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97건
기간
1993—2026

2,397건 · '고향 위해' · 최근 기사부터52 / 120쪽

  1. 2014.11.06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발품 팔아 공수해 저렴한 가격”

    …하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저렴하게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대호지면이 고향인 김용호 씨는 4년 전 유일전기조명을 운영하다 휴식기를 가진 뒤, 이번에 새롭게 당진전기조명의 문을 열었다. 김 대표는 기존에 거래해 오던 전기제품 도매상들과 연계해 직접 발…

  2. 2014.10.30 · 지역사회 · 박초롱

    눈으로 한 번, 입으로 한 번

    …식 등을 두루 섭렵한 베테랑 요리사다. 합덕 출신인 그는 임신한 아내를 위해 아내의 지인이 많은 인천에서 생활하다가 다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다양한 종류의 요리를 만들어본 그는 일식을 배울 때 ‘의사가 사람의 생명을 다루 듯, 우리는 살아있는 생…

  3.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매주 월, 법률 상담이 기다립니다”

    …옥)에서 가정폭력 및 성폭력 등 법적인 문제로 힘들어 하는 당진시민들을 위해 무료 법률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조찬형 변호사는 석문초등학교와 석문중학교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해부터 법무법인 제율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

  4.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윤희정 그림책지도사가 추천하는 “그림책, 어린이만 읽으란 법 없답니다”

    …지도사는 결혼을 하면서 남편을 따라 당진으로 오게 됐다. 석문은 남편의 고향이기도 하고 이전에 석문중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했던 만큼 당진은 정이 가는 곳이다. 대전에서 살땐 집 근처에 도서관이 있어 자연스럽게 도서관을 드나들게 됐고, 도서관 교육프로그램…

  5.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머니 기다리다 돌이 된 삼형제

    …아들 셋과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하지만 전쟁이 일어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왜구와 싸우던 중 목숨을 잃게 됐다. 그 기세로 왜적들은 박 씨의 아내까지 납치해서 데려가 버렸다. 세 형제들은 졸지에 부모를 잃은 고아가 됐고, 봉호산에 올라 어머니가 돌아…

  6.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내포 천주교 역사·문화의 중심 당진시

    …4대(김진후·김종한·김제준·김대건)가 32년에 걸쳐 순교한 ‘순교자들의 고향’과 같은 곳이다. 교황 방문 이전에도 솔뫼성지에는 연간 약 3000여 명의 신자들이 방문할 정도로 솔뫼성지는 꼭 가봐야 할 주요 성지로 손꼽힌다. 특히 매년 전국의 신자들이 …

    당진시대
  7. 2014.10.17 · 문화·교육 · 김창연

    고객의 피부를 내 피부처럼

    … 관리한다. 비록 자신의 몸이 지치고 힘들지만 고객들이 만족하는 관리를 위해서라면 당연한 일이란다. 특히 한 번 만나는 고객이 곧 평생고객이라는 다짐이 지금의 조 원장을 만들었다. “개업 이후 빨리 자리를 잡은 편입니다. 고향이 당진이지만 타지에서 오…

  8. 2014.10.10 · 환경·안전 · 박초롱

    김갑성 규방공예가가 추천하는 “시인 꿈 꿨던 사춘기 시절”

    …음 당진에 왔을 때, 아는 사람도 없고, 뭘 해야 할지도 몰랐다. 그는 고향 생각을 달래기 위해 당진에 있는 바닷가를 찾아다녔다. “당진에 이사 온지 얼마 안됐을 땐 우울증에 시달리기도 했어요. 고향이 바닷가라서 바다를 보기 위해 포구를 다녀오기도 했…

  9. 2014.10.10 · 환경·안전 · 한수미

    ‘신선함’과 ‘푸짐함’으로 승부한다

    …기 전에는 갯벌에 나가 조금만 뒤적거리기만 해도 조개가 수북이 쌓였다. 고향과 아버지 덕에 신선한 해물만을 접해온 김 대표가 이제는 손님들에게 신선한 해물을 선보이고 있다. 계절마다 해물의 종류와 양이 조금씩 달라지지만 기본적으로 10~13가지의 해물…

  10. 2014.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기념관 ‘머리말’

    …에 세워졌다. 심훈이 세상을 떠난 지 78년만이다. 심훈기념관을 세우기 위해 당진시는 <심훈기념관 관리·운영에 관한 조례>를 만들고, 각종 건축공사와 전시물을 위한 일들과 관리 운영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한편 유족이 대표하는 재미(在美) 심훈기념관…

    당진시대
  11.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귀농·귀촌인, 마을과 하나되는 게 핵심”

    7년 전 고향 면천으로 내려와 ‘귀농’ 지금은 전국 방방곡곡 다니며 특강 도시는 서양화를, 농촌은 동양화를 닮았다. 동양화와 서양화의 가장 큰 차이는 여백을 바라보는 시선이다. 동양화에서는 여백에 색을 칠하지 않는다. 반면 서양화에서는 여백을 두지 않…

  12.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악읍 중흥리 지춘우 부녀회장“변함 없는 우리 부부의 사랑”

    충주시가 고향인 나는 남편(이광수)을 중매로 만나 1989년에 결혼했다. 둘만의 신혼기간을 알콩달콩 보낸 뒤 1990년대 초반에 남편의 고향인 송악읍 중흥리에 정착했다. 당시 남편과 오래 연애한 것은 아니었지만 행동 하나하나가 어찌나 마음에 들던지 단…

  13.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업기술센터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덕기: 농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물론 농협에서 해야할 역할이 있지만 정책적인 해결책도 필요하다고 본다. FTA 등으로 인한 수입농산물 증가에 따라 우리 농산물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저가 생산보장이 필요…

    당진시대
  14.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8 고기 잡으러 떠난 남편 기다리다 바위 된 아낙

    …그는 그 처녀가 자신의 얼굴과 닮은 것을 보고 필연이라 느껴 말을 걸기 위해 다가섰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손을 잡자 하늘에서 벼락이 일며 두 남매를 바위로 만들어 버렸다. 그 바위가 바로 성구미 앞에 위치한 쌍바위다. 이전에는 바위로 변한 날이 되면…

  15. 2014.09.26 · 인물·동정 · 한수미

    퇴임인터뷰 송영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사회복지사로 마지막 열정 불태울 것”

    …수익성을 높이라는 지침만 내려온다. 이는 맞지 않다. 취업·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준비 기간, 인력, 교육 등이 필요하다. 위에서 보는 현실과 현장의 여건은 다르다. 향후 거취는? 현재 예비사회적기업인 돌봄사회서비스센터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16. 2014.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밥도둑 게장 1만 원에 무한리필

    …은 원하는 만큼 무한리필이 가능하다. 이와 같이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안대표는 직접 서천 홍원항을 오가며 재료를 공수해 오고 있다. “꽃게는 맛있지만 비싸잖아요. 하지만 게장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이에요. 보다 저렴하고 맛있게 게장을…

  17. 2014.09.19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사는 ‘영남인’모두 모여라

    …회는 당진에 거주하는 영남인들이 당진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시작됐지만 점차 회원들이 증가하면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재당영남향우회는 현재 200여 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있다. 재당영남향우회는 …

    당진시대
  18. 2014.09.19 · 산업·경제 · 한수미

    아이패밀리 안경원 편영범 대표모범·시범 농가 소개했으면

    고대면 슬항리에서 태어나 슬항1리 이장 등을 맡으며 뚝심 있게 고향에서 살아 온 편영범 대표는 요즘 그와 꼭 닮은 손자 지우를 보는 재미에 산다. 그는 “고대면은 변화가 크지 않은 지역”이라며 “당진하고 가깝지만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딘 것 같다”고 말…

  19. 2014.08.29 · 지역사회 · 김창연

    깨끗한 왜목마을 우리 손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을 방문하는 출향인들이 깨끗한 고향을 접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진행됐다.

    당진시대
  20.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12 재인면천면민회“회원들의 지속적인 참여 중요”

    … 향우회는 ‘친목’이 모임의 가장 큰 목적인 만큼 회원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계순 회장은 “모임의 성격에 맞도록 향우회를 운영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그러면서도 면천면민회의 대외행사에는 너나 할 것 없이 참석하는 회원들이 있어 고마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