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든 마을주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0건
기간
1993—2026

110건 · '모든 마을주민'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 1998.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군정질문 Ⅱ

    …농업개발센타는 지역농업의 거점으로 연구기능을 담당, 농업에 관한 농민의 모든 궁금증을 풀 수 있도록 하겠다. 토양, 식물에 관한 실증시험포와 조직배양실, 영상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해 과학영농지원체제를 이루고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 ■…

    당진시대
  2. 1997.07.21 · 산업·경제 · 이명자

    울산 석유화학단지에 가보니...

    …앉히기 위한 선심성 관광에 지나지 않는다고 잘라 말했다. 손이장은 다른 마을주민들도 구호만 외치는 것 보다 직접 가서 석유화학의 공해현장을 확인해 보라고 권유했다. “현재로선 공해반대가 상책이다” 삼봉1리 가명수 이장 삼봉1리에선 유일하게 장고항 주민…

    당진시대
  3. 1997.05.05 · 환경·안전 · 김태숙

    여천ㆍ울산공단 방문기

    …분야에 문제가 많았다”는 점을 시인한 뒤 “자사는 TMS 시설을 설치해 모든 대기물질이 집진되고 있으며 센서(감지기)가 환경관리청과 직접 연결돼 환경감시 모니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폐수를 다시 최종 정화해 사용함으로써 폐수배출방지는 물론…

    당진시대
  4. 1997.03.31 · 정책·행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1)

    …에 고향으로 돌아와 농민운동을 하기로 결심했다. 고향으로 돌아온 그에게 마을주민들은 이장직을 맡겼다. 이장일을 보면서 당시 고향에서 민주세력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던 야당인사들과 함께 농민운동을 시작했다. 고향을 떠나지 않고 농군으로 남은 선후배들과 함…

    당진시대
  5.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고참 집배원의 ‘편지인생’ 30년 - 기지시우체국 집배원 나기하씨

    … 없지. 하지만 하나의 일을 시작했을 때는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자기의 모든 것을 건다는 각오로 일하게 되는 거 아니겠어요.” 내가 맡은 일을 남에게 미루지 않고 집배업무에 모든 걸 걸고 시작했다는 나씨는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단다. 지금은 예전…

    당진시대
  6.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옥훈련 율사리 우승차지

    … 도의원, 류창환 군의원, 박상윤 중대장, 박문호 파출소장등 기관장들이 마을주민들과 인사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면천두견양조장 사장인 박승규씨는 이번 체육대회를 위해 우승기를 면천면에 기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끝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은 면민들은 경기결과…

    당진시대
  7.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 언제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물질이 풍요해도 꿈이 가난한 사람은 가난뱅이라 했다. 물질이 다소 모자라도 꿈이 풍요…

    당진시대
  8.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권옥.김영희 부부

    … 언제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물질이 풍요해도 꿈이 가난한 사람은 가난뱅이라 했다. 물질이 다소 모자라도 꿈이 풍요…

    당진시대
  9.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참으로 여러 방면에서 많은 일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다. 먼저 마을안의 모든 애경사와 대소사가 있을 때면 모두 같이 도왔다. 주민의 절반을 차지하는 노인분들을 위하여 해마다 5월초가 되면 부녀회와 협조하여 경노잔치를 열고, 정기적으로 폐품을 수집하고,…

    당진시대
  10. 1994.03.28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민족적 단결과 화해가 핵심 - 이우영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머니에서 추렴을 했으니까 행사 한번 제대로 치르자면 시간에서나 돈에서나 모든 면에서 여간 힘이 드는게 아니었어요. 어쨌든 그때 ‘수백년 내려온 전통인데 끊을 수 없다’는 노년층 중심의 여론과 ‘소득도 없고 힘만 들 뿐 의의가 없다’는 젊은층 일부의 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