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6 · 환경·안전 · 김예나
현대제철 11건으로 상습 위반
충남도와 당진시가 올해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현대제철이 환경법령 11건을 위반해 적발됐다. 하지만 현대제철이 납부할 과태료는 1328만 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두고 현대제철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을 비판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98건 · '환경 교육' · 최근 기사부터59 / 145쪽
2019.07.26 · 환경·안전 · 김예나
충남도와 당진시가 올해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현대제철이 환경법령 11건을 위반해 적발됐다. 하지만 현대제철이 납부할 과태료는 1328만 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두고 현대제철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을 비판하…
2019.07.23 · 환경·안전 · 김예나
…생이 재학하고 있다. 이에 비해 학교 강당은 너무나도 협소하다. 더구나 환경이 좋지 않아 야외수업도 어려운 상황이다. 학교 인근에 460평 규모의 공터가 있으니, 탑동초등학생 뿐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홀을 건립해 달라. 배민규…
2019.07.23 · 정책·행정 · 김예나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 의원은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민주시민교육 조례안’ 중 교육운영 방법 등에 대한 수정안을 심사하며 “교육 시행을 어느 기관이 하더라도 본래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올해 안에 위원회를 구성해 철저한 계획을…
2019.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에 3번 정기 출조를 진행하고 있다. 회원들은 지역 저수지에서 낚시하고 환경정화활동까지 함께한다. 또한 서산의 낚시 팀과 교류하며 레저 스포츠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당진을 비롯해 인근지역의 낚시 필드와 필드상황 정보를 교류·제공해 낚시 입…
2019.07.12 · 인물·동정 · 박경미
…연면적 8265㎡에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의 규모로 상설·기획전시실과 교육·세미나실, 부대시설 등을 갖추고, 37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3년 3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대공연장, 소공연장, 연습실과 휴게실 등을 갖춘 도립예술의전당은…
2019.07.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와 당진YMCA(이사장 문정숙)가 지속가능한 환경교육을 위해 지난 3일 ‘자원순환학교’ 업무협약 및 강사를 위촉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자원 절약과 재활용 등 자원순환에 대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전문 교육 강…
2019.07.08 · 지역사회 · 박경미
…정적 운영과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의정토론회를 지난 2일 개최했다. 당진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교육위원회 소속인 홍기후 의원의 신청으로 이뤄졌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홍기후 의원이 사회를 맡았으며, △박성식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정책국장이…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게 살아가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 △일자리 확충 △대기오염을 비롯한 환경문제의 시급한 대책마련 △안정적인 출산과 육아 지원제도가 꼽혔다. 주제발표자로 나선 임정규 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공동대표는 성 평등 지수를 낮추는 주요인으로 여성의 일자리 부족을…
2019.07.06 · 환경·안전 · 한수미
…나라어린이집(원장 김종선)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진행하는 ‘6월은 식생활 교육의 달! 바른 식생활 함께 실천해요!’라는 주제로 지난달 26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본적인 식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원아들을 위해 올바른 미각 형성과 바…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제4회 당진교육포럼에서 박동국 서울시 교육협력관이 “한국 청소년에 대한 각종 조사 자료와 통계를 보면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아이들이 가고 싶은 학교와 살고 싶은 마을에서 지역사회가 책임지는 마을 방과후 체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최근 맞벌이와 …

2019.07.05 · 정책·행정 · 김예나
…많은 시민들이 천안으로 이주하고 있다. 인 의장은 “당진의 경우 의료, 교육 인프라를 비롯한 환경적인 문제가 인구 유출의 원인”이라며 “하지만 당진은 도농복합도시로, 바다를 활용한다면 관광산업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기지시줄다리기와 면…

2019.07.04 · 산업·경제 · 한수미
“부곡공단, 용역 결과 따라 철저히 검토하겠다” “환경오염 문제 해결 위해 정부에 방안 적극 요구할 것” “극단 당진 보조금 관련, 적절한 조치 취하겠다” 민선7기 1주년을 맞은 김홍장 당진시장이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시정 운영방향에 대해 밝혔다. 지난…
2019.07.04 · 산업·경제 · 박경미
… 산업혁명과 지역사회 발전’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당진시대 미디어 교육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강연에서 김 교수는 4차 산업혁명과 경제·산업·경영 패러다임 변화 및 제언 등으로 강연했다. 김 교수는 “세계화 및 네트워크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

2019.06.28 · 문화·교육 · 김예나
…에 LG화학단지 등 다양한 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인 가운데 주민의 건강과 환경오염이 우려된다. 또한 당진시는 교통시설이 부족하고, 송전탑이 우후죽순 설치돼 있어 당진의 이미지를 실추시켜 아쉽다. 당진시는 천안시만큼 인구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도시라고 …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한 당진 만들기’라는 비전 아래 저출산 대응기반 강화와 결혼하고 싶은 환경조성, 임신·출산에 대한 지원, 양육친화여건 및 맞춤형 돌봄기반 조성,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 등 5대 추진전략을 정하고 24개 부서, 72개 사업에 이르는 저출산 대응 시행…
2019.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의 의견이 반영된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며 “내실 있는 청소년 인권교육이 필요하며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대책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한 실천적 대안으로 부모교육과 청소년 공간마련, 자원봉사 등이 제시됐다. 토론 내용 이돈언 당진고 …
2019.06.21 · 환경·안전 · 김예나
교로어촌계(계장 채남기)가 유류피해지역인 왜목마을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지난 17일 진행했다. 유류피해지역 환경정화활동은 7년 간 진행되고 있으며 왜목마을과 한진포구, 삽교천, 가곡리 등에서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교로어촌계원을 비롯한 충…
2019.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니터링 하면서 시정에 반영되도록 관심을 갖고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공교육 투자 확대·환경 대책 마련해야” 최연숙 의원 최연숙 의원은 “학생들이 평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공교육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야 한다”며 “이번 행정사무…
2019.06.1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환경운동연합이 6월 5일 UN이 정한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제19회 어린이 환경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8일 남상공원 분수대 광장에서 열린 대회는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자 ‘대기오염’을 주제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는 유종준 사무국장의 취…
2019.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최대의 의료연구기관의 집적지가 된 휴스턴에서는 치료와 예방의학, 연구, 교육, 의료복지 등 의료와 관련된 모든 부분이 다뤄지고 있다. 의료산업이 활성화되며 의료제공인력은 물론 환자와 환자 가족들이 모여들었다. 더불어 호텔과 쇼핑센터가 자리했고 장기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