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3] 김홍장 당진시장 “일할 수 있는 조직 만들겠다”
…롭게 민선7기 이끌어 가야 하는 상황을 고민했다. 여러 고민을 했는데, 지금부터 준비해서 예산이나 정책이나 사업계획을 짜야 한다. 내년도 각 과장이나 팀장은 올해 한 일을 토대로 일을 하게 된다. 내년부터 시정목표 달성하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일할 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09건 · '지금 너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5 / 21쪽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롭게 민선7기 이끌어 가야 하는 상황을 고민했다. 여러 고민을 했는데, 지금부터 준비해서 예산이나 정책이나 사업계획을 짜야 한다. 내년도 각 과장이나 팀장은 올해 한 일을 토대로 일을 하게 된다. 내년부터 시정목표 달성하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일할 수 …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노조, 소통할 수 없는 젊은층이 우리에게(자유한국당) 상처주는 일이 너무 많았다”고 올렸다. 책임을 이들에게 돌리고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촉발된 촛불혁명을 부정하는 듯한 발언으로 비춰지기도 한다 . 그건 조금 다른…

2018.06.29 · 정책·행정 · 임아연
…않는다. 그러나 중앙정치에 의한 정당 지지도가 이번 선거를 크게 좌우해 너무 힘들었다. 이철수 후보가 낸 공약 중 당선자가 실천해 줬으면 하는 공약이 있다면? 일사천리과를 신설해서 허가 업무 뿐만 아니라 기업 R&D 지원 등이 활발하게 이뤄졌으면 좋겠…
2018.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태였고 당진시는 그동안 손 놓고 있다가 뒤늦게 준비해서 대응하려다 보니 너무나 역부족이었다. 이 문제에 대한 책임은 당진시와 저는 물론이고 지역 정치인과 자유한국당의 책임이 매우 크며, 오성환 후보도 결코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
2018.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가 아파서 울 때 부모의 마음은 찢어진다. 엄마·아빠의 마음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 같다. 민간유치도 고려해봤지만 당진시의 여러 여건을 고려할 때 사실상 불가능하다. 당진시에서 나서야 하는 이유다.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 3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될 수 있다. 출산과 육아가 비단 여성에게만 국한된 문제는 아니지만, 지금까지 여성에게 집중돼 있었기 때문에 여성들이 더 많이 사회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문제해결이 선행돼야 하기 때문이다. 한편 당진의 학부모, 대부분 여성으로 구성된 당진학부모…
2018.04.20 · 정책·행정 · 김예나
…의이다. 이런 합의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 또한 민주적 절차이다. 갈등이 너무 커 격해지는 것도 문제이지만, 무시하거나 감추려고 하는 것이 더 큰 문제이다. 의회의 궁극적 목적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을 구체화시켜나가기는 했지만 정용선을 알리고 검증받기에는 물리적으로 너무나 짧은 시간이었다. 이제 시작일지도 정용선 전 청장이 경선을 요구하며 여전히 반발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자유한국당은 이인제 당 고문을 도지사 후보로 전략공천 했다. 도지사 예비…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서도 굴하지 않고 소식을 전하고 여론을 조성하는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지금의 종이신문은 대중들에게 점점 잊히고 있다. 종이신문 보다는 새롭게 등장한 컴퓨터와 TV 그리고 스마트폰 등을 통해 소식을 접한다. 하지만 아직도 신문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2018.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이고 이기적이다.’ 오랜 시간 한국사회에서 청년들을 따라다닌 꼬리표다. 지금의 청년들은 ‘IMF세대’, ‘최악의 실업난’ 등 경제적으로 불안한 사회에서 태어나 성장해 왔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거치며 청년들의 가장 중요한 관심사는…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더 하자는 B씨를 뿌리치고 다급하게 택시에 올랐다. 집에 돌아온 A씨는 너무나 혼란스러웠다. 평소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았던 사람에게서 느낀 배신감도 컸지만, 내가 왜 단 둘이 저녁을 먹었을까, 술을 마셨을까 스스로에 대한 자책감을 느꼈다. 다음 날 …
2018.03.08 · 정책·행정 · 김예나
…고 있는 명제영이고, 오른쪽에 있는 친구가 천안에 살고 있는 박종서다. 지금까지도 계속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가장 친한 친구들이다. 학창시절 나는 꿈 많은 모범생이었다. 교복입은 학생들을 보면 내 학창시절이 생각나곤 한다. 두 번째 사진은 아내(김미자…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 한서대학교 행정학과 초빙교수로 선임돼 3년 간 강의를 이어오고 있다. 지금은 방학 중이라 다음 학기 강의를 준비하는 중이다. 또 그간 소홀했던 건강을 챙기고 있다. 말하지 못했지만 축농증과 좌골신경통이 심했다. 지금은 수영을 배우며 건강을 회복한 것…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주민들이 나섰다. 당진시는 그동안 안일하게 대처해 왔다. 지난 5년 간 너무도 긴 법정 싸움이 이어지고 있다. 결국 당진시가 패소하고 지금 대법원 판결만이 남아 있는 상태다. 원당동은 우리 지역 희망의 터전이다. 생명의 물줄기인 당진천이 흐르는 곳이다…
2017.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또한 지역주민들과 대화도중 우리 영흥도는 영흥화력발전소가 건설됨으로써 지금과 같이 잘 살고 있으며, 경제는 물론 지역의 대표적인 농·특산물인 송산포도가 전국에서 각광받고 있다는 것이다. 질문 중 발전소 미세먼지로 인하여 지역 농산물에 문제가 없느냐에…
2017.09.15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의 도시적 특성”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이 너무 가정에만 몰두하지 말고 본인의 삶을 그려 나가야 한다”면서 “희생의 아이콘이 되는 것이 아닌 천천히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희정 매니저는 지난…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4.3%)로 총 주택수 중 공동주택의 비중이 45%에 달하고 있다. 지금도 당진1·2·3동과 송악읍 등을 비롯해 당진의 곳곳에서 대단위 공동주택이 추가로 건축 중이어서 향후 공동 주택의 비중은 높아질 상황이다. 이러한 주거형태의 변화에 당진시는 적…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고 새로운 공간 조성 중심의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되면서 실패하는 사례가 너무 많다. 당진시도 그러한 전철을 밟는 것이 아닌지 우려스럽다. 지난해 국토부 도시활력증진지역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6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를 활용해 당진1동사무소…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학 생활을 했지만 그 기간을 제외하고는 줄곧 고향인 당진과 함께 했다. 지금은 시골인 당진에 기반을 두고 사업을 이어오고 있지만, 사실 어렸을 때는 시골생활보다 도시생활에 대한 동경이 더 있었다고 이야기하며 웃었다. 캐나다와 일본에서의 경험 그는 1년…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컴퓨터 활용 교육 정도로 수준이 낮아, 젊은층의 다양한 욕구를 채우기엔 너무나 부족하다. 실무에 가까운 교육이 필요한데, 강사진과 프로그램이 쉽게 바뀌지 않는 구조적 한계가 있어 시대적 흐름을 타지 않는 취미 위주의 교육만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이렇…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