진행됐으며 동반 자녀를 위해 돌봄 교…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학교에 입학하고 중고등학교에 진학해도 엄마들의 고민은 늘 한결같다.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 ‘우리 아이의 교육을 누구에게 맡기느냐’,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치느냐’이다. 아이를 스펙 좋은 강사에게 맡기고 학원으로 돌리면서 1등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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