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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3건
연도
2024년

123건 · '책임 있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24.04.12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주)생활의지혜(송산면 유곡리) 아기와 부모를 위한‘생활의 지혜’

    “부모가 되면서 새로운 감정과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인 아이에게 최고의 것을 주고 싶은 마음, 아이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져야 하는 무게, 그리고 아이를 위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은 꿈이 생겼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

  2.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민사회단체 주관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어, “댓글공작 · 공천불복” vs 정, “억울한 정치탄압”

    … 격앙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당진시민사회단체가 후보자를 검증할 수 있는 토론회를 지난 2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정근수 가천대 유아교육학 박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패널로 차준국 당진참여연대회장, 장의창 한국환경관리사 충남연…

  3. 2024.03.31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1호 법안으로 농민기본법 제정 밝혀

    …대담 내용을 정리했다.) 1호 법안으로 농민기본법을 상정 발의할 의향이 있는가? 노동자를 위한 노동법이 있듯이 농민을 위한 농민기본법이 꼭 있어야 한다. 농민기본법에는 농민수당 지급, 주요 농산물 공공수급제 도입, 농지 총량 관리와 경자유전 실현을 위…

  4. 2024.03.31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국회의원 후보들의 농업 · 농촌 발전을 위한 복안은?”

    …만 아니라 16개 주요 농산물 품목도 포함시켜 농산물 가격만큼은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의미로 농업법과 양곡관리법을 개정하고자 한다. 법안은 법안심사소위원회에 가 있다. 쌀 공정가격 보장과 쌀 등급 향상을 위한 양곡관리법은 다시 재개정해야 한다. ② …

  5. 2024.03.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D-9] 민주당 어기구 vs 국민의힘 정용선 선거운동 막 올랐다

    …선에서는 ‘정권심판론’과 ‘야당심판론’을 내세운 가운데 당진에서는 ‘힘 있는 3선 중진의원’ 주장과 ‘집권여당 국회의원’ 주장이 맞붙으면서 선거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출정식 “윤석열 정권 심판…3선 중진 필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6. 2024.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취업성공 사례로 3명 장관상 수상 줄이어

    …통계 작성 이래 역대 가장 높은 고용률이다. 하지만 이면에 숙제로 남아 있는 것이 ‘여성 일자리’다. 제조업 중심의 산업군으로 이뤄져 있는 당진의 특성상 여성 일자리가 다양하거나 많지 않다. 고용률 1~2위를 겨루는 서귀포와 비교했을 때 서산은 여성 …

  7. 2024.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정한 당진

    …로 고통받는 한 시민이 당진시의원에게 24시간 장애인활동보조지원 사업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저는 2023년 8월경 서울시와 천안시의 24시간 와상 최중증 장애인 활동보조지원 제도를 충남도에 도입하기 위해 도의원과 논의했습니다. 그 결과, 24시간 지원…

  8. 2024.03.2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진보당 당진시위원회 · 김진숙 충남도의원 후보 선거캠프 논평 발표“현대제철, 대법원 판결 따라 정규직 전환하라”

    … 판결은 다른 대기업의 불법파견 판결 사례를 봤을 때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당연한 결과였으나 문제는 재판 지연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장기 재판지연으로 기업범죄가 비호를 받아온 책임은 정부에게도 있다”면서 “정권이 바뀌어도 기업범죄를 비호하고,…

    당진시대
  9. 202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오미숙 전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 정치인들의 의식 변화와 정치판의 개혁을 희망하며

    …에서 우린 무얼 기대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과연 우리가 발 딛고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모두가 희망하고 꿈꾸는 미래가 보장된 지속가능한 국가로 존재할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자문해 본다. ‘공정과 상식’이 이미 실종된 사회에서 다음 세대를 살아갈 아이…

  10. 2024.03.22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인터뷰] 당진교육지원청 이한복 교육장 “수청초 · 수청중 4월까지 마무리할 것”

    … 첫 부임한 뒤 32년 동안 고향 당진에서 교직생활을 했다. 당진교육을 책임지는 교육장을 맡아 설레기도 하지만, 변화와 발전 과정에 있는 당진에 교육 현안이 많아 무거운 책임감도 느낀다. 교육자로 살아오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온 교육 철학은 무엇인가…

  11.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큰 줄 제작 현장

    …대적으로 필요하다. 모두가 하나가 되고, 뜻과 힘을 모아야만 완성할 수 있는 것이 기지시 줄다리기의 줄이다. 기지시 줄다리기의 큰 줄에서 점점 희미해지고 있는 공동체의 희망을 만났다.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구은모)와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위원장 …

  12. 2024.03.1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재단 민간이사장 → 시장 전환 건의장 직권상정에도 ‘부결’

    …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은 현재 민간이사장과 사무총장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당진문화재단의 구조를 공공이사장(시장)과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지난 1월 31일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위원장 한상화)에 해당 안건이 상정됐으나 …

  13. 2024.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무기명투표도 구시대적 특권…떳떳하게 표결 공개해야”

    …를 받을 수 있도록 종합산재병원 설립, 경제적 안정감으로 아이 낳을 수 있는 공공산후조리원 등 복지인프라를 확충하겠다. 현재 우리나라의 지방자치 수준을 평가하자면? 지방자치 발전과 자치분권 강화를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다고 보는가? 풀뿌리민주주의인 지…

  14. 2024.03.1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국민의힘 정용선 예비후보“‘댓글공작’ 아닌 정상 업무, 재심 청구해 진실 밝힐 것”

    … 확대하고, 자치조직권과 자치입법권의 재량을 넓혀주는 대신에 자치단체의 책임성을 강화한다면 지방분권도 촉진되고 지방자치 본래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본다. 북한과의 관계, 대북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북한은 최근 헌법을 개정하여…

  15. 2024.03.15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산업단지+산폐장 패키지 추진 대기업 규탄”

    …순성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는 가운데, 산폐장이 입주해 있는 전국 11곳의 지역주민들이 상경해 집회를 벌였다. 당진에서도 당진환경운동연합을 중심으로 상경집회에 참여해 SK와 태영 등 대기업의 무분별한 산폐장 추진을 규탄했다. 지난 14…

  16. 2024.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어공들을 제대로 선출해야 나라가 바로 선다

    …실을 주고 거기에 9명의 직원을 공짜로 붙여준다고 했다. 또한 사무실이 있는 건물의 각종 편의시설을 횟수에 제한 없이 돈을 내지 않고 이용할 수 있으며 건물 내 병원에서는 가족까지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다고 했다. 이밖에 비행기나 KTX는 항상 비…

  17. 2024.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③ [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의회 독재 및 구태정치 청산”

    …토론을 게재한다. 당진에 왜 ‘정용선’이 필요하다고 보는가? 무능함, 무책임, 무도한 정치를 끝장내고, 앞으로는 청년을 키우고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유능한 정치인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민주당의 도지사, 시장, 국회의원들은 당진 바다 300만 평…

  18. 2024.03.0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당진시민단체연대 “견제·감시할 의회 어디 가고 행정의 시녀됐나” 작심비판당진시민단체연대 - 김덕주 당진시의장 면담

    …자회견을 했다”면서 “다수의 시민들이 반대하는 사안을 행정에서 강행하고 있는 데, 시민의 대표인 시의회가 나서서 반대, 견제해야지 않느냐”며 “시의회가 행정의 시녀 노릇을 하는거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김덕주 시의회 의장은 “지난해부터 재단 …

  19. 2024.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대영택시(채운동) “안전하고 친절하게! 당진 택시 이용하세요!”

    … 열악했다. 개인택시를 비롯해 택시회사도 없었던 때라 시민들이 기댈 수 있는 것은 버스 뿐이었단다. 버스만으로는 시민들의 이동 편의가 확보되지 않자 몇몇 마을에서 ‘한시적 택시면허’의 성격을 띄는 차주 개개인이 운송업을 하기도 했다고. 이를 바탕으로 …

  20.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한숙자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시지회 지회장

    …. 그렇게 참여해 봉사를 하다 보니 어느새 지회장이 되어 벌써 13년째 책임을 맡고 있다. 돈 한 푼 받지 못하는 자리라 아무도 맡질 않아 어쩔 때는 도망가고 싶지만, 이곳을 찾아오는 장애인과 부모들을 외면할 수 없었단다. 한 지회장은 “사실 어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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