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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앞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3건
연도
2019년

163건 · '우리 앞으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5 / 9쪽

  1. 2019.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천년나무2단지 아파트 노인회를 소개합니다!

    …인 만큼 잘 해결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회원 한 마디 최정희(72): 우리 노인회는 화합이 잘 돼 좋아요. 회원들은 나이 많은 천사에요. 박상전(75): 노인회가 있기에 노인들이 외롭지 않아요. 재밌게 놀고 집에 가니 잠도 잘 와요. 박순규(84):…

  2. 2019.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의 여성, 모이고 외치기 시작하다

    …평등 수준’ 연구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면서부터였다.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이 여성이 정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인지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게 되었고 당진여성들이 불편해하는 것은 무엇이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함께 찾아보자…

    당진시대
  3. 2019.07.14 · 환경·안전 · 한수미

    클로렐라 먹고 자란 친환경 콩나물 생산[업체탐방] 마을기업 황록원

    …을 방문해 황록원의 콩나물을 홍보하는 등 영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 황록원이 무한확장돼 성공모델로 거듭나고 싶다”고 말했다. 황록원에서는 자동재배기와 자동재배실이 마련돼 있다. 자동으로 살수되는 공간에서 5~6일이 지나면 콩나물이 한 뼘하고…

    당진시대
  4. 2019.07.14 · 인물·동정 · 박경미

    이정호 회장 취임

    …이제 20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지나온 영광의 20년뿐 아니라 다가올 앞으로의 20년을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 클럽은 영속적인 국제봉사단체로서 스무살 청년의 면모와 역량을 갖춰야 할 기점에 서 있습니다. ‘초아의 봉사’라는 숭고한 로타리 정신을 바탕…

  5.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생애주기별 여성 일자리 필요하다”

    …유롭게 이야기하고 상상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함께 그린 그림들이 우리 앞에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작은 발걸음을 떼는 뜻 깊은 날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원탁토론회 결과, 당진시에 필요한 여성 정책으로 △청소년 놀이공간 확보가 가장 많…

  6. 2019.07.05 · 지역사회 · 한수미

    상수도 설치 기념 국수 잔치

    …받아내기가 어려웠다”며 “하지만 서영훈 의원과 김건준 전 동장, 그리고 우리 입주민 덕분에 감사하게도 상수도가 설치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살기 좋은 연립주택을 만들기 위해 주차장 확보 및 시설 개선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7. 2019.07.04 · 인물·동정 · 박경미

    정남용 회장 취임

    … 화환 대신 불우이웃 돕기로 사랑의 쌀을 받기도 했다. 구 이임회장은 “우리가 할 수 있는 봉사의 밀알을 모아 세계를 아름답게 꽃 피우는 게 라이온스클럽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봉사를 통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자”고 전했다. <임원명단> △회장…

  8.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카페 ‘투게더‘ 결혼이주여성들의 새로운 도전!

    …기회로 카페 투게더를 문 열고 다른 결혼이주여성들과 함께 하고 있다. “우리 성공하자!” 아직 한국말이 서툰 베트남 출신의 한예슬 씨는 지인 덕분에 바리스타 교육에 참여하게 됐다. 직접 만든 음료를 손님들에게 선보이고 싶은 마음에, 언어의 장벽을 넘어…

  9. 2019.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별 숲속교실 ‘나무 인문학 강의’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진행됐다. 강의를 맡은 우진용 해설가는 “우리나라 숲 산소 생산량은 연간 3100만 톤, 이산화탄소 흡수량은 연간 4100만 톤”이라며 “숲은 현재도 인간에게 아낌없이 주고 있으며, 숲은 인간의 지배대상이 아닌 상생의 대…

  10. 2019.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일자목은 왜 나타날까? - 우리 아이 키 성장에 대해

    …론 성장기 아이들의 키 성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일자목이란 목을 앞으로 쭉 빼고 있다 보면 C자형이어야 할 목뼈가 어느새 자에 가까운 모양으로 바뀌고, 외형적인 모습은 거북이를 닮아가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흔히 거북목이라 불는 이 일자목(거북…

    당진시대
  11. 2019.06.19 · 지역사회 · 박경미

    우강면민 직접 참여해 마을사업 발굴

    … 주민총회에 상정할 사업을 정하고 기획서를 작성하는 등 활동을 펼쳤다. 앞으로 마을계획단은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며, 발굴된 사업은 다음달 22일에 열릴 주민총회에 상정해 의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미니인터뷰]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위원장 “우강면 …

  12. 2019.06.14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농촌테마파크에서 시원한 여름나기!

    …양한 조경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주변에는 조선시대 3대 방죽인 합덕제와 우리나라 농경문화를 엿볼 수 있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 합덕성당이 있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방효진 주무관은 “합덕제와 박물관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바닥분…

  13. 2019.06.14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나라를 담은 민요 ‘망곔소리’ 함께 해요!

    …다. 망곔소리는 대한민국의 강토를 악보로 하고, 민족의 역사를 노래하며 우리 소리인 창으로 읊는 민요를 말한다. 충남보존회는 강산정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모여 회원들과 강산민요 망곔소리를 비롯해 경기민요 등을 배울 수 있는 민요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수…

  14. 2019.06.11 · 인물·동정 · 김예나

    “남부지역 곳곳에 복음 전할 것”신임감리사 릴레이 인터뷰3 양홍모 합덕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

    …용 및 색소폰·오카리나 재능기부를 실시하고, 교회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우리마을악기교실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전도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 감리사는 농촌교회가 직면한 교인들의 고령화…

  15. 2019.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고장난 나침반(羅針盤)

    국정민강(國靜民康)이라는 사자성어가 우리나라 마지막 황태자비인 이방자 여사의 서예 작품 속에서 발견됐다. 즉 나라가 조용하면 국민들이 평강하다는 뜻이다. 아마도 국가 경영의 근본을 이르는 말로 어쩌면 지금 우리나라의 정치판에서 일어나는 정쟁싸움의 현실…

    당진시대
  16. 2019.05.31 · 정책·행정 · 한수미

    [책소개] 김영란 당진시학부모협의회장이 “읽을 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주는 책”

    …은 광화문에서 밝혀진 촛불을 보면서였다. 민족정신이 담겨진 <토지>처럼 우리도 깨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지난해 <토지> 전권을 구입했다. 그는 “책을 통해 민족정신이 투철한 인물들을 볼 때 나 또한 투쟁의식을 갖게 됐다”며 “다시금 깨달음을 얻고자 책…

  17. 2019.05.31 · 인물·동정 · 김예나

    [신임감리사 릴레이 인터뷰 2] 당진서지방 강길모 감리사(성산감리교회 담임목사)“성도 화합과 부흥 위해 최선 다할 것”

    …운영이 어려운 공군부대교회와 국화도교회에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교회를 돕는 사업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성경 고린도전서 4장 11절~13절에 ‘바로 이 시각까지 우리가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고 매맞으며 정처가 없고, 또 …

  18.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인권친화적학교, 어떻게 만들까?

    …을 보장받을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모임이 만들어졌다”며 “앞으로 충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학교인권문화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은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위해 조례안 연구와 함께 다양한 의견 수렴과 토론을 이어…

  19.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소지섭 순성왕매실막걸리 개발팀장“술 빚는 소지섭입니다!”

    …면서 전통주는 침몰하기 시작했고, 광복 이후에도 계속된 정부의 정책으로 우리나라에서 전통주의 명맥은 거의 끊기다 시피 했다. 그리고 지금은 맥주와 와인부터 위스키, 브랜디, 보드카, 데킬라 등 세계 각국의 술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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