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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부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4건
기간
1993—2026

364건 · '일부 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19쪽

  1. 2021.01.15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 후경리 주민들 집단 피부병 호소

    …적으로 피부병이 발병한 가운데, 상수도 오염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마을 주민 대부분이 노인인 상황에서 수질검사를 비롯한 원인 파악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1년 여 전부터 피부에 두드러기가 나고 간지럼증을 호소하고 있…

  2.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 하지만 단순히 물품을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컸다. 김 실장은 “마을 경로당이 폐쇄되면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줄어 매우 외로워 했다”면서 “집 앞에 물품을 전달하고 돌아설 때면 ‘잠시 있다가 가라’며 붙잡곤 했다”고 …

  3.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박병선 당진시 공동체새마을과장지방자치의 날 즈음하여

    …된 주민자치를 펼치기에는 너무나도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우선,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 안건으로 만들기 위한 마을계획동아리 모집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장기화됨에 따라 새로운 방법을 모색할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도 지난해…

    당진시대
  4.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채재훈 대호지솔라파크 (주)대표이사주민들과 이익 공유하는 대호지면 태양광발전 사업

    …업의 저변에는 주민참여를 통해 고령화, 공동화 현상이 가속되고 있는 시골마을 주민에 대한 기본소득 개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민참여형 사업은 독일 및 덴마크 등 재생에너지 선진국에서 보편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방식으로, 발전사업자와 더불어 주민들이 사…

    당진시대
  5. 2020.09.07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 시작하나

    … 있다. 협동조합은 대규모 태양광발전 사업 추진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를 주민들에게 환원하는 등 주민들과 이익을 공유하기 위해 설립됐다. 지난 4월 사업설명회를 통해 협동조합은 발전량 100MW당 최소 6억 원의 주민참여형 지원금 지급 가능성을 …

  6. 2020.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1당진시 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 꿈꾸는 나무주민자치에서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강화됐고, 주민자치가 재정적으로 자립할 방안에 대한 고민까지 이어졌다. 마을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모으기 시작한 이들은 이제 단순히 봉사활동과 프로그램 운영에 그치지 않고 머물고 싶은 신평을 만들고자 당진시 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인…

  7. 2020.03.14 · 지역사회 · 김예나

    갑자기 길 막아 사고 우려

    십수년 동안 주민들이 관습적으로 사용해온 도로 일부가 막히면서 마을 진출입시 불편은 물론이고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 채운1통 마을회관에서 정미면으로 향하는 운곡로 좌측에는 하버드어린이집으로 진입하는 원행정길이 시작된다. 운곡로에서 원행정길로 들어서…

  8. 2020.0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사랑운동으로 마을이 깨끗해졌어요”2019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 마을신평면 신흥1리

    신평면 신흥1리가 2019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 마을로 선정됐다. 정순일 이장은 “이장으로 선출된 첫 해에 최우수 마을로 선정돼 기뻤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꾸준히 참여하…

  9. 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낙농인들의 대변자사회단체탐방 당진시낙우회연합회

    …이창우‧박기찬‧김익호‧이수호 씨가 추진위원으로 참가하며 시작됐다. 앞서 마을별 낙농가를 중심으로 뭉쳐진 읍면단위 낙우회들은 역사가 더욱 길다. 1970년대부터 젖소를 키우는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고민을 풀어가며 단합을 다져왔다고. 이후 1989년 경 …

  10. 2019.07.2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개발위, 불매운동 속 대마도 다녀와 논란

    …광석)가 일본 대마도를 다녀와 논란이 되고 있다. 신평면개발위원회 임원 일부인 20명이 지난 11일과 12일에 걸쳐 1박 2일 간 일본 대마도를 다녀왔다. 이번 대마도 방문은 자체 연수로 신평면 변화에 맞춰 일본의 환경과 마을 자치 현황을 파악하기 위…

    당진시대
  11. 2019.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도시재생, 주민참여가 생명”

    …고려시대때부터 역사가 시작된 남산지구는 ‘역사와 지역이 함께하는 고령친화마을’ 조성을 목표로 정했다. 이에 남산공원-고가하부-천안천을 연결하는 녹지축 공원조성사업을 중심으로 어르신일자리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해 노년 일자리 창출과 건강 등을 챙길 수 있는…

  12. 2019.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지초 인근에 돌봄센터 신축 계획”

    … 조례 개정안(자치행정과) △당진시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추진(안전총괄과) △수청2지구 공원부지내 광복탑 건립 계획(사회복지과) △당진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여성가족과) △다함께돌봄센터 및 공동육아나눔터 신…

  13. 2019.04.26 · 지역사회 · 김예나

    배움을 나눔으로 전해요

    …구성됐다. 봉사단원들은 지속적인 동아리 모임을 통해 취미활동을 실시하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난 2012년 사랑애미용 봉사단을 시작으로 댄스동아리 맘마미아, 손바느질 한땀봉사…

  14. 2019.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모님과 함께 가고픈 오리백숙 맛집!

    고대면 슬항리, 한적하고 아늑한 마을에 오리백숙 전문점 산수정가든이 자리하고 있다. 당진시내 또는 고대면 소재지에서도 차를 타고 꽤 가야 하는 곳에 있지만, 김풍곤·이영주 부부의 넉넉한 인심과 맛있고 건강한 음식으로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가는 맛집이다.…

  15.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리해 있다. 153대호할인마트는 손정훈·김은희 부부가 운영하는 곳이다. 마을에서는 꽤 젊은 50대 부부다. 그래서 손정훈 대표는 대호지면의용소방대 총무부장과 대호지면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 등을 맡고 있는 지역 일꾼이다. 손 대표는 26세 무렵 대호지면…

  16. 201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주민이 진짜 주인 되는 주민총회로

    주민총회는 다양한 마을의 과제를 주민 스스로 찾아내고 논의하여 주민이 직접 해결방안들을 내놓고 결정하는 주민참여의 장이다. 당진시에서는 지난 7월 당진3동을 선두로 당진1ㆍ2동, 신평면, 송악읍 등 5개 읍·면·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주민총회를…

    당진시대
  17. 2018.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한옥에서 즐기는 보양식

    …역민들도 석문명가를 찾아온다. 가족들끼리 혹은 어른들 모시고 오기 좋아 일부러 서울에서 검색해 오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이곳에서는 닭과 오리, 단고기를 주 메뉴로 하고 있다. 닭·오리 백숙, 오리 주물럭과 훈제, 영양탕 등 보양식을 판매하고 있다. 이…

  18.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라돈침대 현장 해체 반대”

    …읍 고대1리 주민들이 주민총회를 거쳐 당진항 해체를 동의한 가운데, 인근마을은 고대2리와 한진1·2리 주민, 그리고 상록초등학교 학부모와 일부 시민들이 이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주민총회가 열린 것조차 뒤늦게 알았다”며 “한 마을에서만…

    당진시대
  19. 2018.06.22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대책위 결국 ‘백기’ 들었다

    … 석문대책위와 석문면개발위원회(위원장 인나환)의 책임을 물으며, 11개 마을 이장들이 개발위원회 탈퇴를 선언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여왔다. 이번 석문대책위의 발표는 이러한 주민들의 압박과 지속적인 언론보도에 대한 부담감이 크게 작용했을 것으로 분석하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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