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1.13 · 정책·행정 · 김태숙
1996 결산2-행정
…기계화 경작로와 농로포장에 대규모로 투입된 104억7천2백만원의 예산은 마을단위 소규모 농로마다 산발적으로 사용돼 결과적으로 교통편의라는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한채 읍면 나누기식 예산배정의 헛점을 남기기도 했다. 두드러진 성과없이 차년사업 확보 중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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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건 · '마을 위해'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997.01.13 · 정책·행정 · 김태숙
…기계화 경작로와 농로포장에 대규모로 투입된 104억7천2백만원의 예산은 마을단위 소규모 농로마다 산발적으로 사용돼 결과적으로 교통편의라는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한채 읍면 나누기식 예산배정의 헛점을 남기기도 했다. 두드러진 성과없이 차년사업 확보 중요…
199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야말로 피와 땀의 결정체였기에 훨씬 값질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형을 위해 대학까지 포기하고 일찍부터 직장생활을 했던 속깊은 남동생, 출가한 몸임에도 동생 뒷바라지에 여념이 없었던 누나가 박씨의 고행길을 함께 동행했던 것이다. 박씨의 합격소식은 가족…
1997.01.13 · 지역사회 · 이명자
…조현호, 지도자 이상억, 부녀회장 유영숙)가 정축년 새해를 맞아 두가지 마을 숙원사업을 이뤘다. 주민들의 식수를 해결할 간이상수도 사업과 노인들의 따뜻한 휴식처가 될 경노당이 완공돼 지난 8일 준공식을 가진 것. 상수도 사업은 이 마을에 낙농가가 많은…
1997.01.06 · 지역사회 · 이명자
…분인지 80세이상 노인들이 30여명 가까이 돼 장수촌이라고도 불리는 이 마을에 지난 20일 큰 잔치가 열렸다. 20여년전 새마을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지었던 허술한 마을회관을 철거하고 지난 5월 착공에 들어갔던 2층짜리 새 회관이 마침내 준공돼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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