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의 뜻을 헤아려야 한다
…이어 부곡공단에 40만KW급 화력발전소를 세우기로 한 LG에너지와 송악 주민들과의 대립이 점차 첨예화되고 있다. 지난 20일 송악복지회관에서 열렸던 1차 사업설명회가 주민들의 거센 반발로 무산된데 이 어 2월 4일 송악국민학교에서 열렸던 2차 설명회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3건 · '한전 주민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997.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어 부곡공단에 40만KW급 화력발전소를 세우기로 한 LG에너지와 송악 주민들과의 대립이 점차 첨예화되고 있다. 지난 20일 송악복지회관에서 열렸던 1차 사업설명회가 주민들의 거센 반발로 무산된데 이 어 2월 4일 송악국민학교에서 열렸던 2차 설명회도…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관련, 이 철탑이 지나가기로 계획되어 있는 면천면 대치리등 5개 마을 주민들이 고압 송전탑 건설로 심각한 환경피해가 예상된다며 집단반발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서해안공업지대의 전력수요에 대비하기위해 2001년 완공을 목표로 당…
199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보철강 입주, 중부권 특정폐기물처리장 설치반대투쟁등을 거치면서 당진지역주민들의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은 높아가고 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아직 우리지역에는 주민의 입장에서 환경과 개발을 조화롭게 진행시켜 나갈 환경정책도 환경단체도 없는 실정이다. 이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