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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29건
기간
1993—2026

2,629건 · '우리 마을' · 최근 기사부터57 / 132쪽

  1.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칠성 순성면 성북2리 이장나팔바지에 장발…”멋 좀 부렸지”

    …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초등학생 때 나는 내성적인 아이였다. 하지만 마을 일을 보면서 성격이 적극적으로 변했다. 세 번째 사진은 성북교회 주일학교 친구들과 선생님과 찍은 사진이다. 나는 지금까지도 주일마다 성북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당시 소…

  2.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인터뷰 당진시복지재단 초대 민간이사장으로 선출된 방두석 목사“소액 기부 및 재단 출연금 확대할 것”

    … 25년 째 재임하고 있다. 당진선한이웃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 평안마을, 평안실버, 당진시니어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법인이다. 이밖에도 세종시에 설립한 노인요양시설인 사랑의 마을을 설립해 지금까지 25년 간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모금과 관련된…

  3. 2016.09.03 · 환경·안전 · 한수미

    대덕1통에 제비가 찾아왔어요!

    …주는 것으로 알려진 제비가 집에 찾아들어와 반가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마을이 청정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비는 사람이 자주 왕래하는 곳에 주로 둥지를 틀 정도로 친숙한 새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농약 살포로 인해 곤충…

  4. 2016.09.03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 삼화2리(이장 호명도·지도자 박기선·부녀회장 최선순) 주민들이 지난해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통해 자조상을 수상하며 받은 시상금 1500만 원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최근 마을회관 주방에 필요한 대형 에어콘과 냉장고를 구입했으며, 주…

  5. 2016.08.2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사랑방 토론회’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준우)가 마을별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크’라는 제목으로 오는 11월까지 당진3동 내 5개 마을에서 마을별 작은 토론회를 열고, 지역 현안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 …

    당진시대
  6. 2016.08.28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가을배추 파종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에서는 지난 15일과 22일에 야간 방범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18일에는 가을배추를 파종했다. 찐빵 만들어 전달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 회원들은 지난 …

  7.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삼베 짜는 이정의 씨(고대면 슬항1리)평생을 함께한 삼베

    …곳곳에는 길쌈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이 씨는 “삼베 짜는 것을 마을 어르신들에게 자연스럽게 배우게 됐다”며 “처음 배웠을 때는 굉장히 어려웠고 복잡했다”고 말했다. 이어 “삼베를 삼는 것부터 어려워 짜는 것까지는 생각도 못했었다”고 덧붙였다.…

  8.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신을 성찰하는 순례길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 7 버그내 순례길

    …못자리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을 정도로, 충청도 최초의 성당인 합덕성당과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가 모두 당진에 위치하고 있다. 이에 천주교 대전교구에서는 2008년 버그내 순례길을 조성해, 여사울성지 - 신리성지 - 합덕…

    당진시대
  9.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강연옥 우강면 송산3리 부녀회장“우리지역 소식 많이 실어주세요”

    우강면 송산3리에 살고 있는 강연옥 씨는 새마을 부녀회장을 맡고 있다. 3년의 임기를 마치고 이번 재임을 통해 다시 한 번 송산3리 부녀회장으로 선출됐다. 강 회장은 매년 마을 사람들과 함께 김장과 반찬 봉사를 통해 지역의 이웃을 돕는다. 더불어 연 …

  10. 2016.08.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시원한 콩국수로 더위 나기

    …)은 여름이면 줄 서서 먹을 정도로 소문난 콩국수 맛집이다. 이곳에서는 마을 주민들로부터 구입해 믿고 먹을 만 한 국산 서리태 콩만 사용한다. 또 직접 반죽한 면은 쫄깃함을 더한다. 이밖에 아삭함과 시원함이 돋보이는 열무김치 등 모두 삼거리식당에서 담…

  11. 2016.07.2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에코파워, 모든 시민 위해 반대한다”■당진시의회 이종윤 의장 취임 인터뷰

    … 생각을 갖고 있는가? 지난해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와 석문면 모든 마을이 협약을 체결했다. 국가기간사업으로 더 이상 반대할 수 없는 상황이었으며, 이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지역에 실익을 가져와야 하기에 자율유치에 찬성했다. 그 결과, 지금과 같은 …

  12. 2016.07.29 · 문화·교육 · 이영민

    색소폰의 깊은 울림을 전하다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13 당나루색소폰동호회

    … 많다는 회원들은 “색소폰 연주소리가 시끄럽게 들릴 수도 있는데 대덕동 마을주민들이 너그럽게 이해해준다”며 “이 자리를 빌려 대덕동 주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동호회 활동 목적은 ‘봉사’ 당나루색소폰동호회는 봉사의 목적으로 조직된 동호회…

  13. 2016.07.29 · 문화·교육 · 한수미

    365일 촛불을 밝히다도계분쟁 당진 땅 사수 촛불집회 1주년

    …해 8000여 명의 시민들이 촛불을 들었다. 이들은 한 마음 한 뜻으로 우리 땅이 다시 되돌아오기만을 간절히 염원했다. 이 중에는 향우회원은 물론 어린이집 원아, 마을 이장부터 단체장까지 함께 하며 365일 간 촛불을 지켰다. 박영규 공동위원장은 “춥…

  14.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산업통상자원부 항의 방문

    …화력발전소에 이어 SK가스가 추진 중인 당진에코파워가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인근에 또 건설될 계획이다. 더 이상은 묵과할 수 없다며 시민들이 거리로 나섰다. 뜨겁게 작열하는 뙤약볕 아래 1000여 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한여름 무더위도, 아스팔트 바…

  15. 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진실 앞에선 양보란 없다”출향인을 만나다 3 법무법인 세종 이두식 변호사

    …사를 꿈꾸다 이 변호사는 송악읍 영천리에서 태어났다. 당시 한적한 농촌 마을이었던 송악읍 일대는 현재 상전벽해의 변화를 이뤘다. 동네 형들과 조개를 잡으러 다닌 한진 내도리 바닷가도 옛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지금은 공장들이 들어서면서 변했다.…

  16. 2016.07.23 · 산업·경제 · 한수미

    축산단지 악취 저감 위한 지원 필요

    …아보며, 앞으로의 과제를 주제로 한 토크쇼가 진행됐다. 박미자 소장은 “우리의 열정으로 선배들이 앞서 닦아온 업적들을 지켜나갈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럼 정리 [주제발표] 엄철용 정책2팀장 가축분뇨로 …

  17. 2016.07.23 · 정책·행정 · 이영민

    심재기 송악읍 방계리 이장“현안문제 확실하게 꼬집어야”

    … 3년 째 이장을 맡고 있다. 현재 방계리는 50가구가 넘지 않는 작은 마을이다. 그는 이곳에서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60년을 살고 있는 당진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 기지초, 송악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심 이장은 송악읍 방계리에 …

  18. 2016.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소식

    …프 커팅과 떡 케이크 커팅 등이 이어졌다. 또한 개장식에 참석한 학생과 마을 주민 등과 함께 떡을 나눠 먹으며 꽃多울 자연학교가 더불어 발전하길 기원했다. 유장근 씨는 “아이들이 자연을 보고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 꽃多울 자연학교의 방문을 언제든 환영…

  19.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영남 전 고대면 장항1리 이장의지를 불태우며 삭발

    …. 그래도 오래 전 사진을 꺼내보니 감회가 새롭다. 나는 1970년부터 마을 일을 보기 시작했다. 고대면 장항리 새마을지도자, 이장으로 활동했다. 올해 75세가 된 나는 마을일은 후배들에게 물려주고 지역민들과 친목모임에 참여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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