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선]섬김! 한파와 폭설을 녹이다김량희 전 시민기자
… 추운데 얼른 집으로 들어가라신다. 입주민을 위해 눈을 치워주시는 것이 너무 감사해서 많은 분께 알려 드리고 싶다고 설명했더니 그제서야 손사레를 겨우 멈췄다. 저만치서 관리소 직원분이 제설기를 가져왔다. 한 손에 기름통을 붙잡고 힘에 부치게 몰고 가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8건 · '지금 너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추운데 얼른 집으로 들어가라신다. 입주민을 위해 눈을 치워주시는 것이 너무 감사해서 많은 분께 알려 드리고 싶다고 설명했더니 그제서야 손사레를 겨우 멈췄다. 저만치서 관리소 직원분이 제설기를 가져왔다. 한 손에 기름통을 붙잡고 힘에 부치게 몰고 가신…
2016.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로 손님이 바글바글 했어요. 이전엔 합덕이 당진보다 인구가 더 많았죠. 지금도 서울이나 인근 타 지역에서도 장날이 되면 찾아오곤 하지만 이전보다는 못해요.” 오랜 시간 동안 합덕시장에서 장사해 온 상인들과 또 합덕장을 자주 애용하는 소비자들은 사람 냄…
201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고대공단과 송악IC 부곡공단 내에서 서해종합타이어를 운영하고 있다. 지금은 서해종합타이어가 전국에 있는 110개의 브리스톤 대리점 중 1등으로 자리 잡을 정도로 사업을 키웠다. 안 대표이사는 “주위 사람의 도움이 컸다”며 “주유소를 하던 시절과 컨…
2016.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 오미경 매니저는 “북카페에서 근무하며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 또한 지적장애인 윤진여 씨는 진로를 고민하다 바리스타를 알고 도전했다. 처음에만 해도 우유를 끓이는 스팀기를 다루는 것이 무서웠지만 지금은 우유를 데울 때 …
2016.01.22 · 문화·교육 · 김예나
…으로도 이와 같이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당진시대 인턴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보다 더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방학을 헛되게 보내지 않고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알찼다”고 덧붙였다. “학보에 사용할 기사 소재를 얻기도 …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감치 장사를 접기도 한단다. 한편 유 대표와 칼국수의 인연은 뜻 깊다. 지금의 일품칼국수 자리에서 약 25년 동안 슈퍼를 운영하며 홀로 두 딸을 키워 온 유 대표는 대형마트 증가로 슈퍼가 설 자리를 잃자 더욱 생활이 어려워졌다. 슈퍼 운영에 어려움을 …
2016.01.06 · 문화·교육 · 장재광
…았지만 상당히 외롭고 지역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해 어려움이 있었다. 지금은 당진의 도로나 인도가 많이 개선됐지만, 이전만 해도 차량과 인도가 구분이 없어 거리가 너무 무질서했다고. 불법 주정차로 유모차 끌기도 쉽지 않았으며 아이들을 데리고 나오기가…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석문면은 내가 태어나고 지금까지 살고 있는 곳이다. 석문초등학교를 졸업해 석문농협 전무가 되기까지 석문면을 떠나지 않았다. 석문농협과의 인연은 농협 설립 초창기부터다. 지인의 권유에 스무 살 중반부터 잔심부름 일을 해 왔다. 지금까지 일하며 어렵고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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